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2-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화승 오즈 박준오가 17일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낸 기세를 프로리그에서도 그대로 보여줬다. 박준오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단 한차례의 위기도 없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하재상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
2011-06-18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2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4세트 임정현(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윤환(저, 6시)KT 임정현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STX 김윤환을 제압했다.임정현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윤환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임정현과 김윤환은 스포닝풀 건설 이후 레어 업그레이드 체제로, 저글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1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3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성현(테, 5시)KT 김대엽이 탄탄한 수비에 이은 몰아치기로 STX 김성현을 꺽고 1승을 만회했다.김신엽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김성현을 누르고 팀에 1승을 안겼다.김신엽은 빠른 다크템플러 체제로 드라군 위주의 병력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초반 빈틈을 노려 주도권을 장악하겠다는 의지였다. 그러나 준비한 전략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2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MBC게임 김재훈이 화승 오영종의 연승을 저지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김재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초반 3게이트 웨이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중앙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리를 따냈다. 김재훈은 오영종의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뒤 곧바로 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0대2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 라만차 > 승 김윤중(프, 7시)STX 김윤중이 캐리어와 지상병력을 조합한 몰아치기로 KT 이영호를 제압했다.김윤중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 이영호를 누르고 팀에 1승을 보탰다.김윤중은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뒤 드라군 위주의 병력을 모으며 자원을 수급했다. 김윤중은 소수 드라군으로 이영호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빠르게 6시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했다. 상대가 테크트리를 올리는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1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MBC게임 박수범이 빠른 아비터 생산 전략으로 구성훈의 프토스전 3연승을 끊어냈다. 박수범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화승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구성훈의 벌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압도적인 물량차이로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박수범은 초반 드라군 압박 대신 빠르게 테크트리를 타는 모습이었다. 아둔을 소환하는 타이밍이 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KT 0대1 STX 1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이신형(테, 9시)STX 이신형이 레이스, 탱크 조합으로 MBC게임 황병영을 누르고 1승을 쟁취했다.이신형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 황병형을 꺾고 팀에 1승을 안겼다.이신형과 황병영은 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 팩토리 위주의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의 초반 전략은 같았다. 그러나 이신형은 1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올리는 반면, 황병영은 2팩토리를 건설하며 체제가 갈렸다.드롭십 생산이 빨랐던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1-0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화승 이제동이 공격 일변도로 정재우를 제압하고 네 번째 도전 만에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저글링 한 기가 드론 4기를 잡아내는 신공을 발휘하며 정재우를 꺾고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 고지에 올랐다.이제동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저글링을 생산해 정재우의 앞마당 쪽으로 이동시키면서 틈만 보이면 언제든 공격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그
10-11 시즌 4승1패 강세화승 오즈 김태균이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강세를 이어갈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태균은 10-11 시즌에 거둔 14승 가운데 4승을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따냈다. 1라운드에서는 김동현을 제압했고 3라운드에서는 최종전에 출전해 이재호를 잡아냈다. 4라운드에서도 이재호 사냥에 나서 성공을 거둔 김태균은 5라운드에서 박수범을 꺾으면서 4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김태균의 승리는 화승이 MBC게임을 꺾을 때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MBC게임이 이재호를 이제동의 스나이핑 카드로 내세워 분위기를 바꾸면 김태균이 이재호를 꺾으면서 분위기를 화승 쪽으로 이끌어 오는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그 덕에 화승은 3, 4, 5라
승수 차이 없이 득실차 7, 8위…승리시 PS 확률 높여화승 오즈와 MBC게임 히어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를 치른다. 화승과 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화승과 MBC게임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 22승27패를 나란히 기록한 두 팀은 세트 득실에 의해 7위와 8위에 각각 랭크되어 있다. 화승이 세트 득실에서 -3으로, -7의 MBC게임보다 앞선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22승27패 팀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화승과 MBC게임 가운데 이기는 쪽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있어 확실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프로리그에서 3연패를 당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특급 임무가 주어졌다. 일단 연패를 끊고 가라앉은 팀 분위기도 살려야 한다는 미션이다.이영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지난 1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테란 김기현에게 패했고 2주차에서는 SK텔레콤 도재욱, 화승 이제동에게 무너졌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3연패를 당한 이영호는 팀의 패배까지도 지켜봐야 했기에 마음 아파했다. SK텔레콤, CJ와 함께 상위권을 형성했던 KT는 6라운드 들어 1승3패를 기록하면서 순위 경쟁
저그의 날개짓에 스타리그 예선 현장이 초토화됐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 저그 종족이 13명의 진출자 가운데 7명을 배출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번 예선에서 가장 이목을 끌었던 선수인 SK텔레콤의 저그 킬러 김택용을 STX 소울의 저그 신대근이 잡아내며 파란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저그 선수들이 분전하며 13장의 카드 가운데 7장을 차지했다. 저그의 파란은 어느 정도 예상됐다. 스타리그 예선에 사용된 맵이 '신피의능선', '글라디에이터', '라만차'로 확정됐기 때문. '글라디에이터'를 제외한 두 개의 맵에서 프로토스가 테란을 압도하면서 테란의 씨가 말랐고 결승전
2011-06-17
◆와일드 카드전 결승▶허영무 2대0 조기석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조기석(테, 1시)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조기석(테, 7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드라군 공격 이후 다크 템플러 밀어 넣기를 통해 승리하며 와일드 카드를 거머쥐었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와일드 카드전 결승전 2세트에서 드라군 공격에 이은 다크 템플러 난입을 통해 승부를 결정지었다.허영무는 게이트웨이 2개에서 드라군을 뽑았다.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허영무는 입구를 두드리면서 조기석의 시선을 빼앗았다. 본진에서 시타델 오브 아둔을
◆와일드 카드전 결승▶허영무(프) 1-0 조기석(테)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조기석(테, 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후배 조기석과의 맞대결에서 침착한 대응을 선보이면서 와일드 카드전 결승에서 1승을 먼저 따냈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와일드 카드전 결승전 1세트에서 리버 견제를 성공한 뒤 조기석의 조이기를 당했지만 침착하게 걷어내며 승리했다.허영무는 드라군으로 공격을 펼치면서 조기석의 앞마당 지역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조기석의 본진과 가까운 12시 언덕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한 허영무는 리버와 셔틀을 생산해 테란의 본진과 앞마당을 공
삼성전자 칸이 와일드 카드전에 5명이나 진출시킨 덕을 봤다.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와일드 카드전에서 유준희, 허영무, 조기석, 유병준, 임태규 등 5명이나 진출시킨 효과를 봤다. 삼성전자는 12명을 선발하는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 한 명의 진출자도 내지 못할 뻔했다. 조 2위를 차지한 선수가 5명이나 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던 삼성전자는 와일드 카드전에 사활을 걸었다.삼성전자는 조기석과 임태규가 12강에서 팀킬전을 치렀고 유준희가 임진묵을, 허영무가 김명운을 잡아내면서 8강에 전원이 진출했다. 8강전에서는 유준희가 유병준을 제압했고 조기석과 허영무가
◆와일드 카드전 12강 대진표A조 유준희(저) 승 < 글라디에이터 > 임진묵(테)B조 조기석(테) 승 < 글라디에이터 > 임태규(프) C조 진영화(프)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성운(저)D조 허영무(프) 승 < 글라디에이터 > 김명운(저) ◆와일드 카드전 8강 대진표유준희(저) 승 < 라만차 > 유병준(프)조기석(테) 승 < 라만차 > 한두열(저)김도우(테) 승 < 라만차 > 진영화(프) 허영무(프) 승 < 라만차 > 신상문(테)◆와일드 카드전 4강 대진표조기석(테) 승 < 신피의능선 > 유준희(저) 허영무(프) 승 < 신피의능선 > 김도우(테) ◆와일드 카드전 결승허영무(프) 2-0 조기석(테)1세트 < 신피의능선 >2세트 < 글라디에이터 >3세트 < 라만차 >*계속 업데이트
◆와일드 카드전 12강 대진표A조 유준희(저) < 글라디에이터 > 임진묵(테)B조 임태규(프) < 글라디에이터 > 조기석(테)C조 진영화(프) < 글라디에이터 > 김성운(저)D조 김명운(저) < 글라디에이터 > 허영무(프)◆와일드 카드전 8강 대진표A조 승자 < 라만차 > 유병준(프)B조 승자 < 라만차 > 한두열(저)C조 승자 < 라만차 > 김도우(테)D조 승자 < 라만차 > 신상문(테)◆와일드 카드전 4강 대진표A조 승자 < 신피의능선 > B조 승자C조 승자 < 신피의능선 > D조 승자◆와일드 카드전 결승*맵 추후 추첨[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삼성전자 칸이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와일드 카드전에 5명이나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 임태규, 유준희, 조기석, 허영무, 유병준 등 5명이나 진출하면서 1명의 진출자를 만들어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12명을 선발하는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에서 한 명도 조 1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임태규와 유준희, 조기석, 허영무, 유병준은 조 편성만 잘 된다면 팀킬을 통해 1명의 스타리그 예선 통과자를 낼 가능성이 있다.삼성전자의 뒤를 이은 팀은 CJ로 신상문, 진영화, 한두열이 와일드 카드전에 진출했다. 웅진은 김명운과 김성운 등 2명의 저그를, 공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CJ 0대2 STX1세트 CJ 6 < KF815 > 승 8 STX2세트 CJ 7 < 데저트캠프 > 승 8 STXCJ XOXXOXX│XXOOOOO│XSTX OXOOXOO│OOXXXXX│OSTX가 저격수 조경훈을 앞세운 CJ에게 1세트에 이어 2세트에서도 5돌격 체제로 맞서며 승리를 따냈다.STX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 2세트 모두 5돌격 체제로 1위 팀인 CJ에게 패배를 안기며 2라운드 2연승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STX는 저격수를 앞세우는 전장인 데저트캠프에서 1세트와 마찬가지로 또다시 5돌격 체제로 나섰다. 2층을 장악하는 것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CJ 0-1 STX1세트 CJ 6 < KF815 > 승 8 STXCJ OOXXXOX│OXXOOXXSTX XXOOOXO│XOOXXOOSTX가 'KF815'에서 5돌격 체제로 1위 팀인 CJ를 제압하며 1승을 선취했다. STX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저격수 조경훈을 앞세운 CJ를 상대로 5돌격 체제를 들고 나와 승리를 따냈다.STX는 전반전 초반 두 라운드를 내주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보였다. CJ는 완벽한 백업으로 STX 돌격수 라인을 휘저었으며 STX는 CJ의 빠른 공격에 당황한 모습이었다.그러나 3라운드 전진 수비로 STX는 조금씩 안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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