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에 가장 큰 공헌을 세운 사람은 바로 최병훈 코치다. 최병훈 코치는 SK텔레콤 T1의 서포터즈 출신이다. 동양 오리온 시절부터 주훈 감독과 임요환 등 선수단이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고 크고 작은 행사를 도우면서 팀과 인연을 맺었다. 결승전에서는 스피커를 쥐고 직접 SK텔레콤의 응원을 유도한 적도 있다.군에 입대한 이후 SK텔레콤과의 인연을 잠시 끊었던 최 코치는 2007년 여름부터 팀의 주무로 들어갔다. 주무라는 자리가 원래 그렇듯 선수들과 동고동락하며 카운셀러로 활약한 그는 2008년 박용운 감독이 부임한 이후 본격적으로 코치 수업을 받았다. 박 감독과 최연성, 박용욱, 성학승 코치 등
2010-02-06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의 우승에는 5전3선승제 경기를 자주 치러본 경험이 밑거름으로 깔려 있다.SK텔레콤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1에서도 정규 시즌 4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 준플레이오프에서 세미 프로팀 아처를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은 최고의 전력을 갖췄다는 이스트로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5전3선승제를 두 번 치렀다.이번 시즌2 정규 시즌에서도 SK텔레콤은 2위로 정규 시즌을 마치면서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했다. 1월30일 열린 플레이오프에서 하이트 스파키즈와 최종전까지 가면서 3대2로 극적으로 승리한 SK텔레콤은 이 과정을 통해 5전3선승제에 대한 많은 것을 배웠다
남몰래 새벽 훈련 자청하며 슈팅 감각 찾아SK텔레콤 T1의 우승을 이끈 저격수 이수철은 이번 시즌 들어 남모를 구슬땀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시즌 최고의 저격수 대열에 낄 것이라 예상됐던 이수철은 KT 롤스터 김찬수와 이스트로 조현종에게 밀리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시즌1에서 부진하다고 생각한 이수철은 시즌2 들어 몰래 새벽 연습을 자원했다. SK텔레콤인 새벽 2시 가량 연습을 마치지만 이수철은 선수단이 잠든 이후 새벽 4시부터 매일같이 두 시간 가량 특별 훈련을 가졌다. 최병훈 코치도 이 사실을 뒤늦게 알아챌 만큼 몰래 연습을 했다는 이성훈은 시즌 중후반부터 슈팅 감각을 찾으면서 선수단의 후반 고공 비행의
SK텔레콤 T1의 저격수 이수철이 MVP의 영예를 안았다.SK텔레콤 이수철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는데 가장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MVP에 올랐다.이수철은 1세트 '네오미사일'에서는 그다지 활약하지 못했지만 2세트 '위성'에서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수철은 최다 킬은 아니지만 전반전 5킬, 후반전 6킬, 연장전 1킬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3세트에서도 이수철은 전후반 9킬을 달성하면서 팀의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이수철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았다.이수철은 "정규 시
스타크래프트 팀 이어 스페셜포스 팀도 최강 등극!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정규 시즌 1위인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SK텔레콤은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진 한을 시즌2에서 풀었고 스타크래프트팀에 이어 스페셜포스팀까지 우승하면서 두 종목에서 모두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첫 사례를 만들었다.SK텔레콤은 1, 2라운드 모두 짜릿한 승부를 연출했다. 치고받는 난타전을 치르던 SK텔레콤과 MBC게임 히어로는 6대7로 매치 포인트를 먼저 내줬지만 14번째 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1세트와 2세트 모두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살린 SK텔레콤은 모두 승리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SK텔레콤 3대0 MBC게임1세트 SK텔레콤 8 승 7 MBC게임2세트 SK텔레콤 8 승 7 MBC게임3세트 SK텔레콤 8 승 6 MBC게임MBC게임 X O O O X X O l O X X X O X XSK텔레콤 O X X X O O X l X O O O X O O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정규 시즌 동안 한 번도 지지 않은 '크로스로드' 맵에서 8대6으로 우승하면서 창단 이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SK텔레콤 T1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SK텔레콤은 공격으로 먼저 임하는 팀들이 유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MBC게임 0-2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7 승 8 SK텔레콤2세트 MBC게임 7 승 8 SK텔레콤MBC게임 X O X O X O O l O X X O X O X l XSK텔레콤 O X O X O X X l X O O X O X O l O SK텔레콤 T1이 또 한 번의 연장전 승리를 이끌어 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2세트 '위성'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또 다시 8대7로 제압하고 우승을 눈 앞에 뒀다.SK텔레콤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한 세트를 주고 받는 난타전을 치렀다. MBC게임이 6, 7라운드를 가져가며 전반전을 3대4로 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MBC게임 0-1 SK텔레콤1세트 MBC게임 7 승 8 SK텔레콤MBC게임 O X O O X O X l O X O X X O X l XSK텔레콤 X O X X O X O l X O X O O X O l OSK텔레콤 T1이 연장전까지 흘러가는 짜릿한 승부 끝에 승리하며 MBC게임 히어로의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1세트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8대7로 제압하고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MBC게임 히어로의 저격수 심영훈을 막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 2라운드에서 SK텔레콤 김동호가 올킬을 하면서 기세를 올렸지만 전후반 내내 심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1조1세트 허영무(프) 권수현(저)2세트 임정현(저) 염보성(테)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2월11일(목) 오후 2시◆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2조 1세트 김명운(저) 장윤철(프)2세트 신희승(테) 박재혁(저)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 2월11일(목) 오후 6시 30분◆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3조 1세트 김승현(프) 차명환(저)2세트 박성준(저) 박상우(테)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2월18일 (목) 오후 2시◆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4조 1세트 조일장(저) 전상욱(테)2세트 신동원(저) 신상문(테)승자전 패자전 최종전 *2월18일(목) 오후 6시 30분◆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
MBC게임은 2월11일 오후 2시에 막을 올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의 공식맵 '오드아이2'를 공개했다.'오드아이2'는 1시 개스 확장 기지에 5000짜리 개스를 추가하며 2개의 개스 확장 기지를 가지게 됐고 12시와 4시 지역 확장 기지를 3000에서 5000으로 수정됐다. '오드아이2'는 '투혼', '매치포인트'와 함께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의 공식맵으로 사용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팀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현장을 응원차 방문했다.MBC게임 히어로 스타크래프트팀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이재호가 올킬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스페셜포스팀의 결승전을 응원하러 왔다. 문래동 경기를 마친 MBC게임 히어로 프로게임단은 하태기 감독을 필두로 이운재 코치, 이재호, 염보성, 서경종, 김동현 등 1군 선수들과 2군 선수들이 모두 용산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하태기 감독은 "스타크래프트나 스페셜포스 모두 한 팀이기 때문에 결승전과 같이 큰 행사에는 응원 오는 것이 당연하다"며
SK텔레콤 T1이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응원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대규모 응원전을 준비했다. SK텔레콤은 응원석마다 막대 풍선과 부채 응원 도구를 배치했고 선수들의 자리마다 얼굴이 새겨진 개인 치어풀을 마련했다. 개인 치어풀에는 선수들의 이름과 얼굴, 닉네임이 새겨져 있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팬들에게 전달할 피켓도 30개나 제작해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SK텔레콤은 '폭탄 투척' 이벤트도 마련했다. 결승전에서 한 세트를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이 결승전에 지각해 주의를 받았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에서 지각했다. SK텔레콤은 오후 5시가 되도록 경기장에 도착하지 않았다. 결승전이 오후 6시부터 열리기 때문에 경기 시작 1시간 전까지 현장에 도착해야 한다는 스페셜포스 경기 규정을 지키지 않은 SK텔레콤에게는 주의가 주어졌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은 오후 5시5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너스리그를 맞아 물을 만난 고기와 같은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승자연전 방식의 위너스리그에서 MBC게임의 선봉을 도맡으며 매 경기 2킬 이상의 기록을 내던 이재호는 6일 공군전에서 선봉 올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잘 맞는 성적이 나왔다"며 "위너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면 프로리그 5라운드 전체 결과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재호는 6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치르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팀에 대한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재호는 "열심히 노력한 스페셜포스 팀원들이 결승전을 치르게 됐다"며
웅진 윤용태가 4번째 도전 만에 100승을 기록했다. 윤용태는 5일 스타리그 예선에서 떨어진 충격을 딛고 팀을 승리로 이끄는 동시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 달성에 성공했다. Q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A 쉽게 100승을 할 수 있었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 같다. 너무 아쉽고 다음 200승까지는 지금보다 더 좋은 페이스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Q 공군전에서 100승을 할 수 있었는데. A 공군전을 준비하지 못하고 나갔다. 선봉으로 나갔던 (김)명운이가 워낙 잘했었기 때문에 나까지 기회가 오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런데 갑자기 내가 나가게 돼 당황했고 상대 수를 다 알고 있었는데 패해 너무 아쉬웠다. Q 5세트 경기도 패할뻔 했다.
공군전 2킬, CJ전 올킬, 하이트전 3킬. 김승현이 위너스리그에서 거둔 승수다. 공군전 2킬은 승수가 적기는 하지만 한상봉, 김명운, 윤용태가 모두 무너진 상황에서 팀의 승리를 어깨에 짊어지고 거둔 승리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승리로 기록됐다. 김승현의 위너스리그 맹활약은 김승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고 양대 개인리그 예선을 모두 뚫어내는 성과를 거뒀다.Q 3킬을 거둔 소감은.A 3킬을 한 것도 기쁘지만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던 저그전에서 2승을 한 것도 기분이 좋다.Q 두번째 올킬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A 지난 위너스리그 하이트전에서도 3킬을 한 뒤 신상문 선수에게 패해 올킬을 하지 못했다. 그래서 너무 아쉽더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올킬 리스트
웅진 스타즈의 프로토스 라인이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했다.웅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김승현의 3킬과 윤용태의 마무리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하고 위너스리그 3승째를 올렸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한상봉이 하이트의 테란 신예 이호준에게 어이 없는 역전패르 당하면서 불안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그렇지만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 들어와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6전 전승을 이어가던 프로토스 김승현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김승현은 이호준을 다크 템플러 러시로 쉽게 꺾은 뒤 하이트의 저그 에이스 박명수와 프로토스전 강호 김상욱을 연파하면
공군 에이스가 창단 이후 최다 연패이자 프로리그 최다 연패 신기록인 15연패 수렁에 빠졌다.공군은 6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에 0대4로 완패, 15연패로 프로리그 최다 연패 기록을 경신했다.공군은 프로토스와 테란을 총동원하고도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무너졌다. 공군은 1세트 주자로 나선 차재욱이 상대 이재호를 막지 못해 불안한 출발을 했으며 2세트에 나선 박정석마저 장기전 끝에 패해 0대2로 끌려갔다.공군은 김성기가 3세트서 분전했으나 배틀크루저 싸움에서 밀리며 0대3으로 몰렸다. 위기의 순간 마지막 주자로 나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웅진 4대2 하이트1세트 한상봉(저, 7시) 승 이호준(테, 1시)2세트 김승현(프, 4시) 승 이호준(테, 7시)3세트 김승현(프,11 시) 승 박명수(저, 5시)4세트 김승현(프, 5시) 승 김상욱(저, 7시)5세트 김승현(프, 8시) 승 신상문(테, 4시)6세트 윤용태(프, 1시) 승 신상문(테, 7시)'프로리그 통산 100승!'웅진 윤용태가 삼수 끝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라섰다.윤용태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신상문을 제압하고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유리한 고지를 점한 쪽은 신상문이었다. 신상문은 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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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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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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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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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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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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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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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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