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4주차@온게임넷▶STX 0-1 하이트1세트 김윤중(프, 3시) < 중원 > 승 이경민(프, 11시)"프로토스전 굿!"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프로토스전 스페셜리스트다운 특이한 운영을 통해 STX 김윤중을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하게 해냈다.이경민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1세트 경기에서 게이트웨이를 갑자기 늘린 뒤 질럿을 생산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켰다.뒷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으로 찌르기를 시도한 이경민은 김윤중의 프로브 3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별다른
2010-11-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서 부활 신호탄스타리그를 통해 슬럼프 탈출을 예고한 STX 김윤환이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윤환(사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전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 시즌 36강전에서 윤용태에게 0대2로 완패한 뒤 두 시즌만에 오른 스타리그 16강이다.김윤환은 09-10 시즌 막판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에서 조기에 탈락했고 프로리그에서도 5라운드에서 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정규 시즌 1위를 노리던 STX는 김윤환의 부진과 함께 2위에 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엔투스-스파키즈 모두 09-10 시즌 STX에 열세'1+1=3?'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합쳐질 때 일부 e스포츠 관계자들 사이에서 나온 말이다. 프로게임단 두 곳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 뒤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인지를 우회적으로 밝힌 표현이다. 하이트 엔투스가 된 뒤 두 팀의 성적은 양호한 편이다. 3승3패 세트 득실 -1로 5위에 랭크돼 있는 하이트가 이번 시즌 최대의 난적을 맞았다. 바로 STX 소울이다.하이트 엔투스로 합쳐지기 전 하이트 스파키즈와 CJ 엔투스는 STX만 만나면 약해졌다. 09-10 시즌 성적만 놓고 보면 하이트 스파키즈는 5전 전패, CJ 엔투스는 1승4패를 당했다. 08-09 시즌 성적까지 포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드래프트 통해 조현종 영입…최고 저격수 두 명 모두 SK텔레콤 소속스타크래프트에서 만약 이제동과 이영호가 한 팀이라면 어떨까? 생각만 해도 상대하기 싫은 팀이 될 것이다. 아마도 팬들은 이제동과 이영호라는 꿈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오를 것이다.스페셜포스에도 이 같은 꿈의 조합이 탄생했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한 뒤 최고의 저격수로 평가 받고 있는 두 선수가 SK텔레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것이다. 지난 시즌까지 MBC게임에서 활약하다 이번 시즌 SK텔레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심영훈과 이스트로에서 SK텔레콤으로 드래프트 된 조현종이 그 주인공이다.두 선수가 한 팀에서 활약하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리그 5연승 중…화승전서 6연승에 도전삼성전자 박대호가 자신이 목표로 했던 두 자리 수 연승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대호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4주차 화승전에서 6연승에 도전한다.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패배를 기록한 적이 없는 박대호는 이번에도 승리하게 되면 6연승으로 김택용과 함께 다승 1위로 등극하게 된다.지난 시즌 1승5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던 박대호는 이번 시즌들어 5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첫 경기인 STX전에서 김현우에게 승리한 뒤 박상우, 권수현, 고강민, 한상봉 등을 꺾고 당당히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 11월5일 현재 >저그(2명)=이제동, 김윤환테란(3명)=이영호, 염보성, 박성균프로토스(2명)=송병구, 윤용태◆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 11월5일 현재 >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윤용태STX(1명)=김윤환위메이드(1명)=박성균MBC게임(1명)=염보성*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0-11-05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 김윤환이 5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16강에 올랐다. 시즌 초 프로리그에서는 다소 부진했지만, 예선에서 와일드카드를 따내면서부터 경기력이 완전히 살아난 분위기다. 김윤환은 "아직까지 만족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더 높은 곳으로 진출할 것을 다짐했다.Q 16강 진출 소감은.A 이번에 16강에 꼭 올라가고 싶었다. 이렇게 올라가게 돼 다행이다.Q 프로리그에서는 부진했으나 스타리그 예선부터 살아난 느낌이다. A 프로리그는 그냥 초반에 두 번 졌을 뿐이고, 지금부터 쭉 이기면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직 게임하면서도 답답한 점이 있다. 방송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예전보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김윤환 2대0 박수범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8시)1세트 김윤환(저, 2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수범(프, 11시)STX 김윤환이 저그의 저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뒀다.김윤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2대0으로 제압했다. 저그의 '로망'인 대규모 병력 운용이 빛난 경기.이번 경기에서 박수범은 1세트와 달리 템플러 테크를 선택했다. 김윤환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3번째 해처리를 6시 지역 멀티에 건설했고, 박수범이 커세어를 띄울 즈음 5시 멀티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김윤환 1-0 박수범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 패스파인더 > 박수범(프, 8시)STX 김윤환이 뮤탈리스크로 간단히 상대를 제압하고 1승을 거뒀다.김윤환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C조 2차전에서 MBC게임 박수범을 꺾고 1세트를 따냈다.김윤환은 선 스포닝풀 후 멀티로 시작했다. 박수범은 과감하게 포지 이후 캐논 없이 넥서스를 지었으나 김윤환이 6저글링 대신 드론을 뽑아 초반 위험은 없었다. 이어 김윤환은 10시 멀티도 가져가며 모든 해처리를 자원 지역에 펼쳤다.박수범은 캐논 1기 상태에서 프로브로 정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프로는 성적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다. 프로를 평가하는 가장 좋은 척도는 성적이라는 뜻이다.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1차전에서 폭스 박성균은 STX 조일장을 맞아 불안한 경기력으로 숱한 이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2차전에서는 그러한 소리를 쏙 들어가게 할 탄탄한 플레이로 스타리그 16강 티켓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Q 약 2년만의 16강 진출이다.A 계속 스타리그 36강에서 좌절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16강에 올라가게 돼서 너무 기쁘다. 연습 때 승률이 별로 안 좋았는데 대회에서는 잘 풀려서 더 좋다.Q 게임이 순조롭게 풀린 듯 하다.A 생각보다 다 쉽게 풀렸다. 유리한 점을 잘 안 놓치고 밀어붙여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박성균 2대0 김성대1세트 박성균(테, 12시) 승 < 패스파인더 > 김성대(저, 4시)2세트 박성균(테, 8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성대(저, 5시)폭스 박성균이 약 2년만의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에서 KT 김성대에게 2대0으로 완승하며 16강에 올랐다.1세트를 패한 김성대는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하면서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박성균은 입구 아래에 배럭을 지은 뒤 더블 커맨드를 준비했고, 김성대는 저글링을 박성균의 앞마당으로 보냈다. 박성균은 배럭 옆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두 시즌 동안 돌격수로 활약했던 김창선이 이번 시즌 저격총을 다시 들었다. 보직을 변경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 분명하지만 김창선은 세 경기만에 감을 되찾은 느낌이었다. 게다가 김윤환 등 돌격수 라인이 김창선을 든든히 받쳐주며 MBC게임은 점점 예전의 팀워크를 찾아갔다. 쎄다를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잡아낸 MBC게임은 “중위권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Q 쎄다를 꺾고 2승1패를 기록했다. A 김윤환=이겨서 기분 좋다. 이 기세를 몰아 계속 연승 이어나가겠다. 김창선=1경기 때 KT와 아처 경기를 보고 세미프로팀이 생각보다 강해 깜짝 놀랐다. 그래도 우리팀이 이겨서 다행이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김성대 0-1 박성균1세트 김성대(저, 4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성균(테, 12시)폭스 박성균이 레이스에 이은 한방 러시로 승리를 따냈다.박성균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B조 2차전에서 KT 박성균을 맞아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끝까지 항전했지만 멀티가 파괴돼 뒷심 부족으로 항복을 선언했다.초반 박성균은 입구를 막고 2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생산했다. 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로 대응했지만 드론에 다소 피해를 입었고, 박성균은 이 이득을 바탕으로 앞마당까지 확장했다.김성대는 히드라리스크와 러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화승 박준오를 2대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매 경기마다 큰 고비를 맞았던 염보성은 당황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련함으로 방어를 해내며 16강 티켓을 따냈다. 이제는 16강, 8강을 넘어 더 높은 곳에 오르고 싶다는 염보성의 소감을 들어봤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희한하게 나는 36강에서 거의 매번 A조였다. 스타리그 A조의 고유 명사가 된 기분이다(웃음). 다행히 저번부터 방식이 바뀌어서 시드를 받은 선수가 좋은 것 같다. 이번 경기는 신맵이라 준비하는게 어려웠는데 오늘만큼 운이 좋았던 적은 없는 것 같다. 진출하게 돼 기분좋다. Q 벙커링은 다 실패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MBC게임 2대0 쎄다1세트 MBC게임 8 승 < 네오미사일 > 4 쎄다2세트 MBC게임 8 승 < 위성 > 1 쎄다MBC게임 OOOOOOX│OO쎄다 XXXXXXO│X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빠른 폭탄 설치 전략으로 쎼다팀을 2대0으로 제압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2세트 경기에서 저격수로 변신한 김창선의 맹활약과 빠른 폭탄 설치 작전이 통하며 쎄다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 MBC게임은 이로써 2승1패로 4위권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MBC게임의 빠른 폭탄 설치 작전은 1경기 시작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2대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준오(저, 1시)3세트 염보성(테, 8시) 승 < 아즈텍 > 박준오(저, 4시)MBC게임 염보성이 앞마당의 벙커를 지켜내며 승리, 16강에 안착했다.염보성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에서 초반 불리함을 딛고 꼼꼼한 방어로 승리를 따냈다.이번 세트에서 승부수를 띄운 것은 박준오였다. 노 스포닝 3해처리로 시작한 뒤 저글링 다수를 모아 입구 뚫기를 시도한 것. 염보성은 초반 노 스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MBC게임 1-0 쎄다1세트 MBC게임 8 승 < 네오미사일 > 4 쎄다MBC게임 OXOXXOO│OOXOO쎄다 XOXOOXX│XXOX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수 라인의 맹활약으로 쎄다를 제압하고 1승을 선취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3주차 1세트 경기에서 돌격수 라인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세미프로팀인 쎄다를 8대4로 제압했다. 특히 정종권과 김윤환 콤비 플레이는 위기의 순간에서 두 라운드나 따내는 저력을 발휘하며 손쉽게 승리했다.쎄다의 전략은 하나였다. MBC게임 저격수 김창선을 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1-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글라디에이터 > 박준오(저, 1시)MBC게임 염보성이 뱃심 대결에서 승리하며 스코어를 만회했다.염보성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 화승 박준오를 맞아 크로스 카운터를 주고받으며 승리했다. 스코어는 1대1 원점.초반 염보성은 과감하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선택했다. 입구를 배럭 1개와 서플라이 디폿 2개로 막을 수 있기 때문. 이를 정찰한 박준오는 앞마당 확보후 저글링을 다수 뽑아 공격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역시 에이스는 달리 에이스가 아닌 것 같다.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김찬수는 저격총을 들고 있다는 악조건 속에서도 돌격수와 1대1 대결에서 승리하는가 하면 1대2 상황에서 정확한 샷으로 상대 돌격수 두 명을 제압하는 등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아처를 상대로 고전을 펼쳤지만 결국 승리를 일궈낸 김찬수와 김현은 "다음주 상대인 SK텔레콤에게는 절대로 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Q 3전 전승을 거뒀다. 소감은.A 김현=벌써 3승이니 기분이 좋다. 원래 우리가 스타트가 항상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시작도 좋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김찬수=일단 승리했다는 것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염보성 0-1 박준오1세트 염보성(테, 12시) < 패스파인더 > 승 박준오(저, 8시)화승 박준오가 환상적인 벙커링 방어 이후 뮤탈리스크 타이밍으로 경기를 끝냈다.박준오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A조 2차전 MBC게임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잡아내며 상대전적을 1대1 동률로 만들었다.초반 박준오는 평범하게 앞마당을 가져간 반면, 염보성은 10시 지역에 몰래 배럭을 지으며 승부수를 띄웠다. 본진에서는 1배럭만 올린 것을 보여준 뒤, 배럭 2개에서 모인 소수의 마린과 SCV로 벙커링 러시를 감행한 것.박준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7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