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우승 이후 스타리그 8강 준비에 매진KT 롤스터 이영호의 우승에 대한 열정은 가이 없다.이영호는 19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5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모두 쓸어 담으면서 KT 롤스터를 사상 첫 프로리그 2회 연속 우승자 자리에 올려 놓았다. 이영호에게는 결승전 MVP가 돌아갔다. 스타리그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어깨 수술을 받을 예정인 이영호는 일찍 떨어질 생각이 없다. 스타리그 4회 우승을 노리던 화승의 이제동이 16강에서 떨어진 상황에서 유일하게 4회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얻은 이영호는 지금까지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개인리그 4회 우승 고지를
2011-08-25
지난 8월24일 오후 8시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삼성 싱크마스터와 함께하는 리얼사커 챔피언십 16강 C조 2회 차 경기에서 브라질과 스웨덴이 리옹과 루마니아를 제치고 8강행 티켓의 주인이 됐다. 조 1위를 달리고 있는 브라질의 2회차 상대는 이번 대회 첫 출전팀인 루마니아였다. 루마니아는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첫 번째 대결에서 단단한 수비로 브라질을 압박했고, 후반 중반까지 브라질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면서 작전이 성공하는 듯 했다.하지만 후반 31분 브라질 루니의 패스를 받은 로페즈가 골을 성공시키며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고 승부는 그대로 1대0 브라질의 승리로 끝났다. 계속된 두 번째 대결에서 루마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안현덕)의 철권리그인 다음배 테켄 트래시 시즌8의 8강 B조 경기가 8월 24일 오후 5시에 펼쳐졌다. 8강 B조에는 무서운 신예 디 어트랙션즈, 시즌7 우승팀 와이워크스, 포항 최고의 팀 리츠쉐, 시즌7 준우승 팀 나진 제우스가 출전했다. 경기 전부터 죽음의 조라고 불릴 정도로 출전 명단이 화려했던 이번 B조는 경기 결과 예측 자체가 불가능했다. 리츠쉐가 비교적 약체라고 평가았으나 에이스인 세인트(최진우, 간류)의 경기력은 이미 모든 예상을 뒤엎는 수준이었고, 와이워크스의 불안했던 16강, 나진 제우스의 상승세, 그리고 투혼(윤승현, 스티브)이 살아나기 시작한 디 어트랙션즈까지 모든 팀들이 4강에 오
팀레이븐이 천신만고 끝에 e스타즈 서울 2011 솔저오브포춘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팀레이븐은 21일 서울 감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솔저오브포춘 부문 결승전에서 디어새신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팀레이븐은 1세트에서 디어새신에게 3대6으로 패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2세트 '오일 쇼크' 맵에서 6대2로 승리하면서 승부를 최종전까지 이끌었다.3세트 '러닝 포레스트' 맵에서 팀레이븐은 전반전을 4대1로 앞서면서 우승에 한 발 다가갔지만 후반전에서 1대4로 뒤지면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연장전에서 강규태가 2킬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친 팀레이븐은 6대5로 최종 우승을 달성했
2011-08-21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이 모두 탈락하는 수모를 맞았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 남았던 프로젝트케이알이 탈락하면서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은 전멸했다.19일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오른 프로젝트케이알은 승자조 경기에서 엠티더블유에게 12대16으로 아쉽게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대회 2일째 경기에서 프로젝트케이알은 윈팩트에게 5대16으로 크게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한국은 이번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16강에 5개 팀을 출전시켰지만 프로젝트케이알을 제외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대3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5세트 KT 5 승 8 STXKT O O X X O X X l O X X X O X STX X X O O X O O l X O O O X O STX 소울이 사상 첫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2회 우승하는 팀으로 남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5세트에서 KT 롤스터를 8대5로 제압하며 전체 스코어 3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STX는 초반 KT의 기세에 눌린 듯 0대2로 끌려 갔지
2011-08-20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2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KT O O X X O O O l O O X OSTX X X O O X X X l X X O X "최종전 갑시다!"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의 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따. 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4세트에서 STX 소울을 8대3으로 가볍게 제치고 승리했다.KT가 4세트를 따내는 과정에서는 저격수 김찬수의 활약이 절대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1-2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KT X X X O O X X l O O X O X O X STX O O O X X O O l X X O X O X O "우승까지 한 세트 남았다!"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첫 2회 우승에 한 세트만을 남겨뒀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KT 롤스터의 추격을 뿌리치며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STX는 시작부터 치고 나갔다. 박귀민과 최원석이 2대2 상황에서 승리하면서 세 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1-1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KT O O X O O O O l X O O STX X X O X X X X l O X X"따라 잡았다!"KT 롤스터가 불리한 맵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STX를 큰 점수 차로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이뤘다.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2세트에서 STX 소울을 8대2로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어냈다.KT는 수비 진영이 유리하다는 '벙커버스터' 맵에서 공격으로 시작했다. 게다가 STX가 4승1패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0-1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KT X X O X X X X l O X O O O O X STX O O X O O O O l X O X X X X OSTX 소울이 KT 롤스터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며 1세트를 선취했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의 막판 추격을 끊어내고 1세트를 따냈다.STX는 전반전을 6대1로 마치면서 쉽게 이기는 듯했다. 2라운드에서 저격수 김지훈이 4킬, 5라운드에서 돌격수 김인재가 우회 공격을 성공하며 3킬을 달성하는 등 투톱이 나서면서 많은 킬을 올렸다. 전반전에서 김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맵 순서를 살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객관적인 성적만으로 보면 KT가 앞서있긴 하지만 지난 해 결승전을 떠올려 보면 STX에게 유리한 맵 순서라고 판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STX와 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2회 우승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맵 데이터만 살펴보면 KT가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데저트 캠프를 제외한 모든 맵에서 KT가 STX에게 앞서있다. 특히 5세트에 쓰이는 '위성'의 경우 KT는 21승7패로 1위에 올라 있는데 비해 STX는 18승15패로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STX 경계 대상 1순위 KT 정훈1년 전 광안리 결승전을 앞두고 STX 소울은 상대 KT 롤스터에서 가장 두려운 선수로 정훈을 꼽았다. 그리고 1년 후 또다시 결승전에서 KT를 만난 STX는 여전히 정훈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와 2회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해 STX가 정훈을 두려워했던 이유는 하나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 목소리가 컸던 정훈이 경기 전 파이팅을 외치거나 경기 도중 목소리를 높여 지시를 내릴 경우 상대 선수들이 주눅 드는 현상이 자주 일어났기 때문이다. STX 선수들 가운데 그나마 목소리가 가장 큰 김지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도 왕자에 오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TX를 상대한다. KT는 e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했던 스타-스포 동반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단 한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KT는 지난 19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중 최하위로 떨어지는 지옥까지 경험했던 KT는 6강 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모두 뚫어내고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며 우
◇KT 저격수 김찬수(왼쪽)과 SK텔레콤 저격수 김지훈(오른쪽)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낳은 최고의 저격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오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최고의 돌격수로 꼽히고 있는 KT 김찬수와 STX 김지훈이 맞대결을 펼친다. 두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팀의 우승이 결정되기 때문에 결승전을 앞두고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력을 가지고 있다. 우선 김지훈의 경우 지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무대에서 KT를 상대로 에이스다운 면모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TX에게 2010년 광안리 0대3 쓰디쓴 패배 기록KT 롤스터는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은 뒤 결승전 상대로 STX 소울을 원했다. 그리고 KT의 바람대로 STX는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에서 승승장구하며 결승전에 올라왔다. 왜 KT는 STX를 결승 상대로 지목했을까?이유는 하나 ‘복수’ 때문이다. KT는 지난 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광안리 결승전에서 STX에게 0대3 패배를 당했다. 정규시즌 1위를 달성했던 KT 입장에서는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를 기록하며 자존심을 구겨야 했다.KT가 완패를 당하면서 그 당시 다음
그동안 2회 우승한 팀 없어결승전 진출한 KT-STX 모두 1회 우승 달성한 상황무조건 2회 우승팀 생겨드디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두 번째 우승의 신기록을 세울 주인공이 나타난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에서 맞붙는 KT 롤스터와 STX는 모두 1회 우승을 경험한 팀이다. 따라서 누가 우승을 하든 무조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번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대4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7세트 김성현(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구성훈(테, 1시)"결승 가자!"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성현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전개하며 STX컵 결승전에 팀을 올려 놓았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3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6세트 김도우(테, 12시) < 얼터너티브 > 승 구성훈(테, 6시)"난전의 달인!"화승 오즈 구성훈이 STX 소울 김도우와 치고 받는 난전을 펼친 끝에 골리앗과 레이스로 러시를 감행해 승리했다.구성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6세트에 출전해 김도우와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3-2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5세트 김도우(테, 1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준오(저, 7시)STX 소울 김도우가 비공식전 포함 11연승을 달리고 있던 화승 오즈 박준오를 제압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5세트에 출전, 화승 박준오를 상대로 레이스 견제 이후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도우는 머린과 SCV로 공격을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STX 2-2 화승1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백동준(프, 1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김현우(저, 5시) 승 < 라만차 > 이제동(저, 1시)4세트 김현우(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박준오(저, 12시)"비공식전 포함 11연승!"화승 오즈 박준오가 공중 유닛간의 싸움에서 STX 소울 김현우를 압도하며 비공식전 포함 11연승을 이어갔다.박준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준결승전 4세트에 출전, 김현우와의 공중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박준오는 오버로드를 단번에 박준오의 본진으로 이동시키면서 정찰에 성공했다. 심적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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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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