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 기준
2010-02-24
웅진 스타즈가 강력한 라이벌인 STX 소울을 4대3으로 힘겹게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웅진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와의 경기에서 한상봉과 윤용태, 김명운 등 '트로이카'의 안정적인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하면서 KT, MBC게임에 이어 세 번째로 위너스리그 5승을 달성했다. 5승2패인 웅진은 남은 경기에서 3승 이상을 거둘 경우 자력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하고 2승2패에 그치더라도 다른 팀의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다.웅진은 선봉 한상봉이 STX의 간판 스타 김윤환을 가볍게 제치면서 분위기 좋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4대3 STX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김윤환(저, 1시)2세트 한상봉(저, 5시) 승 김현우(저, 7시)3세트 임진묵(테, 1시) 승 김현우(저, 7시)4세트 윤용태(프, 10시 승 김현우(저, 7시)5세트 윤용태(프, 5시) 승 조일장(저, 11시) 6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조일장(저, 8시) 7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진영수(테, 7시)'웅진의 수호신!'웅진 스타즈 '어린왕자' 김명운이 마무리 투수로서의 역할을 해냈다.김명운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와의 경기에서 조일장을 제압한 이후 진영수마저 꺾으면서 짜릿한 역전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3-3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현우(저, 7시) 승 한상봉(저, 5시)3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승 임진묵(테, 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윤용태(프, 10시)5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윤용태(프, 5시)6세트 조일장(저, 8시) 승 김명운(저, 12시)"대장 나와!"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STX 조일장을 저글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제압하고 최종 주자를 소환했다.김명운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조일장과의 경기에서 공중은 스포어 콜로니로 막고 지상은 저글링으로 정리하면서 최종전을
폭스 전태양이 공군을 상대로 생애 첫 올킬을 기록하며 최연소 올킬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또한 폭스에서 첫 올킬을 기록하며 승리는 물론 승점까지 챙겨주는 등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Q 생애 첫 올킬을 기록했다.A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이겨본 적이 없지 않나. 기분이 너무 좋다.Q 팀에서 첫 올킬 선수가 됐다.A 나는 첫 올킬 선수인 것도 몰랐다. 우리 팀 선수들이 워낙 잘하기 때문에 누군가가 올킬을 기록했을 줄 알았다. Q 최연소 올킬 선수가 됐다. A 이제는 최연소 기록에 관심이 없다. 나도 나이를 많이 먹은 것 같다(웃음).Q 경기 전 올킬을 예감했나. A 연습할 때 승률이 워낙 좋지 않았기 때문에 1승만 하자는 생각이었다. 민찬기 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3-2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현우(저, 7시) 승 한상봉(저, 5시)3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윤용태(프, 10시)5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윤용태(프, 5시)"프로토스는 나에게 맡겨라!"김택용, 송병구 등을 연파하면서 프로토스 잡는 저그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STX 조일장이 웅진 윤용태를 꺾으면서 킬러 이미지를 각인시켰다.조일장은 윤용태를 상대로 히드라리스크를 통한 강력한 압박 전략을 선보였다. 윤용태가 하이 템플러를 보유한 뒤 6시 지역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려 하자 조일장은 히드라리스크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올킬 리스트
폭스가 전태양의 올킬 활약으로 공군을 꺾고 정규시즌 7위로 뛰어올랐다.폭스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4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태양은 이영호가 가지고 있던 최연소 올킬 기록을 423일 단축시키며 최연소 올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은 선봉으로 나선 김성기에게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후 출전한 박영민 마저 몰래 확장 기지를 성공시키며 2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의 경기 운영은 완벽했다. 3세트에서는 오영종을 상대로 한번의 진출을 통해 앞마당, 2시 확장 지역을 동시에 파괴하며 우위를 점했다. 마지막 4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0 공군1세트 전태양(테, 12시) 승 김성기(테, 4시) 2세트 전태양(테, 2시) 승 박영민(프, 5시) 3세트 전태양(테, 7시) 승 오영종(프, 4시)4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폭스 전태양이 민찬기마저 제압하고 공군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성기, 박영민, 오영종, 민찬기를 차례로 제압하고 올킬을 기록했다. 전태양은 위메이드 최초의 올킬이자 최연소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전태양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2-2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현우(저, 7시) 승 한상봉(저, 5시)3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4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윤용태(프, 10시)"연승 스톱!"웅진 스타즈 '뇌제' 윤용태가 안정감 있는 저그전 능력을 앞세워 STX 김현우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윤용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김현우와의 경기에서 연이은 전투를 통해 이익을 챙기며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 타이로 만들었다.윤용태는 김현우가 어떤 체제를 선택하는지 치밀하게 정찰했다. 프로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공군 0-3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4시) 승 전태양(테, 12시) 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전태양(테, 2시)3세트 오영종(프, 4시) 승 전태양(테, 7시)폭스 전태양이 한 번의 진출로 오영종의 앞마당을 파괴하며 3킬째를 기록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성기, 박영민에 이어 오영종마저 잡아내고 생애 첫 선봉 올킬을 눈앞에 뒀다.전태양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전태양은 오영종이 견제할 생각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쓸데없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2-1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현우(저, 7시) 승 한상봉(저, 5시)3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임진묵(테, 1시)"다른 종족 상대 첫 승!"STX 소울 김현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다른 종족을 상대로 승리했다. 김현우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임진묵과의 경기에서 몇 차례의 위기를 극복하며 감격의 승리를 따냈다. 그동안 저그전에서만 강세를 보였던 김현우는 임진묵을 꺾으면서 다른 종족을 상대로 첫 승을 기록했다.유리하게 이끌어간 쪽은 임진묵이었다. 임진묵은 더블 커맨드 센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공군 0-2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4시) 승 전태양(테, 12시) 2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전태양(테, 2시)폭스 전태양이 몰래 확장 기지를 성공시키며 박영민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성기, 박영민을 연달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전태양은 원팩토리 이후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며 무난하게 출발하는 듯했다. 하지만 박영민이 노게이트 더블 넥서스 전략을 선택한 것을 보자마자 10시 확장 기지에 몰래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1-1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현우(저, 7시) 승 한상봉(저, 5시)"저글링이면 OK!"STX 소울 김현우가 저그전 강호다운 플레이로 웅진 한상봉을 잡아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현우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한상봉과의 경기에서 도박적인 전략을 무난하게 막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김현우는 본진에 두 번째 해처리를 지으면서 수비를 먼저 하겠다는 의도를 보였다. 이를 노린 한상봉이 저글링과 드론 한 기를 동반해 성큰 콜로니 러시를 시도하면서 김현우는 위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공군 0-1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4시) 승 전태양(테, 12시) 폭스 전태양이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공군 김성기를 제압하고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전태양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나서 김성기를 운영에서 압도하며 1킬을 기록했다.전태양은 초반 앞마당을 포기하고 투팩토리 전략으로 나섰다. 하지만 김성기 역시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하면서 경기는 운영 싸움으로 흘러갔다.먼저 앞서 나간 것은 전태양. 전태양은 벌처 우회 공격을 통해 김성기의 앞마당 일꾼을 잡아냈다. 또한 김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STX 0-1 웅진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한상봉(저, 7시) "MSL의 복수!"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아발론 MSL 결승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에게 패했던 아픔을 프로리그에서 되갚았다. 또 김윤환이 달성하려고 했던 프로리그 저그전 10연승도 저지했다.한상봉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앞마당 해처리를 먼저 가져가면서도 저글링과 스컬지로 성공적으로 방어하면서 승리했다.한상봉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테크트리를 택한 김윤환이 저글링 맹공을 통해 공세를 펼치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절반 이상을 소화한 가운데 테란의 출전 빈도가 저그와 프로토스를 훨씬 상회하고 있어 화제다.위너스리그가 4주차에 접어들며 반환점을 돈 2월23일 기준으로 테란이 리그 전반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월23일 기준으로 212 세트를 치른 가운데 테란은 181번 출전했고 저그가 140번, 프로토스가 103번 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란은 저그와 프로토스가 출전한 횟수를 합친 숫자에 근접한 출전 횟수를 기록하면서 위너스리그에서 가장 각광을 받는 종족임을 확인시켰다.테란의 잦은 출장은 다승 순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월23일까지 집계된 위너스리그 다승 순위를 보면 다승 10걸 가운데 8명이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콘텐츠를 활용한 서적 '코믹 던전앤파이터(출판사 넥슨)'가 출시된다.'코믹 던전앤파이터'는 온라인게임과 서적의 재미를 연동시키는 넥슨의 기획 노하우가 십분 발휘된 서적으로,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탄탄한 세계관이 녹아 있으며 게임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액션이 생동감 있게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코믹 던전앤파이터' 출시와 더불어 게임과 독서의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기획됐다.'코믹 던전앤파이터'는 특별 제작된 아이템 '던파매니아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삽입돼어있다. '던파매니아 칭호'는 착용 시 캐릭터의 다양한 능력치를 올려주는 투명 갑옷과
네오플(대표 서민)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현장을 찾은 방청객들에게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오는 2월 27일 용산 아이파크몰 9층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리는 던파 리그 7주차 녹화 현장을 방문한 선착순 500명의 유저들에게 특별 제작한 '던파 간지 후드 티셔츠'와 던파 게임머니 '5,000 세라'를 제공할 예정이다.네오플과 삼성전자는 지난 1월 26일 경기를 관람하러 온 방청객들에게도 깜짝 선물로 '던파 간지 후드 티셔츠'를 제공해 좋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던파 간지 후드 티셔츠'는 흰색 원단으로 제작된 짚업 후드 티셔츠로, 던파 NPC(Non
STX 소울 '코난 저그' 김윤환이 프로리그 저그전 신기록에 도전한다. 김윤환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한상봉과 대결을 펼친다. 김윤환은 지난 2월21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홍진호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저그 대 저그의 경기에서 9연승을 기록했다. 이는 화승 오즈 이제동이 두 차례, 지금은 은퇴한 김준영이 한 차례 달성한 바 있는 기록이다. 개인리그까지 포함하면 이제동이 가장 많은 연승 기록을 갖고 있지만 프로리그로 국한하면 저그전에서 아직 두 자리수 연승을 달성한 저그 플레이어는 없는 상황이다. 만약 김윤환이 한상봉을 제압한다면 사상 최초로 프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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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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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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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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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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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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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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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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