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WCG 2010 스타크래프트 한국대표 선발전 16강▶김택용 1-0 전태양1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전태양(테,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전태양의 견제를 모두 막아낸 뒤 아비터 쇼를 선보이며 1세트를 가져갔다.김택용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16강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을 상대로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 시키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중반까지 김택용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병력을 운용하는 스피드가 워낙 빠른 전태양은 드롭십과 벌처 견제로 김택용을 정신 없게 만드는데 성공했기 때문. 본진과 앞마당으로 넘나드는 전태양
2010-08-16
◆경남STX컵 2010 마스터즈 준플레이오프▶STX-웅진1세트 < 매치포인트 >2세트 < 심판의날 >3세트 < 포트리스 >4세트 < 투혼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세트 < 매치포인트 >*8월16일 월요일 오후 6시 ◆STX 로스터 테란 : 김동건 이신형 김경효 김성현 김세환 저그 : 김윤환 조일장 김현우 프로토스 : 김구현 김윤중 박종수 조성호 ◆웅진 로스터 테란 : 임진묵 정종현 김영진 노준규 김우영저그 : 김명운 한상봉 임정현 김민철프로토스 : 박대만 윤용태 김승현
2010-08-15
[데일리e스포츠] ◆빅파일 MSL 4강 B조▶이재호-이제동1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2세트 < 투혼 >3세트 < 오드아이3 >4세트 < 트라이애슬론 >5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이재호 < 트라이애슬론 > 제외*이제동 < 오드아이3 > 제외 *8월21일 토요일 오후 1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4강 진출에 성공하고도 크게 기뻐하지 않고 오직 우승을 향해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제동은 14일 열린 빅파일 MSL 8강전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 진출을 확정한 뒤 "우승을 하지 못한다면 4강이나 8강, 16강이 큰 차이가 없고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즌 여유도 많고 기회를 잡았으니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Q 4시즌 연속 MSL 4강 진출 기록을 세웠다. A 그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우승을 해야 대회에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8강, 4강, 준우승은 내세울 수 없을 것 같다. 준우승 몇 회보다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3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염보성(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4시)4세트 염보성(테, 5시) < 오드아이3 > 승 이제동(저, 11시)'패승승승이 진리!'화승 오즈 이제동이 1세트 패배에도 불구하고 내리 3경기를 가져가며 빅파일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타이밍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4세트를 따내 3대1 승리를 확정했다.이제동은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하게 출발했다. 이제동은 레어 완성 이후 스파이어와 히드라리스크 덴을 동시에 건설했으나 뮤탈리스크를 생산하지 않고 히드라리스크를 꾸준히 모았다.이제동은 7시 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2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염보성(테, 12시) < 트라이애슬론 > 승 이제동(저, 4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다수의 오버로드에 지상병력을 가득 태워 상대 본진에 폭탄 드롭 공격을 감행한 끝에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이제동은 앞마당과 뒷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정찰에 활용했다. 이제동은 2시와 6시 지역 멀티를 늘리고 테크를 빠르게 올려 하이브 체제를 조기에 완성했다.이제동은 맵의 좌측 지역에 모두 해처리를 편 뒤 테란에게는 추가 자원줄을 허용하지 않아 자원에서 앞서나갔다. 이제동은 2시 지역 염보성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D조 ▶염보성 1-1 이제동2세트 염보성(테, 5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 본진에 극심한 피해를 입히고 2세트를 따냈다.이제동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빠르게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이제동은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스파이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이제동은 뮤탈리스크 뭉치기 컨트롤을 통해 상대 본진 SCV와 머린을 다수 줄여주는 성과를 얻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를 상대 본진 커맨드센터 주위로 빙빙 돌리며 상대 유닛을 각개 격파했다. 염보성은 5개의 배럭스에서 머린과 메딕을 생산했지만 이제동의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이재호가 3년만에 자신의 전성기를 다시 누리고 있다. 2010년 들어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재호는 14일 열린 빅파일 MSL 8강에서 CJ 김정우를 3대1로 제압하고 생애 첫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재호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4강에 진출하게 돼 너무 기분 좋다"며 "항상 메이저 무대에서 16강이나 8강에서 무너졌지만 이번에 4강에 올랐으니 내친 김에 결승 진출까지 노리겠다"고 말했다.Q 첫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기분 좋다. 이왕 4강에 왔으니 결승까지 가도록 하겠다. 오늘 게임하면서 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3-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5시)4세트 이재호(테, 5시) 승 < 오드아이3 > 김정우(저, 11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장기전 끝에 메카닉 병력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키워가며 김정우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이번 승리로 데뷔 첫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재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소수 머린으로 상대 오버로드를 잡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재호는 상대 뮤탈리스크 체제를 예상하고 발키리를 준비했으나 스커지 격추에 발키리를 모으지 못하고 수세에 몰렸다.이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2-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투혼 > 김정우(저, 5시)'되로 주고 말로 받고!'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상대 뮤탈리스크에 본진이 유린당하는 위기의 순간,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공격하는 완벽한 상황 판단에 힘입어 3세트를 따냈다.이재호는 본진에 2개의 배럭스를 건설하고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이재호는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은 뒤 중앙으로 보내 저그 병력과 신경전을 벌였다.이재호는 김정우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본진에 피해를 입었으나 수비에 나서는 대신 중앙에 위치한 바이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빅파일 MSL 8강 C조 ▶이재호 1-1 김정우2세트 이재호(테, 4시) < 트라이애슬론 > 승 김정우(저, 12시)CJ 엔투스 김정우가 다수 해처리에서 값싼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쏟아낸 끝에 지상병력 물량전에서 이재호를 압도했다.김정우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뮤탈리스크 체제를 준비했으나 상대의 기습적은 2스타포트 레이스에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김정우는 클로킹 업그레이드까지 완료된 이재호의 레이스에 오버로드와 드론을 다수 잃고 뮤탈리스크 피해까지 입었다.김정우는 뮤탈리스크를 다수 모아 스커지와 함께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마비시킨 뒤 멀티를 늘려나갔다. 김정우는 이후 저글링과 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6시즌 이어 두 번째 영광공군 홍진호가 SK텔레콤 임요환과의 올스타전 경기를 치른 뒤 MVP로 선정됐다. 홍진호는 2006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올스타전 MVP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홍진호는 "이벤트 무대지만 임요환 선수와 경기하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도 서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쟁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올스타전에서 MVP에 올랐다.A 정말 기쁘다. 올스타전 행사를 할 때 몇 번 MVP로 선정됐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 팬들이 선정해주신 것이라 생각한다.Q 임요환과의 매치업이 형성됐다.A 올스타전 구성원을 보고 보고 느낌이 왔다. 임요환 선수와 팀이 갈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팬-기자 투표서 당당히 1위열정팀 주장 홍진호가 MVP를 수상했다.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 주장전에서 임요환을 만나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고 팬과 기자들의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하며 MVP에 선정됐다.홍진호는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퀸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등을 현란하게 사용하며서 임요환을 속수무책으로 만들었고 경기 막판 퀸으로 커맨드 센터를 감염시키는 쇼맨십까지 선보이면서 올스타전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홍진호는 2006시즌 서지수를 꺾고 MVP를 받은 이후 두 번째 영광을 맛봤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홍진호 MVP 수상◆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5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6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이영호(테, 7시)홍진호, 이영호 등이 속한 열정팀이 임요환, 김택용의 도전팀을 5대1로 완파하고 올스타전에서 승리했다.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5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6세트 김택용(프, 5시) < 투혼 > 승 이영호(테, 7시)"스카우트 보고 울컥 러시!"열정팀 이영호가 도전팀 김택용의 스카우트를 확인하고 탱크만을 이끌고 치고 나가 승리했다.이영호는 14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정석/이윤열 '4대천왕' 조합에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4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5세트 박정석(프, 8시)/이윤열(테, 3시) < 파이썬 > 승 민찬기(테, 6시)/서지수(테, 12시)"사랑의 힘?"열정팀 민찬기와 서지수 조합이 도전팀의 사대천왕 조합인 박정석과 이윤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4대1로 벌렸다.민찬기와 서지수는 박정석과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1-3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4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심판의날 > 송병구(프, 7시)"정신 없다!"삼성전자 송병구가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 도중 채팅으로 남긴 말이다. 최연소 프로게이머이자 최연소 올스타전 출전자인 전태양이 드롭십을 활용한 흔들기로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도전팀에 첫 승을 안겼다.전태양은 송병구의 초반 러시를 상대로 본진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절묘한 퀸 사용 통해 임요환 완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도전 0-3 열정1세트 이제동(저, 1시) < 아웃사이더 > 승 정명훈(테, 10시)2세트 김정우/박상우/윤용태(프, 5시) < 안드로메다 > 승 전상욱/염보성/신상문(테, 11시)3세트 임요환(테, 9시) < 신단장의능선 > 승 홍진호(저, 3시)"3연벙은 잊었다!"열정팀 주장 홍진호가 도전팀 주장 임요환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 주장전에서 임요환을 만나 특유의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홍진호는 임요환이 메카닉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후 5시부터 열리는 MSL 8강 준비차CJ 김정우와 MBC게임 염보성, 화승 이제동이 올스타전을 마치고 곧바로 연습실로 이동했다.김정우와 염보성, 이제동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을 치른 뒤 곧바로 연습실로 돌아갔다.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8강전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서다.올스타전에서 이제동은 1세트에 나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패했고 염보성과 김정우는 2세트 릴레이 경기를 치르고 숙소로 복귀했다.빅파일 MSL 8강전에서 김정우는 MBC게임 이재호와, 염보성은 이제동과 5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단장의능선'서 임요환-홍진호 맞대결올스타전에서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이 성사됐다.임요환과 홍진호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올스타전 3세트에 나란히 출전한다.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는 e스포츠계에서 단일 매치업으로 가장 많은 경기 수를 기록하면서 항상 세간의 관심을 끌어왔다. 프로리그 09-10 시즌에도 맞붙어 홍진호가 임요환을 꺾은 바 있고 IeSF 인비테이셔널에서도 홍진호가 임요환을 완파하면서 최근 전적에서 앞서고 있는 상황이다. 두 선수가 올스타전에서 맞대결하는 맵은 '신단장의능선'이다.thenam@dailyesports.
9월 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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