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승을 따낸 MBC게임 염보성[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와 에결 끝 승리'염선생 데이!'MBC게임 히어로가 테란 염보성이 하루에 2승을 따내는 신들린 플레이를 펼친 덕에 삼성전자 칸을 4대3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 MBC게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염보성이 4승 가운데 2승을 따내며 승리했다. MBC게임은 1, 2, 3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면서 쉽게 경기를 끝낼 것으로 보였다. 선봉으로 나선 김재훈이 삼성전자로 이적한 유병준을 상대로 힘싸움에서 승리하면서 기세를 올렸고 염보성이 유준희를
2010-10-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박성균과 박세정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 시즌 극도의 부진을 보이며 이름값을 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던 두 선수이기 때문에 1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두 선수 모두 “악몽에서 벗어났다”며 “이번 시즌 7전제인 만큼 많은 출전기회를 잡아 지난 시즌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겠다”고 입을 모았다. Q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A 박성균=지난 경기를 굉장히 아쉽게 놓쳤기 때문에 이번 경기는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 기분 좋고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박세정=이제 첫 스타트를 끊은 것 아닌가. 이겨서 다행이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지난 시즌에도 위메이드 저그 투톱의 활약은 눈이 부셨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도 신노열과 이영한이 위메이드를 책임질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2승을 합작하며 팀에게 이번 시즌 첫 승리를 안겼다. 특히 이영한의 경우 하이트 에이스 신상문을 잡아내는 성과를 거두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Q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신노열=지난 경기에서 팀이 패해 정말 아쉬웠다. 오늘 승리를 계기로 다시 승리를 이어갔으면 좋겠다.이영한=굉장히 오랜만에 경기장에 와 승리해 기분 좋다. 아직까지 시즌을 시작했다는 실감이 잘 나지 않지만 2주차 경기에서는 실감이 날 것 같다. Q 상대 팀이 합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승으로 다승 1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4대3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 4세트 이재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박수범(프, 4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12시)6세트 김동현(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7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11시)"다승 1위!"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하루 2승을 달성한 선수로 기록되면서 시즌 3승째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동현 잡아내고 3대3 타이◆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3-3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 4세트 이재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박수범(프, 4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12시)6세트 김동현(저, 3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12시)"가자! 에결로!"삼성전자 차명환이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차명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주력 선수들의 활약으로 하이트를 제압하고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했다.위메이드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팀 합병으로 한층 전력이 안정된 하이트 엔투스에게 4대2승리를 거뒀다. 위메이드는 에이스 전태양을 기용하지 않고도 강 팀 하이트를 제압하며 이번 시즌 전망을 밝혔다.위메이드는 선봉으로 출전한 박성균이 오랜만에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성균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에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며 유리함을 가져갔고 이후 전태양을 연상시키는 신출귀몰 드롭십 움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2 하이트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병세(테, 11시)2세트 강정우(테, 9시) < 이카루스 > 승 진영화(프, 6시)3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아즈텍 > 신상문(테, 12시)4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벤젠 > 이경민(프, 7시)5세트 이영호(프, 1시) < 그랜드라인SE > 신동원(저, 11시)6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중원 > 장윤철(프, 11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장윤철을 상대로 역전패 당할 위기에 몰렸지만 아비터 활용으로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뒀다. 박세정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3-2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 4세트 이재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1시)5세트 박수범(프, 4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12시)"따라 간다!"삼성전자 임태규가 MBC게임 박수범과의 백병전에서 승리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따라잡았다.임태규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 5세트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하이트 2-3 위메이드 1세트 조병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9시)3세트 신상문(테,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5시) 4세트 이경민(프, 7시) < 벤젠 > 승 신노열(저, 1시)5세트 신동원(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영호(프, 1시)하이트 신동원이 초반 빌드가 완전히 갈리며 4분 만에 승리를 거뒀다. 신동원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운이 따라주며 손쉽게 승리했다. 위메이드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즌 첫 경기서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3-1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 4세트 이재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1시)"영패는 없다!"송병구가 삼성전자를 영패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송병구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 4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3으로 만들었다. 드라군을 생산한 송병
[[img1]][[img2]][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하이트 1-3 위메이드 1세트 조병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9시)3세트 신상문(테,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5시) 4세트 이경민(프, 7시) < 벤젠 > 승 신노열(저, 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다수 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물량으로 이경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 신노열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이경민의 다크템플러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하이트 1-2 위메이드 1세트 조병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9시)3세트 신상문(테, 12시) < 아즈텍 > 승 이영한(저, 5시) 위메이드 이영한이 초반 저글링 기습으로 잡은 승기를 계속 지켜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영한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초반부터 태풍 같은 공격을 몰아치며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시즌 첫 승을 일궈냈다.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 꺾고 시즌 첫 승! 3-0◆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3-0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3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허영무(프, 11시) "살인병기 떴다!"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동료들로부터 왜 살인병기로 불리는지 경기력을 통해 증명했다.고석현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 3세트에 출전,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파상공세를 퍼부으면서 승리했다. 고석현은 허영무가 앞마당 지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위메이드 1세트 조병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2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9시)하이트 진영화가 기가 막힌 판단으로 ‘영웅 리버’를 만들며 대역전극을 일궈냈다. 진영화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전에서 0대1로 뒤지고 있는 2세트에 출전해 초반 앞마당 넥서스가 깨지며 앞마당이 조여지는 불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상대 본진에 리버로 큰 피해를 입히며 역전승을 거뒀다.진영화는 초반 게이트웨이 없이 앞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유준희 전략 간파한 듯 타이밍 러시! 2-0◆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2-0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 벤젠 > 유준희(저, 1시)"네 머리 위에 있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교과서적인 플레이를 통해 장기전 운영을 도모하던 삼성전자 유준희를 상대로 완승했다. 염보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 초반 병력을 무려 10분 동안이나 살리면서 유준희의 전략 플레이를 깨뜨리고 낙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평범한 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위메이드 1세트 조병세(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벌처 찌르기에 이은 드롭십 공격으로 조병세를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박성균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1주차 하이트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테란전 성적이 좋은 조병세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박성균은 마치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듯 빠른 공격으로 오랜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초반 박성균은 빌드 선택부터 조병세를 앞서 갔다. 박성균가 배럭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1주차@MBC게임▶MBC게임 1-0 삼성전자 1세트 김재훈(프, 12시) 승 < 포트리스 > 유병준(프, 3시)"경험이 승부를 갈랐다!"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삼성전자 이적 이후 처음으로 경기에 나선 유병준을 상대로 경험에서 나온 운영법을 선보이며 승리했다.김재훈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유병준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올린 뒤 드라군을 주력으로 구성했고 리버를 충원했다. 옵저버 생산을 늦추면서 밀고 들어간 김재훈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조성호, 이신형, 김도우 등 집중 훈련 통해 훌륭한 백업 카드로 성장시켜STX 소울이 비시즌 기간 동안 신예 육성 프로젝트에 성공하며 우승후보 0순위로 떠올랐다.STX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에서 두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신예들이 맹활약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을 받았던 신예들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으로 경기석에 앉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렇듯 STX가 신예 육성 프로젝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종족 코치제 덕분이다. STX는 비시즌 동안 신예를 육성하기 우해 테란 박정욱 코치를 영입하며 종족 코치제도를 도입했다. 지난 시즌 박종수 코치가
2010-10-19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TX는 저그가 많은 팀이다. STX로 창단하기 전 비기업 팀이던 시절부터 STX는 저그 명가로 유명했다. 여기에 신대근이 합류하면서 저그 종족은 더욱 탄탄하고 강해졌다. 그런 와중에서 2연속으로 출전 기회를 잡는다는 것은 그만큼 실력이 뛰어나고 코칭 스탭의 신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 신임에 보답하듯 조일장은 2연승으로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앞서서 두 선수가 지고 3세트에 출전한 (조)성호까지 불리했을때는 정말 끔찍했다. 하지만 (조)성호가 이기는 것을 보고 형으로써 모범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대로 돼서 너무 기쁘다.Q 완승을 거뒀다.A 결과적으로는 쉽게 이긴 것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스트로에서 STX로 이적한 김도우가 첫 승을 올렸다.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 감각은 날이 선 듯 날카로웠다. 초반의 배럭 발견에서부터 벌쳐 드롭까지, 판을 쥐고 흔드는 쪽은 후배인 김도우였다. STX의 테란 코치인 박정욱 코치 역시 "팀 적응도 빠르고 가능성이 보이는 선수"며 김도우의 실력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Q 승리한 소감은.A STX 이적 후 첫 출전이라 꼭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기게 돼서 기쁘다. Q 출전이 부담되는 점은 없었나.A 앞에서 (조)성호와 (조)일장이형이 이겨줘서 스코어가 동점이었기 때문에 부담감은 없었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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