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허영호, 21 中 장리와 16강 일전바투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꽃미남' 허영호(사진)가 오는 8월21일 월드바투리그 무대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허영호는 지난 2월 조훈현, 이창호, 구리 등 한중 프로기사 10인이 출전한 '바투 인비테이셔널'(총 상금 2억 원)에서 ‘여전사’ 박지은을 3대1로 꺾고 우승해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본선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당시 허영호는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탁월한 계산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바투 인비테이셔널 현장을 찾은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도. 오는 21일 월드바투리그 시즌1 본선 무대를 밟게 된 허영호는 꼬박 반년 만에 바투 경기를 갖는다. 초대 바투
2009-08-19
스타리그 위영광 담당PD 박명수의 결승 진출은 악몽? 스타리그 10주년을 맞아 담당 PD가 처음으로 홍보물에 직접 출연해 화제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 홍보 영상에 위영광 PD가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일 예정. 19일부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명수의 결승 진출이 과연 담당 PD의 악몽일지 아닐지 결승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라는 내용의 이번 영상물은 여름철의 더위를 씻어줄 수 있는 공포스러운 음향과 약간의 반전을 담아 코믹하게 꾸며졌다. 이번 홍보물은 인기 선수들로 구성된 결승 대진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담당 PD가 ‘깡소주’를 마신다는 팬들의 우스갯소리를 모티브
◇서울대표 Cz◇충청대표 Achieve서울대표 CZ-충청대표 Achieve, 정소림 캐스터 위한 치어풀 제작 게이머들이 경기를 하는 와중에 치어풀을 들어 속내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8강 C조 경기에 참여한 Cz(이하 씨제트서울 대표)팀 중 한 명이 치어풀을 통해 정소림 캐스터에게 사랑고백을 한 것. 이 날 경기에서 ‘소림누나 내꺼♥ ’라는 플랜카드가 화면에 비치자 중계진인 정소림 캐스터가 당황했고 이에 온상민 해설위원도 한마디 거들어 현장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었다고. 이번 리그 본선 최초로 아마추어 대 아마추어 클랜 간의 대결이었던 이번 경기에는 서울대표인 씨제트와 충청대표 Achiev
KeSPA 랭킹 1, 2위가 떴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 2위가 나란히 출두한다. 화승 오즈 이제동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그 주인공이다.이제동과 김택용은 웅진 윤용태와 STX 진영수를 상대로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나란히 출전한다. 이제동은 진영수를, 김택용은 윤용태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이제동과 김택용은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계를 대표로 하는 선수들이지만 아직 WCG에서 입상한 경험은 없다. 이제동은 2008년 송병구, 박찬수와 함께 국가 대표로 뽑혔지만 메달권에 들지 못했고 김택용은 WCG 대표 타이틀을 단 적이 없다. 16강부터 시드를 배정 받아 출전하는 만큼 두 선
29일 경남STX컵-30일 아발론 MSL 결승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장근복)이 주관을 맡고 있는 2개의 스타크래프트 리그, 경남STX컵 마스터즈2009와 아발론 MSL이 모두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이틀 연속 치러지는 두 번의 결승전은 최강팀과 최강의 선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름방학 마지막 최고의 e스포츠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번 달 29일 토요일 오후 6시에는 경남STX컵 결승전이, 30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아발론 MSL 결승전이 각각 열린다.경남 STX컵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팀단위 컵대회로, 1회 대회는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2회 대회는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이 펼쳐진바 있
2009-08-18
공군 에이스 복무를 마치는 박대만과 이주영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선수의 복귀 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당연히 원 소속 팀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이지만 조율할 사항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한빛 스타즈 소속으로 활동하다 공군에 입대한 박대만은 웅진 스타즈로 복귀할 공산이 크다. 박대만은 18일 웅진 스타즈 사무국과 만나 향후 계획에 대해 면담하고 계약과 관련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계약금과 관련한 이견이 크지 않으면 웅진에서 선수 생활 또는 코치 생활을 할 가능성이 크다.CJ 엔투스에서 활약한 이주영의 거취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CJ는 계약 기간이 남아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2대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지윤구(언, 1시)"언데드는 내게 맡겨라!"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언데드 지윤구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박준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경기에서 언데드 지윤구를 상대로 2세트까지 따내면서 낙승했다.박준은 1세트와 비슷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해 지윤구의 사냥 경로를 파악하고 깔끔하게 대응했다. 지윤구가 고블린 제플린을 활용해 버로우 테러를 하려 했지만 근처 지역을 사냥하고 있던
KT 박찬수가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쌍둥이 동생 박명수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박찬수는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22일 KT에서 진행하는 1박2일 서포터즈데이에 참가해야 한다. 따라서 박명수의 결승전 현장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찬수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에 진출했을 당시 부모님과 박명수의 응원에 힘입어 허영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찬수는 박명수가 결승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단을 꾸린 뒤 직접 현장을 찾아 응원할 예정이었다.박찬수는 팀 일정상 현장에 가 동생을 직접 응원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명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팀의 주축 선수인 박찬수가 KT 서포터즈데이에 참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1-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언데드 킬러!"오크 가운데 최고의 언데드 사냥꾼으로 알려진 대표 오크 박준이 지윤구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사냥을 훼방놨다. 윈드 워크를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뒤를 노렸고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힌 뒤 경험치와 아이템을 모두 가져가는 플레이를 2~3번 성공시켰다.박준은 셰도우 헌터를 두 번째 유닛으로 선택하며 따로 사냥을 시도했다. 블레이드 마스터로 지윤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플레이를 계속한 박준은 레이더와 코도비스
CJ 한상봉이 김명운을 제압하고 WCG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상봉은 중요한 고비마다 김명운의 발목을 잡으며 천적 관계를 형성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이번주에 MSL 4강전이 있기 때문에 준비하는 데 많이 힘들었는데 올라가게 돼 기쁘다. 4강전 연습 자체도 스트레스 일 텐데 거기다 같은 팀원과 맞붙으니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승리해 다행이다. Q 오늘 경기는 준비를 많이 못했을 것 같다. A STX컵 때문에 저그전 연습을 많이 했다. WCG와 STX컵 맵이 겹치기 때문에 미리 해 둔 것이 도움이 됐다. 이제 드디어 MSL 4강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Q 변형태와 MSL 4강을 앞두고 있는데. A 아무래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2대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한상봉(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상대 전적은 무시 못해!"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16강에 올랐다. 한상봉은 김명운과의 다전제 승부에서 모두 승리하며 상대 전적을 7대1로 벌렸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연패 끝!'웅진 김명운이 지긋지긋한 한상봉전 연패를 끊었다.김명운은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1세트에서 한상봉에게 패하면서 6연패에 빠졌지만 2세트를 차지하면서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명운은 빌드 오더에서 뒤지며 위기를 맞았다. 한상봉이 앞마당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저글링 견제를 거의 받지 않은 것. 김명운이 뮤탈리크스 테크트리를 먼저 가져갔지만 한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0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넌 안 돼!"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승부에서 승리했다. 한상봉은 김명운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앞마당 해처리를 동시에 가져가는 등 비슷한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한상
CJ 김정우가 박상우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KT 이영호와 16강에서 상대하는 김정우는 “반드시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싶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이겨서 기분이 좋다. 16강에서 강한 상대인 이영호를 만나는데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다. Q 경기를 일찍 끝냈다.A 오늘 부담도 없었고 컨디션도 좋아 게임이 잘 됐다. Q 5드론 전략을 사용했다. A 5드론 해서 막혀도 운영으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러시 거리도 짧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5드론을 생각했다.Q 이제동의 4드론 영향을 받았나. A 경기도 보지 못했고 소식만 들었다.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Q 내일 미국으로 출국한다.A 처음 해외
프로게임단 사무국이 하는 일은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업무 내용을 보면 일반 프로스포츠의 사무국이 하는 일과 대동소이하지만 한두 명이 전담을 하고 있어 업무 과중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죠.A 프로게임단의 사무국 업무를 맡고 있는 B씨는 최근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합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 할 일이 많이 줄었다는 뜻이라네요. A 프로게임단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목표로 삼았지만 아쉽게도 떨어졌고 비시즌 기간에 진행하고 있는 개인리그에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B는 "프로리그 결승전이나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르면 회사에서 응원 도구 준비하랴 행사에 신경쓰랴 정신이 없을까봐 선수들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깜짝 5드론!"CJ 엔투스 김정우가 급작스런 5드론 플레이를 통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김정우는 18일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상대로 2세트에서 5드론 러시를 시도했다.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김정우는 한 번에 박상우의 본진을 발견하고 강력한 공격을 퍼부었다. 처음으로 생산된 머린을 잡아내며 승기를 잡은 김정우는 벙커가 건설되도록 허용했지만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1-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테란전 잘하죠!"CJ 김정우가 테란전 극강임을 재증명했다.김정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만나 몰아치는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김정우는 저글링을 소수만 보여주며 7시까지 가져가며 부유한 체제를 완성했다. 박상우가 바이오닉 병력을 모다 7시 해처리를 공격할 때 뮤탈리스크를 모두 잃기는 했지만 김정우는 맹공을 막아냈다.이후 김정우의 열화와 같은 공격이 쏟아졌다. 럴커로 체제를 전환한 김정우는 럴커 3기를 모아 1시 지역 중립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슬럼프 탈출의 동아줄을 잡았다.김정우는 최근 공식전 4연패에 빠졌다. 2009년 초반 고공 비행을 이어가며 공식전 15연승이라는 e스포츠계 개인전 최다 연승까지 세웠던 '포스'는 자취를 감췄다. 아발론 MSL 8강전에서 STX 김윤환에게 완패를 당한 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내리 두 번을 지면서 광안리 결승전 티켓을 날렸다. 최근에 치른 경기에서도 패했다. 비공식 경기이긴 하지만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는 한 수 아래로 분석되는 KT 김재춘에게도 지면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김정우는 분위기 전환을 위한 기회를 맞았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2009-08-17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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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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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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