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달성했다. 이번 시즌 KT가 CJ에게 한 번도 이기지 못해 올킬할 마음으로 선봉으로 나섰다는 이영호는 2킬을 거둔 뒤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이번 시즌 한 경기에서 1승씩만 거두겠다고 공언했기에 25승을 달성한 순간 '우리 팀이 25경기째구나'라는 생각이 스쳤다고. 한 경기 1승 징크스에 사로잡힌 이영호는 거짓말처럼 조병세에게 패했다. 그것도 10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문글레이브'류의 맵에서.Q CJ에게 팀이 처음으로 이겼다.A 내가 1, 2라운드에서는 이겼지만 CJ에게 팀은 졌다. 그래서 선봉으로 나오고 싶었다. 사실 올킬을 목표로 했지만 2킬에 그쳤다. 김대
2010-02-07
이스트로가 에이스 트리오인 신희승과 박상우 신대근의 활약에 힘입어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이스트로는 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이제동과 구성훈이 버티는 화승 오즈를 4대2로 제압하고 14승째를 올렸다.이스트로는 신희승이 1세트에 출격해 화승이 자랑하는 위너스리그 강자 구성훈을 제압하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전략가 신희승은 초반부터 SCV와 머린, 탱크, 벌처까지 동원해 상대 앞마당 지역에 조이기 공격을 감행한 끝에 화끈한 승리를 따냈다.이스트로는 신희승이 2세트서 패했으나 에이스 박상우가 2킬을 올려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박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이스트로 4대2 화승1세트 신희승(테, 8시) 승 구성훈(테, 4시) 2세트 신희승(테, 11시) 승 박준오(저, 2시) 승3세트 박상우(테, 1시) 승 박준오(저, 10시) 4세트 박상우(테, 1시) 승 김태균(프, 7시)5세트 박상우(테, 1시) 승 이제동(저, 7시) 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이제동(저, 1시) 이스트로 마지막 주자 신대근이 과감한 스파이어 테러로 이제동이라는 대어를 낚았다. 신대근의 활약으로 이스트로는 화승 오즈를 4대2로 꺾었다.신대근은 본진 원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생산하고 레어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신대근은 이제동이 저글링으로 압박해오자 저글링을
KT 롤스터가 이영호와 김대엽의 활약에 힘입어 가장 먼저 시즌 20승 고지에 올랐다.KT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김대엽이 2승씩 나란히 거두면서 4대1로 승리했다. KT는 20승5패로 1위를 지켜냈다.KT는 이번 시즌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CJ를 상대로 에이스 이영호를 내세워 올킬을 노렸다. 1세트에서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제압한 적이 있는 진영화를 만난 이영호는 치즈러시를 통해 가볍게 승리를 따냈고 2세트에서는 장윤철의 올인 러시를 가까스로 막아내고 2킬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네오문글레이브에서 조병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3 이스트로 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신희승(테, 8시)2세트 박준오(저, 2시) 승 신희승(테, 11시)3세트 박준오(저, 10시) 승 박상우(테, 1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이제동(저, 7시) 승 박상우(테, 1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박상우의 강력한 초반 공격을 침착하게 막고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다. 이제동은 상대 전진 팩토리 의도를 간파하고 앞마당 입구에 성큰콜로니를 건설해 저글링과 함께 벌처 난입을 막아냈다.이제동은 늦은 타이밍에 상대가 보낸 벌처에 본진 자원 채취를 방해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4대1 CJ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진영화(프, 4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장윤철(프, 7시) 3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4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조병세(테, 1시) 5세트 김대엽(프, 7시) 승 김정우(저, 11시) "드라군 러시는 몰랐지?"KT 롤스터 김대엽이 CJ의 실질적인 에이스 김정우를 드라군 러시로 잡아내고 승리를 확정지었다.김대엽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타이밍 드라군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KT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김대엽은 위너스리그 5연승을 달렸다.김대
이스트로 박상우가 '매치포인트'를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우포인트'라는 별명을 얻었다.박상우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배치된 '매치포인트'에서 프로토스 김태균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공식전 9전 전승을 거뒀다.박상우는 김태균과의 경기에서 메딕의 옵티컬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시야를 좁힌 뒤 벌처의 비율을 극대화하며 승리했다. 지난 1월30일 삼성전자 허영무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전술을 그대로 활용한 것. 박상우는 김태균을 제압하며 '매치포인트' 공식전 9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프로토스를 상대로 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3 이스트로 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신희승(테, 8시)2세트 박준오(저, 2시) 승 신희승(테, 11시)3세트 박준오(저, 10시) 승 박상우(테, 1시)4세트 김태균(프, 7시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자신이 최근 선보인 뒤 유행시킨 옵티컬 플레어 전략을 완벽히 활용한 끝에 화승 프로토스 김태균을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 박상우는 25승으로 KT 이영호와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박상우는 상대의 거센 초반 압박을 잘 막아냈다. 박상우는 김태균의 2게이트웨이 질럿-드라군 공격을 벌처 스파이더 마인을 활용해 큰 피해 없이 막아냈다.이후 박상우는 벌처 기동대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CJ 1-3 KT 1세트 진영화(프, 4시) 승 이영호(테, 7시) 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이영호(테, 1시)3세트 조병세(테, 4시) 승 이영호(테, 12시)4세트 조병세(테, 1시) 승 김대엽(프, 5시)'위너스 4연승!'KT 롤스터 신예 프로토스 김대엽이 CJ 조병세의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위너스리그 4전 전승을 이어갔다.김대엽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조병세의 치즈러시에 이은 2팩토리 조이기까지 모두 막아내며 승리했다. 김대엽은 위너스리그 4전 전승을 이어갔다.김대엽은 게이트웨이를 건설하지도 않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CJ 1-2 KT 1세트 진영화(프, 4시) 승 이영호(테, 7시) 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이영호(테, 1시)3세트 조병세(테, 4시) 승 이영호(테, 12시)"올킬은 안돼!"CJ 엔투스 조병세가 KT 롤스터 이영호의 올킬을 저지하고 분위기 반전의 발판을 만들었다.조병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KT 이영호와의 경기에서 한 발 빠른 공격 템포를 앞세워 승리하고 이영호의 연승 행진을 2에서 막아냈다. 조병세는 2팩토리 체제를 선택했다. 이영호가 보통 네오문글레이브에서 1팩토리 이후 탱크를 모으면서 경기를 풀어가는 틈을 파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2 이스트로 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신희승(테, 8시)2세트 박준오(저, 2시) 승 신희승(테, 11시)3세트 박준오(저, 10시) 승 박상우(테,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저그의 럴커 공격을 막아낸 뒤 조합된 대규모 병력으로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박상우는 상대의 빠른 개스 채취 의도를 파악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무난히 가져갔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해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 피해를 최소화했고 상대 멀티 지역 견제를 시도하며 초반을 주도했다.박상우는 상대 수비 병력에 막혀 전진 병력으로 큰 성과를 얻지 못했지만 박준오의 럴커 부대 공격을 앞마당 지역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1-1 이스트로 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신희승(테, 8시)2세트 박준오(저, 2시) 승 신희승(테, 11시)화승 박준오가 뮤탈리스크 대신 럴커를 선택해 중앙을 장악한 뒤 하이브 유닛을 쏟아낸 끝에 승리했다.박준오는 앞마당 확장을 빠르게 가져갔으며 본진 언덕에 해처리를 추가해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박준오는 히드라리스크 덴을 지어 럴커를 생산한 뒤 중앙지역에 스탑 럴커로 성과를 올렸으며 6시 멀티 입구 지역도 탄탄히 지켜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박준오는 디파일러를 빠르게 추가해 상대 앞마당 확장지역을 흔들었다. 박준오는 다크스웜의 지원을 받는 럴커와 저글링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CJ 0-2 KT 1세트 진영화(프, 4시) 승 이영호(테, 7시) 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이영호(테, 1시)"올인도 막았다!"KT 롤스터 '촤종병기' 이영호가 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의 3 게이트웨이 올인 러시까지도 막아내면서 2킬을 달성했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장윤철과의 2세트 경기에서 3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쏟아지는 병력을 앞세운 타이밍 러시를 기적같은 방어로 막아내고 2명을 연거푸 잡아냈다.이영호는 1개의 팩토리에서 탱크와 벌처를 생산하고 머린을 모으면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전술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CJ 0-1 KT 1세트 진영화(프, 4시) 승 이영호(테, 7시) "더블 넥서스 하지마!"KT 이영호가 더블 넥서스 전략을 시도하는 CJ 진영화를 상대로 치즈러시를 성공하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24승째를 기록하면서 전체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진영화와의 선봉전에서 치즈 러시를 통해 낙승을 거뒀다.이영호는 진영화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을 정찰 보낸 SCV로 확인하면서 치즈 러시를 준비했다. 팩토리가 완성될 타이밍에 SCV와 머린 2기를 대동해 벙커링을 시도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MBC게임▶화승 0-1 이스트로 1세트 구성훈(테, 4시) 승 신희승(테, 8시)이스트로 신희승이 강력한 초반 압박으로 화승 오즈의 위너스리그 강자 구성훈을 제압하고 기분 좋게 출발했다.신희승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머린을 꾸준히 생산했다. 신희승은 팩토리를 올린 뒤 벌처를 생산해 상대 진영을 두드려 머린을 다수 잡아냈다.신희승은 SCV와 머린을 동반해 상대 앞마당 지역에 벙커를 건설했으며 이후 벌처와 탱크까지 충원해 구성훈의 커맨드센터를 파괴했다.구성훈은 본진에서 레이스를 생산해 상대 탱크를 잡아내려 했지만 벙커의 보호를 받는 신희승의 머린에 레이스를 잃었고 항복을 선언
SK텔레콤 T1 최병훈 코치는 스페셜포스팀을 맡은지 5개월이 채 되지 않아 팀을 우승시켰다. 선수 출신 코치가 아니라는 주위의 냉혹한 시선과 단체 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선수들이 모여 팀워크라는 하나됨을 이뤄야 하는 일이 쉽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최 코치는 해냈다. 최 코치의 표현대로라면 "스타크래프트팀에서 나를 가장 괴롭히고 심하게 장난을 치던 선수가 도재욱이었는데 스페셜포스팀 선수들 6명은 하나하나가 모두 도재욱 같았다"고 비유할 정도. 앞으로 e스포츠계의 무리뉴가 되고 싶다는 최 코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우승한 소감은.A 우승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좋다. 선수들과 다 함께 서로를 믿고 목표를 설정함면서 우승까지
2010-02-06
SK텔레콤이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스페셜포스도 정상에 오르며 명실상부 최고의 게임단으로 거듭났다. SK텔레콤은 최병훈 코치를 전담 코칭스태프로 임명한 뒤 선수들을 다독이며 팀을 결국 우승으로 만들었다. 최고의 돌격수 김동호를 필두로 돌격수들의 멋진 활약에 힘입어 MBC게임을 3대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돌격수들의 맹활약과 저격수 이수철이 2세트 부활하며 완승을 거뒀다.Q 우승한 소감은.A 김동호=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져 너무 아쉬웠다. 이번 결승전은 우승할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우승해서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A 이성훈=이번 시즌은 원래 1위를 해서 결승전 직행을 노렸다. 원래 결승전보다 플레이오
KT 롤스터 이영호가 위너스리그에 처음으로 선봉으로 기용됐다. 이영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했다.이영호가 이번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온 이유는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하다. 일단 이스트로 박상우와 웅진 김명운이 프로리그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기 때문에 선봉으로 나섬으로써 많은 승수를 쌓아 1위로 복귀하라는 팀의 배려로 읽을 수 있다.두 번째는 이영호가 CJ에게 강했던 전력도 선봉 기용에 한 몫을 했다. 이영호는 지금까지 프로리그에서 CJ 엔투스에게 진정 강했다. 2009년 3월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
화승 오즈 구성훈이 위너스리그에 강한 면모를 되찾기 위해 출격한다. 구성훈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장으로 출전, 테란 신희승과 일전을 치른다. 구성훈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만 17승8패를 기록하며 이제동과 함께 화승이 위너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구성훈은 올킬 1회와 3킬 3회를 달성하면서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팬들은 위너스리그에서 보여준 구성훈의 활약을 별명과 연결해 '잉어스리그'라고 부르기도 했다.09-10 시즌 들어 구성훈은 아직 큰 활약을 보이지는 못하고 있다. 지난 1월26일 KT와의 경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는 특이한 징크스가 있다. 정규 시즌 1위 팀의 '생각대로' 포스트 시즌이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징크스다.스페셜포스라는 국산 게임 종목을 프로리그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들고 2009년 4월 포문을 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7월 정규 시즌을 마쳤을 때 KT 롤스터가 1위, 이스트로가 2위를 차지했다. 포스트 시즌을 치른 결과 정규 시즌 1위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아처와 SK텔레콤의 준플레이 오프에서는 SK텔레콤이 승리했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정규 시즌 2위인 이스트로가 이겨 광안리 결승전에 올랐다. 8월6일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정규 시즌 1위인 KT가 2위인 이스트로에게 2대3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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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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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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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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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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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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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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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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