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웅진 김명운이 팀의 강력한 저그라인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김명운은 11일 삼성전자전에서 승리한 뒤 인터뷰를 통해 한상봉, 김민철, 임정현 등 팀 내 저그들과 함께 4 저그 엔트리로 승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명운은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팀이 승리해 기분 좋다"며 "강력한 저그 선수들과 함께 4 저그 라인으로 승리를 따내고 싶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이긴 지 오래된 것 같다. 이겨서 기분 좋고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는 않아서 팀 승리에만 만족하고 있다.Q 어떤 부분이 불만스러웠나.A 상대가 실수를 해준 덕분에 운 좋게 이긴 것 같다. 멀티를 하려고 드론을 보
2010-04-11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웅진 테란의 희망에서 '육룡 킬러'로 떠올랐다. 개인리그를 통해 도재욱과 송병구를 제압하는 등 육룡을 상대로 강세를 보이던 정종현은 11일 경기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해 김택용을 제외하고 모든 '육룡'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정종현은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하는 승리를 따내 기분 좋다"며 "SK텔레콤전에서 김택용 선수와 만나 좋은 승부를 겨루고 싶다"고 말했다.Q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이긴 소감은.A 위너스리그에서 경기에 많이 나가지 못해서 4라운드를 노리고 연습을 굉장히 많이 했다. 감독님이 믿고 첫 세트에 내보내 주셔서 보답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겨서 기분이 좋다.Q 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5라운드 공군과 SK텔레콤 경기. 홍진호와 김택용이 신단장의능선에서 맞붙었고 홍진호의 폭풍 같은 드롭 공격에 김택용은 항복을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10개월 뒤 김택용은 홍진호에게 완벽하게 패배를 설욕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Q 오랜만에 승리했다. A 오늘 정말 중요한 경기였는데 오랜만에 이기게 돼 다행이다.Q 홍진호가 퀸을 생산했는데. A 퀸을 그렇게 빨리 본 것은 아니다. 세 번째 확장 기지 쪽에 퀸즈네스트가 지어져 있길래 하이브를 빠르게 하는 것이 정석이다. 그런데 커세어로 정찰을 해보니 본진에 하이브를 가지 않았기 때문에 퀸-히드라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T1 저그’라는 명사는 이제 e스포츠 팬들에게는 ‘정말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고유명사로 쓰여 진지 오래다. 어윤수 역시 T1 저그의 오명을 아직 벗어내지 못했지만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조금씩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Q 승리한 소감은. A 마냥 좋다(웃음).Q 김성기가 몰래 팩토리에 이은 투스타포트 전략을 사용했다.A 처음에 드론이 갔을 때 가스를 빨리 캐더라. 또한 미니맵으로 빨간 점을 분명 봤는데 본진으로 아무것도 안 오길래 몰래 팩토리 전략임을 눈치챘다. Q 팩토리가 본진에 내려앉으며 피해가 누적됐다. A 이미 뮤탈리스크를 준비한 상황이라 상관은 없었지만 쉽게 이길 수 있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이 금요일 스타리그 승리에 이어 프로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승전보를 울리며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이었다. 정명훈은 프로리그 3라운드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4라운드 시작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Q 4라운드 시작을 승리로 장식했다.A 4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에도 4, 5라운드를 잘했는데 이번 시즌에도 잘하고 싶다. Q 무난하게 프로토스전에서 승리했다.A 최근에 프로토스전에서 질 것 같지 않다. 딱히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아도 손가는 대로 하다 보면 이기더라. 게임 들어가기 전에도 편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게임에 임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웅진 스타즈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떠오르는 신예 듀오 정종현과 김민철을 앞세워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웅진은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3대0으로 완파하고 1승을 추가했다. 웅진은 이번 승리로 19승째를 기록하며 4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삼성전자는 15승19패로 화승과 동률을 이뤘으나 세트 득실에서 밀려 11위로 추락했다.웅진은 정종현과 김민철의 활약에 힘입어 경기를 일찌감치 마무리했다. 최근 개인리그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종현은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경기에서 초반 수비에 이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4라운드 첫 승SK텔레콤이 3대0으로 공군을 제압하고 4라운드 첫 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정명훈, 어윤수, 김택용 등 세 종족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공군에게 완승을 거뒀다. SK텔레콤은 1세트에 정명훈이 출전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정명훈은 SK텔레콤 테란이 왜 강한지 제대로 보여줬다. 신 맵인 폴라리스랩소디의 좁은 길목을 제대로 이용한 정명훈은 오영종의 세번째 확장 기지 길목을 순식간에 장악해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2세트에는 SK텔레콤 저그 어윤수가 출전해 오랜만에 승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0-3 웅진 1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정종현(테, 1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기현(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김민철(저, 1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뮤탈리스크 대부대로 공중을 완벽히 장악하고 삼성전자 신예 테란 김기현을 제압했다. 웅진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고 쾌조의 출발을 했다.김민철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레어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모았다. 김민철은 상대 벌처 역습에 공격 타이밍을 잃었지만 꾸준히 뮤탈리스크를 모아 견제를 시도했다. 김민철은 뮤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공군1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오영종(프, 5시)2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김성기(테, 2시)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투혼 > 홍진호(저,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지난 시즌 5라운드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택용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홍진호를 꺾고 3대0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김택용은 초반부터 홍진호의 움직임을 꼼꼼하게 정찰했다. 홍진호가 초반 올인 전략을 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공군 0-2 SK텔레콤1세트 오영종(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정명훈(테, 11시)2세트2세트 김성기(테, 2시) < 로드런너 > 승 어윤수(저, 11시)SK텔레콤 어윤수가 김성기의 몰래 팩토리에 이은 투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을 잘 막아내고 세트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어윤수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김성기를 꺾고 승리했다. 어윤수는 김성기의 레이스 컨트롤 실수로 손쉽게 1승을 따냈다.어윤수는 초반 정찰부터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웅진 1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정종현(테, 1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명운(저, 1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공격으로 이성은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김명운은 스포닝풀보다 먼저 2개의 해처리를 펴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김명운은 초반 일꾼 피해 없이 중반으로 넘어가며 뮤탈리스크를 모았다.김명운은 추가 확장을 건설한 드론을 이성은에게 내주며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으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뮤탈리스크와 함께 상대 골리앗을 잡아내 승기를 잡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공군 0대1 SK텔레콤1세트 오영종(프,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정명훈이 맵 특성을 십분 활용한 길목 장악 전략을 선보이며 공군 오영종에게 완승을 거뒀다.정명훈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공군 오영종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의 세번째 확장기지를 끊임 없이 공략하고 벌처 우회 부대를 적극 활용하는 플레이로 1세트를 따내고 기선을 제압했다. 정명훈은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오영종의 개스 러시에 개스 수급이 원활치 못했지만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웅진 1세트 허영무(프, 5시) < 투혼 > 승 정종현(테, 1시)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과감한 초반 조이기 공격으로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정종현은 팩토리를 안정적으로 건설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정종현은 허영무의 초반 드라군 공격을 탱크와 벌처 스파이더 마인으로 잘 막아내고 위기를 넘겼다.정종현은 탱크와 벌처를 추가해 SCV를 동반해 상대 앞마당 입구 지역에 조이기 라인을 구축했다. 정종현은 벙커를 지어 머린을 채운 뒤 주위에 스파이더 마인을 다수 매설해 상대 병력 접근을 차단하고 시즈 탱크 포격으로 허영무의 확장기지
◇09-10 시즌 3라운드까지의 각 팀별 종족별 전적. 노란색 부분은 저조한 성적을 내고 있는 각 팀들의 종족이다. (*자료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테란-SKT 저그-삼성 저그-공군 전종족 등 출전 여부 관심프로리그에서 소외받고 있는 팀별 종족들이 출전 기회를 받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1일 프로리그에서 경기를 치르는 공군 에이스와 SK텔레콤 T1,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는 종족별 불균형이 심한 팀들로 알려져 있다. 엔트리 예고제와 종족 의무 출전제가 사라지면서 이 팀들이 약체 종족의 선수를 출전시킬지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공군은 저그와 프로토스, 테란 모두 최하위권에 랭크되
2010-04-1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스타리그서 계속된 부진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 '공룡'이 활동하기에는 아직 바람이 찬 걸까.삼성전자 '공룡' 송병구가 동면 상태를 계속하고 있다.송병구는 MSL 32강에서 2패로 탈락했고 스타리그에서도 2패로 탈락의 위기에 처했다. 개인리그 본선을 위한 하부리그를 치를 때까지만 하더라도 MSL과 스타리그를 모두 통과하면서 부활할 것이라 보였던 송병구는 최근 들어 개인리그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송병구는 위너스리그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6승4패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의 하위권 탈출에 힘을 보탰다. 그렇지만 막판 2승3패로 승보다 패가 더 많아졌고 개인리그 본선에서는 힘도 써보지 못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 제외하고 김명운-한상봉-김민철 확률 높아웅진 스타즈가 3명의 저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트로이카 시스템'을 운영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웅진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칸과의 4라운드 경기에서 저그를 중심으로 엔트리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웅진은 저그 김명운과 한상봉, 프로토스 윤용태, 김승현이 이번 시즌 10승을 넘기면서 주력 선수로 발돋움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깜짝 출격한 저그 김민철이 올킬을 달성하면서 유망주로 입지를 굳히면서 3명의 저그와 2명의 프로토스로 4, 5라운드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시즌 우승팀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다. SK텔레콤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대만과 한국 리그를 모두 휩쓰는 위엄을 보여줬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도 우승하겠다"며 앞으로도 최고 팀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Q 인터리그를 1위로 마감했다.배주진=당연히 지난 시즌 우승 팀이기 때문에 인터리그 1위는 우리라고 생각했다. 이 자리를 빼앗기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김동호=우리가 지난 시즌 1위를 하지 않았나. 대만과 함께 할 때도 우리가 최고라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Q 대만 팀들과 경기를 하고 난 뒤 배울 점이 있다면.김동호=샷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배주진 1R서 1대3 세이브◆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K텔레콤-써멀테이크 아폴로 1세트 SK텔레콤 7 승 < 위성 > 1 써멀테이크 아폴로 2세트 SK텔레콤 7 승 < 크로스로드 > 0 써멀테이크 아폴로 SK텔레콤 O O O O O O I O써멀테이크 X X X X X X l X지난 시즌 한국 프로리그 우승자 SK텔레콤 T1이 대만 대표 써멀테이크 아폴로에 한 라운드만 내주면서 두 세트를 모두 따냈다. 14개의 라운드를 쓸어 담는 동안 하나의 라운드만 잃을 정도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였다.1세트를 7대1로 꺾은 SK텔레콤은 2세트에서 7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공격이 유리한 맵이라 알려진 '크로스로드'에서 공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한국 스포리그 우승자 재입증◆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K텔레콤-써멀테이크 아폴로 1세트 SK텔레콤 7 승 < 위성 > 1 써멀테이크 아폴로 SK텔레콤 O O X O O O l O O써멀테이크 X X O X X X l X XSK텔레콤 T1이 한국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으로서의 강력함을 선보였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인터리그에서 대만 대표 써멀테이크 아폴로를 상대로 1세트를 7대1로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배주진과 김동호 등 돌격수들이 요소마다 활약하면서 격차를 벌렸다. 1, 2라운드를 따낸 뒤 3라운드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에서 대만 팀에게 일격을 당했던 하이트 선수들. 하지만 그 패배가 하이트에게는 좋은 약이 됐다. 팀워크를 다시 맞춰야 하는 상황에서 실전 연습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큰 도움이 됐다는 하이트는 "한국 팀들에게 절대 쉽게 지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Q 인터리그를 마무리한 소감은 정준환=한가지 흠이 있긴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괜찮다. 한국 팀들을 모두 꺾으면 되지 않나. 더 낮아진 자세로 경기에 임할 수 있기 때문에 실보다 득이 더 많은 것 같다.이강민=새로 팀을 짜서 호흡을 맞추는 사이에 1패를 해서 아쉬웠다. 한국 팀들과 경기에서는 더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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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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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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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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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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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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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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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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