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피디팝 MSL 8강 1회차A조 1세트 이제동(저, 8시) 승 < 단테스피크 > 장윤철(프, 2시)화승 이제동이 장윤철의 셔틀-리버 전략을 미리 간파한 뒤 이를 무용지물로 만들며 1세트를 선취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8강 1차전 A조 경기에서 하이트 프로토스 장윤철의 폭풍 같은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이로써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장윤철은 추가 확장 기지까지 늦춰가며 공격을 퍼부었지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이제동은 초반 장윤철의 커세어-리버 전략을 간파하고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다수 생산해 공중을 장악하면서 유
2011-01-20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팀 순위 < 1월20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20일 기준 >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5주차 엔트리▶KT 2대5 MBC게임1세트 강현우(프) < 태양의제국 > 승 김동현(저)2세트 김태영(테) 승 < 라만차 > 하재상(프)3세트 원선재(프)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용혁(저)4세트 최용주(저) < 아즈텍 > 승 김민규(저)5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승 김기훈(프)승자1세트 김태영(테) 승 < 벤젠 > 김기훈(프) 승자2세트 김태영(테) < 피의능선 > 승 김민규(저) ▶하이트 3대5 웅진1세트 윤찬희(테) 승 < 이카루스 > 김성운(저)2세트 권수현(저)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3세트 채규승(프) < 벤젠 > 승 윤지용(프)4세트 노재상(저) < 서킷브레이커 > 승 노준규(테)5세트 유영진(테) 승 < 태양의제국 > 김우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5주차 엔트리▶KT-MBC게임1세트 강현우(프) < 태양의제국 > 김동현(저)2세트 김태영(테) < 라만차 > 하재상(프)3세트 원선재(프) < 서킷브레이커 > 김용혁(저)4세트 최용주(저) < 아즈텍 > 김민규(저)5세트 노경래(프) < 포트리스SE > 김기훈(프)승자1세트 < 벤젠 > 승자2세트 < 피의능선 > 승자3세트 < 태양의제국 > 승자4세트 < 이카루스 > ▶하이트-웅진1세트 윤찬희(테) < 이카루스 > 김성운(저)2세트 권수현(저) < 피의능선 > 신재욱(프)3세트 채규승(프) < 벤젠 > 윤지용(프)4세트 노재상(저) < 서킷브레이커 > 노준규(테)5세트 유영진(테) < 태양의제국 > 김우영(테)승자1세트 < 포트리스SE > 승자2세트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프로토스에게 연달아 패해 충격을 안겨줬던 이제동이 프로토스전을 앞두고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8강 1차전에서 하이트 프로토스 장윤철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이 경기로 프로토스전의 건재함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이제동의 2010년 프로토스전 성적은 ‘괴물’에 가까웠다. 1년에 한번 진다는 우스개 소리가 이제동에게는 농담이 아닌 사실이었다. 프로토스들은 이제동만 만나면 벌벌 떨었고 이제동 역시 상대가 프로토스면 불리한 경기도 자신감 하나로 역전하는 등 ‘프로토스 킬러’ 본색을 뽐냈다.프로토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승2패팀간 대결 즐비2승2패 팀들이 무려 6개나 형성되면서 2강6중2약으로 구도가 형성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초반 분위기가 3주차에서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19일 마무리된 2주차 경기 결과 위너스리그 성적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가 4전 전승으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2승2패를 기록한 팀이 무려 6개나 되면서 탄탄한 허리 라인을 구축했다. 하이트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는 4패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중위권 구도 대격변3주차에는 2승2패 팀간의 경기가 즐비하다. 23일 폭스와 MBC게임, 24일 SK텔레콤과 웅진, 25일 STX와 화승 등 세 번의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피디팝 MSL 8강서 테란 없이 저그와 프로토스 맞대결"살아남는 종족이 최강이 된다!"MSL 사상 처음으로 테란 없는 8강이 진행되는 피디팝 MSL 8강전에서 저그와 프로토스의 정면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피디팝 MSL 8강에서 최고의 저그와 프로토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테란이 전멸한 상황에서 저그와 프로토스들은 종족의 자존심을 놓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최고의 저그와 최고의 신예 프로토스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제동과 장윤철의 대결에서는 이제동의 우위가 점쳐진다. 장윤철은 아직까지 5전제를 치러본 경험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분리형 다전제 8강서 뒤집힐 확률 25%에 불과MSL에서 4강에 가기 위해서는 8강 1세트를 반드시 따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MSL이 8강에서 분리형 다전제를 도입한 이후 치러진 4개의 대회에서 1세트를 승리한 선수가 4강에 진출할 확률은 75%다. 8강에서 1세트를 따낸 선수가 매우 유리하게 남은 경기를 준비할 수 있다는 뜻이다.MSL은 2009년 아발론 MSL부터 8강에 분리형 다전제를 도입했다. 분리형 다전제란 1세트를 먼저 치르고 남은 네 세트를 함께 치르는 방식이다. 아발론 MSL부터 빅파일 MSL까지 네 차례 MSL을 치르는 동안 8강의 대결 횟수는 16번. 이 가운데 첫 세트를 따낸 선수가 4강에 올라갈 확률은
[데일리e스포츠]죽음의 8강 대진표로 주목 받았던 다음배 테켄크래쉬 8강 A조 경기가 본선 최고의 경기로 마무리 됐다.지난 19일 8강 A조 경기에서는 부활한 전설 레저렉션, 시즌5 우승에 빛나는 마녀삼총사, 무적의 철옹성 나진 스페셜리스트, 무서운 신예 챌린저가 출전했다. 최고의 팀이 맞붙은 경기 답게 환상적인 승부가 8강 A조에서 펼쳐졌고 팬들은 ‘역대최고의 8강’이 아니라 ‘역대최고의 본선경기’라며 결승전보다도 치열했던 8강에서의 놀라운 승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저렉션은 1경기에서 마녀삼총사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시즌5 결승전에서 마녀삼총사의 강성호에게 참패한 후 철저하게 준비한 느낌이 강했다. 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웅진전 제외하고 9경기서 3킬 이상 등장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매 경기 3킬 이상 기록하는 선수가 나오는 진기록이 연출됐다.15일 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의 경기에서 이영호가 3킬을 기록하고 같은 날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폭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멀티킬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16일 삼성전자 칸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는 MBC게임의 선봉 김재훈이 3킬을 달성했지만 삼성전자 송병구가 역올킬을 성공하는 흥미로운 경기 양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로도 폭스 전태양이 올킬을 기록했고 STX 김동건과 이신형, KT 우정호, MBC게임 염보성, 삼성전자
2011-01-19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19일 기준 >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1월19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그동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화승 손주흥이 오랜만에 밥값을 했다. 손주흥이 웅진 스타즈와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기록하며 위너스리그 2연패의 늪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데 성공했다.화승 오즈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손주흥과 이제동이 각각 2킬씩 기록하며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화승은 웅진이 엔트리 활용 폭에 저그가 많다는 점을 노리고 선봉으로 손주흥을 내세우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손주흥은 이번 시즌 1승5패로 좋지 않은 페이스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대호 3킬-임태규 1킬로 승리 합작삼성전자 칸이 신인 듀오 박대호와 임태규를 앞세워 공군 에이스를 꺾고 위너스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삼성전자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박대호가 3킬, 임태규가 1킬을 달성하며 4대1로 승리했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나선 임태규가 공군 김태훈의 초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내면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2세트에서 김경모의 타이밍 러시에 의해 임태규가 무너지자 삼성전자는 테란 신예 박대호를 내세웠다. 1, 2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면서 김가을 감독의 눈에 들었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시)5세트 이제동(저, 4시) 승 < 아즈텍 > 김명운(저, 12시)화승 이제동이 초반 빌드의 유리함을 끝까지 지켜내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김명운을 제압하고 2킬로 위너스리그 2연패를 끊어냈
[[img2]][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경모, 박태민, 이성은 연파◆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4세트 박대호(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박태민(저, 6시)5세트 박대호(테, 11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시)"3킬!"박대호가 공군 에이스 이성은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3킬을 달성, 삼성전자의 승리를 확정지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3-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시)화승 이제동이 불리한 상황에서 센스 있는 뮤탈리스크 한 방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꼼꼼한 정찰로 상대가 뮤탈리스크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4세트 박대호(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박태민(저, 6시)"저그전 잘하죠?"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공군 박대호의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저지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박태민의 패스트 뮤탈리스크 전략을 사이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2-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웅진 윤용태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에 이은 빠른 캐리어 활용으로 손주흥의 3킬을 막아냈다. 윤용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손주흥에게 2킬을 허용한 상황에서 출전해 리버 이후 캐리어로 전환하는 이른바 ‘송병구 빌드’로 승리를 거뒀다. 윤용태가 손주흥의 3킬을 저지하며 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첫 승 신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본진 바꾸기 성공!"삼성전자 박대호가 공군 김경모와 본진 바꾸기 싸움에서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김경모의 패스트 럴커 전략에 본진과 앞마당이 마비되는 위기를 맞았지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