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2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택용은 하이트 박명수와 이경민을 연파하고 팀 승리 일등공신이 됐다. 김택용은 "최근 너무 많이 져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잘 풀려 2승을 올렸다"며 "앞으로 매 경기 2승 이상을 기록해 지난해 성적 이상을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Q 2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그동안 너무 많은 패배를 해서 개인리그와는 별개로 프로리그에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잘 풀렸다. 덕분에 2승까지 했던 것 같다.Q 멀티태스킹 능력이 돋보였다.A 오늘은 택신이었나보다(웃음). 첫 경기부터 뭔가 잘 풀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견제도 잘 통하고 찌르기도 잘돼서 경기가 잘 풀린 것 같다
2010-02-28
이영호 등 올킬 보며 내심 욕심화승 오즈 이제동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저그 종족으로 올킬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다.08-09 시즌 저그 종족은 이제동을 비롯해 박찬수와 박명수 등이 올킬을 기록하면서 다른 종족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그렇지만 09-10 시즌으로 넘어오면서 아직 올킬을 달성한 선수가 한 명도 없다. 화승 이제동과 웅진 김명운, MBC게임 고석현 등이 3킬을 기록했지만 올킬은 나오지 않았다.공군 에이스전에 선봉으로 출전한 이제동이 09-10 시즌 처음으로
18연패 공군전 이제동 선봉…조정웅 감독 "우리도 급하다"화승 오즈가 최하위이자 프로리그 최다 연패를 이어가고 있는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랭킹 1위인 이제동을 내세웠다. 화승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최고의 플레이어 가운데 한 명인 이제동을 선봉으로 출전시켰다. 공군이 09-10 시즌 현재 2승27패로 최하위에 랭크되어 있고 18연패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승의 선수 기용은 일견 야박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다. 공군을 상대로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위인 이제동을 출전시켰다는 사실은 사형 선고에 비유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그
삼성전자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MBC게임을 꺾고 천금 같은 1승을 따냈다. 송병구는 선봉간의 대결에서 염보성을 눌렀고 이성은이 고석현과 박수범을 연달아 꺾어내며 KT전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 마지막으로 출전한 허영무는 다크 템플러 드롭 전략으로 이재호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승리를 마무리지었다(왼쪽부터 허영무, 이성은, 송병구). Q MBC게임을 꺾었다.A 송병구=출전을 자원했는데 준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 사실 1승도 못할 줄 알았는데 이겨서 기분 좋다. 동료들이 잘해줘서 잘나가는 MBC게임을 잡아 더 기쁘다.A 이성은=오늘 염보성 선수와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송)병구가 이기더라. 그래도 내 몫은 한 것 같아
삼성전자 칸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송병구, 이성은, 허영무 '삼두 마차'가 실력을 발휘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송병구와 이성은, 허영무가 승수를 올리면서 4대2로 승리했다. 4승3패가 된 삼성전자는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끈을 잡았다.삼성전자는 선봉으로 출전한 송병구가 생각보다 일찍 패하면서 위기 상황을 맞았다. 선봉전에서 염보성의 옵티컬 플레어 전략을 성공적으로 제압했지만 2세트에서 고석현의 날카로운 공격을 버텨
SK텔레콤 T1이 고인규와 김택용, 정명훈이 4승을 합작하며 하이트를 제압하고 2연패를 탈출했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하이트를 4대3으로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KT 롤스터에게 역올킬, 화승 오즈에게 1대4로 2연패를 안았던 SK텔레콤은 이날 승리로 4승3패가 되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을 살렸다.SK텔레콤은 뜻깊은 날을 맞은 김택용과 고인규의 활약에 힘입어 승리했다. 데뷔 2000일을 맞아 많은 팬들과 함께한 고인규는 마지막 7세트에 나서 처절한 장기전 끝에 김상욱을 제압하고 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2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고석현(저, 12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이성은(테, 2시) 승 박수범(프, 5시)5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이재호(테, 7시)6세트 허영무(프, 7시) 이재호(테, 11시)"다크 몰랐지?"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MBC게임 이재호를 제압하고 팀에게 4승째를 안겼다.허영무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3 하이트1세트 정명훈(테, 4시) 승 김창희(테, 1시) 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박명수(저, 2시)3세트 박재혁(저, 8시) 승 박명수(저, 4시) 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박명수(저, 7시) 5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이경민(프, 11시)6세트 김택용(프, 7시) 승 김상욱(저, 5시)7세트 고인규(테, 10시) 승 김상욱(저, 1시)SK텔레콤 T1 고인규가 처절한 사투 끝에 하이트 마지막 주자 김상욱을 제압하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 고인규는 데뷔 2000일을 맞아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은 가운데 극적인 승리를 거둬 겹경사를 맞았다.고인규는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갔으며 2개의 배럭스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2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고석현(저, 12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이성은(테, 2시) 승 박수범(프, 5시)5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이재호(테, 7시)"한 점 따라 갔어!"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삼성전자 이성은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추격했다.이재호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 출전, 1대3 상황에서 이성은을 제압하고 2대3으로 따라갔다.입구를 배럭으로 좁혀 놓은 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3-3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박명수(저, 4시) 승 박재혁(저, 8시)4세트 박명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김택용(프, 1시)6세트 김상욱(저, 5시) 승 김택용(프, 7시)하이트 김상욱이 히드라리스크 드롭 공격으로 상대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낙승했다.김상욱은 앞마당과 미네랄 멀티를 동시에 가져가며 레어 테크를 올렸다. 김상욱은 스파이어 완성시점에 히드라리스크 덴을 동시에 건설해 자신의 체제를 쉽게 알려주지 않았다.김상욱은 스커지를 생산해 상대 커세어를 견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1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고석현(저, 12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4세트 이성은(테, 2시) 승 박수범(프, 5시)"묵직한 한 방!"삼성전자 이성은이 탱크와 벌처를 조합한 병력을 구성해 MBC게임 박수범의 병력 공백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 낙승을 거뒀다. 이성은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가 아비터 전환 타이밍을 파고 들어 대승을 거뒀다.이성은은 박수범의 초반 견제에 아무런 피해를 입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2-3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박명수(저, 4시) 승 박재혁(저, 8시)4세트 박명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시)5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김택용(프, 1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드라군과 리버 조합끼리 맞붙은 전투에서 완승을 거두고 2킬을 올렸다.김택용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를 하나만 건설한 뒤 빠르게 로보틱스 테크를 올렸다. 김택용은 이경민의 드라군 압박을 추가 생산된 병력으로 잘 막아낸 뒤 리버를 추가해 강력한 역습을 시도했다.김택용은 상대 병력을 다수 줄여준 뒤 본진으로 후퇴해 병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1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고석현(저, 12시)3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시간 주지마!"삼성전자 이성은이 특유의 장기전 수행 능력을 앞세워 MBC게임 고석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과의 경기에서 초반 불리했던 상황을 중후반전으로 진행하면서 역전시겼다.이성은은 초반에 진출한 병력이 고석현의 앞마당 지역을 공략하다가 숨겨 놓은 저글링을 알아채지 못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2-2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박명수(저, 4시) 승 박재혁(저, 8시)4세트 박명수(저, 7시) 승 김택용(프, 1시)'살을 내주고 뼈를 취한다!"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12시 멀티를 미끼로 내주고 셔틀에 태운 리버로 상대 진영을 유린한 끝에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김택용은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커세어와 셔틀 리버를 생산했다. 김택용은 12시 확장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하고 캐논과 소수 지상병력으로 수비라인을 구축했다.김택용은 박명수가 12시 멀티를 공격하는 동안 셔틀에 태운 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2-1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정명훈(테, 11시)3세트 박명수(저, 4시) 승 박재혁(저, 8시)하이트 저그 에이스 박명수가 SK텔레콤 박재혁과의 저그 동족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2킬을 올렸다.박명수는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를 봉쇄한 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박명수는 박재혁의 본진 몰래 해처리 저글링 공격에 위기를 맞았으나 성큰콜로니 건설과 뮤탈리스크로 큰 피해 없이 막아냈다.박명수는 박재혁의 양동작전에 앞마당 해처리를 잃었지만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박재혁의 스파이어를 파괴해 공중 병력의 양적인 우위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2세트 송병구(프, 8시) 승 고석현(저, 12시)"송병구 들어가!"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고석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송병구와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견제에 이은 히드라리스크 마무리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고석현은 앞마당과 9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중후반전을 유도했다. 송병구가 일찌감치 포지에서 공격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고석현은 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1-1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박명수(저, 2시) 승 정명훈(테, 11시)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정명훈의 병력 공백기를 날카롭게 찌르고 승리했다.박명수는 안정적으로 3해처리 체제에서 레어 테크를 올렸다. 박명수는 스파이어를 완성하고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박명수는 빠르게 테크를 올리느라 지상병력이 부족한 정명훈의 앞마당 수비라인을 가볍게 뚫고 본진까지 입성했다.박명수는 정명훈의 빠른 사이언스 베슬에 당황하지 않고 이레디에이트에 당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가 다른 유닛에게 피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질보다 양이다!"삼성전자 송병구가 MBC게임 염보성의 메딕을 활용한 옵티컬 플레어 전략을 생산력을 앞세운 백병전을 통해 제압했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성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염보성의 테크니컬한 플레이를 아비터 리콜을 통해 제압하면서 선봉전에서 승리했다.송병구는 메딕을 일찌감치 생산해 옵저버를 무력화시키는 염보성의 전술에 당황한 듯했다. 염보성이 옵저버가 어디에 있는지 이미 알고 있는 듯 스캔을 사용하면서 정확하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하이트 0-1 SK텔레콤1세트 김창희(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SK텔레콤 T1 테란 대표주자 정명훈이 드롭 공격으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드는 지능적인 플레이로 하이트 김창희를 제압했다.정명훈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까지 건설했다. 정명훈은 레이스를 소수만 생산해 정찰에 활용한 뒤 팩토리를 늘려 탱크와 벌처를 쏟아냈다.정명훈은 레이스로 상대 병력의 위치를 파악한 뒤 시즈 탱크와 벌처로 한 차례 전진해 교전에서 이득을 취했다. 정명훈은 중앙 거점 지역에 자리를 잡은 뒤 벌처 견제로 상대 멀티 지역 SCV를 줄여줬다.정명훈은 드롭십에 벌처를 태
하이트 스파키즈가 SK텔레콤 T1을 잡는 공식이 있다. 박명수의 뒤를 이을 만한 선수로 떠오르고 있는 저그 김상욱이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이기면 하이트도 이겼다.김상욱은 지금까지 SK텔레콤과의 프로리그 경기에 여섯 번 나와 5승1패를 기록했다. 2009년 2월2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에서 김택용과 대결을 펼쳤지만 패한 것이 유일한 패배다. 흥미로운 점은 김상욱이 SK텔레콤과의 경기에 출전해 이기는 날 하이트도 이겼다는 사실이다. 김상욱이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인 2007년 10월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경기에서 박대경을 '몬티홀SE'에서 꺾자 하이트는 SK텔레콤을 3대0으로 격파했다. 이어 08-09 시즌 4라운드에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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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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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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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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