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MBC게임1경기 김택용(프, 1시) 승 마재윤(저, 7시)2경기 박문기(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웅진 김명운이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이스트로 박문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명운과 박문기는 확장기지를 먼저 건설하며 같은 전략을 택했다. 그러나 박문기는 앞마당 보다 중립지역 4사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갔고 김명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다.김명운은 오버로드 정찰로 박문기의 확장기지가 앞마당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의심을 품고 자신의 앞마당에 저글링과 성큰콜로니를 건설하며 방어에 주력했다. 이에 박문기는 2해처리에서 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김명운의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그러나 김
2009-01-15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MBC게임1경기 김택용(프, 1시) 승 마재윤(저, 7시)‘엘리미네이션 승리!’CJ ‘본좌’ 마재윤이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 경기에서 초반 저글링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주도권을 잡고 쉴틈없는 파상공세로 SK텔레콤 김택용을 엘리미네이션 시키며 승자전에 진출했다.마재윤은 앞마당 해처리와 10시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자원전을 택했다. 김택용은 앞마당 캐논을 건설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마재윤은 오버로드 정찰로 김택용의 앞마당 방어라인이 허술함을 포착, 속도 업그레이드 완료된 저글링을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마재윤은 캐논을
Q 마지막 경기를 이기고 풀리그를 마무리했다. A 일단 승리한 것은 기분이 좋은데 4강에 진출하지 못해서 아쉽다.Q 대회 초반에 연패를 한 것이 아쉬울 것 같은데.A 실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창호 선수와 경기했던 첫 경기가 많이 아쉽다. Q 특별히 아쉬운 이유가 있다면.A 한상훈 선수에게는 너무 쉽게 져서 아쉽지 않은데 이창호 선수에게는 너무 아깝게 패한 것 같다. Q 다음 대회에도 참가할 의향이 있는지.A 참가는 하고 싶은데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들 가운데 잘하는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지는 잘 모르겠다. Q 바투리그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A 경기 부스에서 경기를 하는 것도 적응이 잘 안됐고 실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9경기 ▶김형우 2대0 창하오1세트 김형우(백, 92) 승 창하오(흑, 62)2세트 김형우(백, 81) 승 창하오(흑, 80)'마이너스점은 집으로 계산되지 않는다!'김형우가 플러스점 4곳을 모두 선점하는 플레이로 창하오에게 81대80, 1포인트 차 승리를 따내며 2대0으로 승리를 확정했다. 김형우는 2승2패를 기록했지만 포인트 득실에서 유창혁에게 뒤지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형우는 우변에 베이스돌을 위치했고 창하오는 좌변에 베이스돌을 지정하며 서로간에 비슷한 양상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턴배팅도 두 번 모두 동률을 이뤄 랜덤으로 창하오가 선을 잡았다. 김형우는 우상귀쪽을 공격하며 상대의 세력권을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9경기 ▶김형우 1대0 창하오1세트 김형우(백, 92) 승 창하오(흑, 62)'히든 한 방에 역전!'김형우가 자신의 대마가 잡힐 위기를 절묘한 히든 사용으로 벗어나면서 역전승을 따내며 1세트를 승리했다. 김형우는 자신의 좌하귀에 위치한 베이스돌이 창하오의 베이스돌 밑에 위치하면서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턴배팅에서 13포인트를 지정한 김형우는 선을 잡으며 서서히 반전을 시도했다. 김형우는 창하오의 맹공에 좌하귀쪽에서 수비에 전념할 수밖에 없었다. 김형우는 창하오와의 좌하귀 수싸움에서 밀리며 베이스돌을 포함한 대마를 잃는 듯 했다. 위기의 순간에 김형우는 히든을 사용하는 승부수를 띄
Q 풀리그를 치른 소감은.A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처음이라서 준비가 많이 덜 됐다. 물론 실력에서 지기도 했지만 경험부족에서 나오는 실수도 많았다. Q 오늘은 포인트 관리가 빛났다. A 경기를 하다보니까 플러스 마이너스점 감각이 살아났다. 바둑하고 많이 달라서 적응하는데 어려웠다. 창하오 선수는 아직까지 플러스, 마이너스점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다. Q 바둑에서 공격수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만큼 바투에서도 포인트가 높다.A 포인트가 리그가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면 중요한데 맨 마지막에 관계가 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많은 점수 차이로 이긴다는 것은 위험도가 높다는 뜻이다. 승률 면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8경기 ▶유창혁 2대0 창하오1세트 유창혁(백, 85) 승 창하오(흑, 73)2세트 유창혁(백) 승 창하오(흑, 기권)유창혁이 시종일관 한 수위의 바투 실력을 선보이며 창하오를 2대0으로 셧아웃 시키고 풀리그를 2승2패로 마감했다. 유창혁은 창하오의 우상귀쪽 베이스돌 2개 바로 위에 자신의 베이스돌 3개를 대각선으로 배치하며 유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선을 잡지 않으면 시작부터 패색이 짙었던 창하오는 턴배팅에서 20포인트를 신청했고 유창혁은 19포인트를 신청했다. 유창혁은 선을 상대에게 빼앗겼지만 상대와 서로 베이스돌을 하나씩 맞바꾸며 포인트에서 유리하게 이끌었다. 양선수는 좌하귀에서부터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B조 8경기 ▶유창혁 1대0 창하오1세트 유창혁(백, 85) 승 창하오(흑, 73)'바투로 승리하려면 유창혁을 따라하세요'유창혁이 바투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선보이며 창하오를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유창혁은 하변과 우변 지역, 그리고 중앙에 베이스돌을 위치시키며 좌하귀에 베이스돌을 모은 창하오보다 훨씬 큰 세력을 형성할 수 있었다. 유창혁은 상대가 턴배팅에서 13포인트를 제시해 선을 내주며 시작하면서부터 베이스돌을 하나를 잃으며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유창혁은 당황하지 않고 우변과 우하귀를 두텁게 만들며 세력을 형성해 나갔다. 유창혁은 플러스점을 선점하면서 상대에게 마이너스점을
SK텔레콤 T1 플레잉 코치 최연성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개막전 선봉장으로 출전한다.지난 10월말 코치직과 선수를 겸하겠다고 선언하며 은퇴를 번복한 최연성은 11월17일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공식 복귀전을 치렀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이후 정확하게 2개월만인 2009년 1월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출전이 확정됐다. 4년만에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단체전에서 모습을 드러낸 최연성은 그동안 개인리그 예선을 통해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번 개막전에 출전하게 된 것도 내부 경쟁에서 통과했기 때문으로 알려지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연성은 2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차 엔트리1월17일(토)◆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온게임넷▶KTF-삼성전자1세트 배병우 (저) 허영무 (프)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1일차@MBC게임▶공군-SK텔레콤1세트 김환중 (프) 최연성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1월18일(일)◆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MBC게임1세트 주현준 (테) 박지호 (프)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마에스트로가 혁명가를 넘을 수 있을까.15일 오후 6시30분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로스트사가 MSL 32강 A조 경기가 팬들의 관심을 듬뿍 받고 있다. 32강 A조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을 비롯, CJ '마에스트로' 마재윤, 이스트로 박문기, 웅진 김명운 등 세 명의 저그가 속해 있다. 이 가운데 김택용이 직접 지목한 저그인 마재윤과의 개막전이 세간의 집중을 받고 있다. 김택용이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과정에서 가장 큰 역할을 했던 선수가 바로 마재윤이다. 김택용은 2007년 3월3일 어린이 대공원 돔 아트홀에서 열린 곰TV MSL 시즌1 결승전에서 마재윤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첫 우승컵을 안은 바
MBC게임(대표 장근복)이 기존의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이 주류를 이루는 e스포츠 시장에 아케이드 격투게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2월 1일부터 대표적 격투 게임인 철권(TEKKEN6:반다이남코게임스)리그 를 개최한다고 발표한 것. 오는 1월 17~18일 이틀간 치러질 예선 토너먼트를 통과한 16팀 간의 16강 듀얼토너먼트로 진행될 이 대회는 철권의 제작사인 반다이남코게임스와 국내 유통사인 윈디소프트가 후원하는 국내 첫 정식 대회이다. 총상금 1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그동안 세계 최강의 경기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리그의 부재로 실력을 선보일 수 없었던 국내 플레이어들은 MBC게임의 리그 개최
승자연전방식 최강은 이제동-이영호!승자연전방식의 7전4선승제로 진행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를 중계하고 있는 해설 위원들이 뽑은 최강 선수는 KTF 매직엔스 테란 이영호와 르까프 저그 이제동으로 집계됐다. 데일리e스포츠는 전화 통화를 통해 온게임넷과 MBC게임에서 프로리그 해설을 맡고 있는 해설 위원 6명에게 올킬을 가장 많이 기록할 것 같은 선수에 대해 물었다. 한 해설 위원별로 5명씩 선발한 결과 테란 이영호와 저그 이제동은 한 명도 빠짐 없이 선택하면서 위너스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이영호와 이제동이 올킬을 가장 많이 할 것 같은 이유에 대해 해설 위원들은 맵을 가리지 않고
올킬의 역사 최고봉은 서지훈-변은종오는 1월 17일부터 7전 4승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가 시작함에 따라 화끈한 ‘올킬(all-kill 한 명의 선수가 4명을 모두 꺾는 것)’을 기록하며 3라운드의 스타로 떠오를 선수는 누가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과거 MBC게임이 시도한 팀리그에서 시도됐던 승자연전방식은 에이스의 활약이 특히 중요하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리그 방식과 차별된다. 특히 한 선수가 상대편 모든 선수를 끝낼 수 있는 올킬의 짜릿함은 승자연전방식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으로 꼽힌다.승자연전방식은 2차 팀리그부터 적용되어 마지막 5차 팀리그까지 24번의 올킬 기록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이하 위너스 리그)에서 사용되는 승자연전방식은 MBC게임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운영했던 팀 단위 리그인 ‘팀 리그’를 통해 팬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2002년 처음 도입된 팀리그는 시작부터 승자연전방식을 택하지는 않았다. 1차 계몽사 KPGA 팀리그는 승자팀이 상대 선수를 지명하고 5전 풀세트를 치렀다. 그렇기 때문에 올킬을 기록한 선수가 없었다.2003년 2차 라이프존 KPGA 팀리그는 경기 방식을 바꿔 진행됐다. 5개 팀을 2개조로 편성한 뒤 3전2선승제 조별 토너먼트를 치른 뒤 8강부터는 7전4선승제의 승자연전방식으로 대회를 치렀다. 8강부터 본격적으로 올킬 관련 기록이 나왔다. 가장 먼저
인기 여성 프로게이머 이종미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정규 프로그램에서 첫 단독 MC를 맡는다.오는 15일 첫 선을 보이는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신규 프로그램 에서 메인 MC를 맡아 단독 진행에 나서는 것. 이종미는 그 동안 등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에서 객원 또는 보조 MC를 맡아왔으나 생방송 정규 프로그램에서 단독 메인 MC를 맡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는 그 동안 온게임넷에서 펼쳐진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생방송 프로그램. 경기 리뷰뿐 아니라 스타리그 비하인드 스토리, 프로게이머와 실시간 전화 인터뷰 등 다양한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주 4일 간 진행되며, 월요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한 시즌 쉬고 16강에 오른 박명수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 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36강으로 바뀐 뒤 바로 16강에 탈락했다. 오늘 경기를 하며 느꼈는데 확실히 예선전을 뚫고 올라오는 사람이 유리한 것 같다. 미리 Q 1경기는 쉽게 승리했다.A 내가 ‘한’ 테란 한다. 테란으로 저그를 잘 잡기 때문에 (강)구열이가 무엇을 할지 많이 생각하다가 왠지 초반에는 공격을 올 것 같지 않았다. 그래서 초반에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나간 것 같다.Q 안기효와 1세트에서 역전승을 거뒀다.A 내가 불리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경기가 말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앞마당 럴커 견제를 성공했기 때문에 할
2009-01-14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9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 신희승, 서기수, 이영호(테), 진영수, 조일장, 박명수▶팀별 진출 현황STX(3명) : 김구현, 진영수, 조일장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온게임넷(2명) : 신상문, 박명수 이스트로(2명) : 신희승, 서기수삼성전자(1명) : 송병구웅진(1명) : 김준영르까프(1명) : 손찬웅KTF(1명) : 이영호(테)▶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5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 서기수테란(5명) : 정명훈, 신상문, 신희승, 이영호, 진영수저그(3명) : 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2차전@온게임넷▶박명수 2대0 안기효1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안기효(프, 10시) 2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안기효(프, 6시) ‘승리의 박명수!’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4전 전승으로 바투 스타리그 36강을 통과하고 16강 진출을 달성했다. 박명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전에서 MBC게임 강구열과 위메이드 안기효를 모두 2대0으로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명수는 2차전 2세트에서 안기효의 허를 찌르는 전략을 성공시키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9드론 스포닝풀 이후 오버로드를 생산한 뒤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며 안기
◆바투 스타리그 36강 I조 2차전@온게임넷▶안기효 0–1 박명수1세트 안기효(프, 10시) 승 박명수(저, 2시)‘기적의 역전승!’온게임넷 스파키즈 박명수가 위메이드 안기효를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박명수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안기효의 안정적인 방어와 다크 템플러 견제에 휘둘리며 패색이 짙었으나 드롭을 두 차례 성공하면서 반전 드라마를 작성했다.박명수는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럴커로 프로토스를 조이려 했다. 그러나 안기효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전략 대신 본진 플레이로 리버와 옵저버를 일찌감치 생산하면서 작전이 무위로 돌아갔다. 또 뮤탈리스크를 생산했지만 프로토스가 몰래 모아 놓은 커세어에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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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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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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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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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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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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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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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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