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8번 치러 16승2패화승 오즈 이제동이 5전3선승제의 최강자임을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과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은 이번 맞대결을 통해 김윤환에게 1년전에 당했던 통한의 패배를 설욕하고 5전3선승제에 강하다는 이미지를 회복할 각오를 내비쳤다.이제동은 역대 공식전 개인리그 본선에서 18번의 5전3선승제를 치렀다. 테란전을 10번이나 치르면서 가장 많은 경기를 했고 프로토스전을 5회, 저그전을 3회 치렀다. 이 과정에서 이제동은 단 2패만 기록하면서 5전3선승제 최강자임을 몸소 증명
2010-05-2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전제에서 저그 4번 만나 모두 승리STX 김윤환이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저그만 만나면 강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윤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하나대투증권 MSL 2010 4강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MSL에서 치른 저그와 다전제 경기에서 한번도 진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4강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신감에 차있다.김윤환은 아발론 MSL에서 세 번의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렀고 우연찮게 모두 저그를 만나 승리했다. 김윤환은 8강에서 CJ 에이스 김정우를 만나 3대0으로 완승을 거고 4강전에서 최고의 저그전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에게 1세트를 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5월23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MBC게임-화승 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투혼 > 3세트 < 그랜드라인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로드런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KT-하이트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투혼 >▷5월24일(월)◆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공군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이스트
2010-05-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박지수가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KT로 이적한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서 첫 승리를 기록하며 팀의 연패를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에이스 결정전에서 손이 떨려 경기를 하기 힘들었다는 박지수는 "지금 처럼 중요한 경기 말고 편한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에이스 결정전에서 기회를 많이 받았는데 오늘 처음 승리했다. 뒤에서 STX가 무서운 기세로 쫓아오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승리해서 다행이다. Q 지난 경기에서 조병세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A 조병세 선수와 경기를 할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영호가 만약 오늘 경기마저 패했다면 오는 22일에 있을 스타리그 결승전은 예측 불허의 경기가 펼쳐졌을 지도 모른다. 프로리그 3연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안고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영호는 막판 뒷심으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Q 승리한 소감은. A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스타리그 결승전 전 승리해 기세를 살릴 수 있게 돼 다행이다. Q 김정우와 스타리그 A 첫 교전에서 승부가 갈렸던 경기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프로리그는 프로리그고 스타리그는 스타리그 아니겠는가. Q 하루 2패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김대엽 하면 이제 템플러 계열의 유닛을 잘 사용하는 선수로 기억해야 할 것 같다. 김대엽은 최근 세 경기 모두 템플러 계열 유닛 활용으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대엽은 우정호와 더불어 KT 프로토스 라인을 굳건히 지켜내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더욱 기대케 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오늘 손쉽게 승리를 했다. 편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아 더 좋다. Q 최근 경기에서 템플러 계열 유닛을 자주 활용하는데. A 출전이 정해지고 빌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연치 않게 계속 템플러 계열 유닛을 사용한 것 같아. 우연이다(웃음). 그리고 템플러 계열 유닛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한다. Q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순위 변동의 핵심으로 떠오른 STX 소울(위)과 위메이드 폭스(아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연승 STX, 1위 KT 바짝 추격 잠잠하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대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지는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다.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각 팀의 경쟁이 더욱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철옹성과 같았던 KT의 1위 수성 여부도 불확실해졌고 중위권도 혼돈에 빠졌다.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가 5월 전승을 이어가면서 강도 높은 순위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STX 6연승STX 소울의 4라운드 연승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STX는 4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가 이스트로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인 이영호와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꺾고 시즌 32승째를 거뒀다. 이로서 KT는 2위 STX와 격차를 2게임차이로 벌였다.KT의 출발은 좋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김대엽이 신재욱을 상대로 영웅 다크템플러 활약에 힘입어 손쉽게 승리했기 때문. 김대엽은 신재욱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며 완벽하게 승리를 거둬 기선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하지만 2, 3세트에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5월19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대3 KT 1세트 신재욱(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우정호(프, 1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5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11시)5세트 박상우(테,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5시)KT 박지수가 빌드상 유리함을 바탕으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지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5팩토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권수현 주장 승리 날리고 싶지 않았다CJ 신동원이 김정우의 빈 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웠다. 22일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로 인해 자리를 비운 김정우 대신 출전한 신동원은 화승 박준오와의 치열한 경기를 역전승으로 마무리하며 CJ의 승리를 지켜냈다. 신동원은 "김정우의 스타리그 우승을 기원하며 앞 세트에서 이긴 권수현 주장의 인터뷰 기사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지 않고 경기를 빨리 끝내서 좋다.Q 저그전을 예상했나.A 저그가 나올 확률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고 연습했다. 박준오 선수를 상대로 이긴 적이 있어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주장 진급 후 첫 승리CJ 엔투스는 지난 2월 마재윤을 2군으로 내려 보내면서 권수현에게 주장 완장을 넘겼다. 실력을 마재윤보다 떨어지지만 후배들을 다스리고 이끌고 가는 권수현의 능력을 높이 산 것이 교체 이유였다. 그동안 후배들의 프로리그 출전 때마다 뒤에서 돕고 다독이던 권수현이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하면서 주장의 위엄을 세웠다. Q 402일만에 정규리그 승리이자 이번 시즌 첫 승이다.A 부끄럽다. 그동안 실력이 모자라서 대회에서 졌다. 주장으로서 보여주는게 아무 것도 없어서 동료들에게 미안하고 민망했다. 이번 승리로 스스로 더욱 열심히 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Q 프로리그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근 테란전 연승 가도 자신감 충만CJ 엔투스 장윤철이 진영화와 함께 프로토스 라인을 꾸려가고 있다. 지난 KT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제압하더니 이번에는 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을 잡아내면서 프로리그 테란전 6연승을 이어갔다. 진영화가 주춤한 시점에 혜성같이 등장한 장윤철 덕에 CJ도 5할 승률을 넘어섰다.Q 연승 중이다. 소감은.A 오늘 당한 구성훈 선수의 전략을 예상하지 못해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실수로 두 번째 파일런을 짓지 못해서 질럿을 뽑지 못했는데 운이 따라주면서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Q 센터 배럭을 전혀 예상치 못했나.A 전혀는 아니지만 거의 생각을 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확인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KT 1세트 신재욱(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우정호(프, 1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5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11시)‘역시 이영호’KT 이영호가 끈질긴 수비 끝에 베슬과 탱크를 지켜내며 김성대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이영호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이스트로전에서 팀이 1대2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김
◇에이스 김정우가 빠지고도 화승에 승리한 CJ.[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준비차 김정우 제외하고도 화승 제압CJ 엔투스가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가 그려졌다.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저그 김정우에게 연습 시간을 주면서도 프로리그에서는 승리하는 그림이 완성됐다.CJ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김정우를 출전시키지 않고도 화승 오즈를 3대1로 제압했다. CJ는 22승21패로 2개월 여만에 5할 승률을 넘어섰다.CJ는 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러야하는 김정우를 연습실에 두고 왔다. 스타리그 결승에 매진하라는 코칭 스태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드론 수 2배 차 전투로 극복◆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CJ 3대1 화승1세트 조병세(테, 1시) < 투혼 > 승 이제동(저, 5시)2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그랜드라인 > 구성훈(테, 7시) 3세트 권수현(저, 8시) 승 < 로드런너 > 손주흥(테, 5시) 4세트 신동원(저, 11시) 승 < 심판의날 > 박준오(저, 5시) "기적의 역전승!"CJ 엔투스 신동원이 화승 박준오의 저글링 러시로 인해 입은 피해를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컨트롤로 역전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신동원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드론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1 KT 1세트 신재욱(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우정호(프, 1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11시)‘프로리그 6전 전승’이스트로 김도우가 불리한 상황에서 대역전극을 일궈내고 이번 시즌 프로리그 6전 전승을 기록했다.김도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KT전 3세트에 출전해 배병우를 상대로 기가 막힌 드롭십 플레이와 컨트롤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김도우는 이로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첫 승 신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 1-2 CJ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1시)2세트 구성훈(테, 7시) < 그랜드라인 > 승 장윤철(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로드런너 > 승 권수현(저, 8시)"주장의 힘!"CJ 엔투스 주장 권수현이 09-10 시즌 첫 승을 따냈다.권수현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손주흥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권수현은 손주흥의 초반 러시를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막아내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KT 1세트 신재욱(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우정호(프, 1시)‘역시 상우 포인트’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토스전에서 벌처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며 우정호를 격파했다. 박상우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KT전 2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일궈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박상우는 초반 탱크 4기를 동반한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며 불리한 상황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구성훈은 프로토스전 5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화승 1-1 CJ 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투혼 > 조병세(테, 1시)2세트 구성훈(테, 7시) < 그랜드라인 > 승 장윤철(프, 1시)CJ 장윤철이 화승 테란 에이스 구성훈을 제압하고 테란전 6연승을 달렸다.장윤철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구성훈의 BBS 전략을 확인하고 질럿으로 수비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승부를 먼저 건 쪽은 구성훈이었다. 8번째 SCV를 중앙지역으로 보내 배럭을 건설한 구성훈은 일꾼 한 기를 더 보내 2개의 배럭을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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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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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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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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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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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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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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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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