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결승▶이영호 0-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이제동(저, 1시)"뮤탈리스크 대공습!"화승 오즈 이제동이 2개의 해처리에서 생산한 뮤탈리스크로 컨트롤 극대화를 통해 이영호를 제압하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이제동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린 네이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 1세트에서 현란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앞세워 이제동을 격파하고 서전을 승리했다.이제동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저글링을 6기만 생산했다. 일찌감치 레이로 전환했고 성큰 콜로니 하나 없이 스파이어를 지은 이제동은 뮤탈리스크 생산을 최적화했다.6기의 뮤탈리스크를 동시에 뽑은 이제동은 터렛이 하나밖
2010-01-23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SK텔레콤 T1-하이트 스파키즈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SK텔레콤 KF815 제외*일시 : 1월30일 토요일 오후 5시*장소 :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 센터
김상엽이 준플레이오프에서 주장 몫을 톡톡히 해내며 KT 롤스터를 3대2로 제치고 하이트 스파키즈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김상엽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접전 끝에 대박경기를 만들어 냈다. 김상엽은 5세트 연장전에서 KT 선수 2명을 잡아냈고 이여 연막탄을 사용한 뒤 폭탄 해체까지 성공하는 '원맨쇼'를 펼치며 KT를 3대2로 잡아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1세트를 가져가며 기세를 올린 하이트는 2, 3세트를 모두 KT에 내주며 불안하게 흘러갔다. 4세트에서 승리해 간신히 승부를 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PO▶KT 2-3 하이트1세트 KT 6 8 하이트2세트 KT 8 7 하이트3세트 KT 8 2 하이트4세트 KT 5 < KF815 > 8 하이트5세트 KT 7 8 하이트KT X O X X X O X O O O O X X O X하이트 O X O O O X O X X X X O O X O '묻지마 해체!'하이트 스파키즈가 극적인 명승부를 연출한 끝에 KT 롤스터를 제압하고 PO 진출에 성공했다. 하이트 주장이자 정신적인 지주 김상엽은 5세트 막판 3킬로 연장전 승부를 이끈 뒤 마지막 순간 폭탄 해체에 성공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하이트는 공격 지향적인 맵인 크로스로드에서 전반전을 불안하게 풀어갔다. 하이트는 1라운드는 따냈지만 2라운드를 상대에게 허용
SS501 김형준이 네이트 MSL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을 찾았다. 김형중은 MBC게임 히어로 서경종과 함께 이영호와 이제동이 결승전을 치르는 네이트 MSL 현장을 방문했다. 오는 27일 첫 방영되는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마추어 게이머 자격으로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는 과정을 리얼 버라이어어티 형식으로 촬영하고 있다.평소 게임을 좋아했다는 김형준은 이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촬영할 겸 네이트 MSL 결승전도 직접 관람할 겸 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연예인 게임단 김가연도 김형준과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PO▶KT 2-2 하이트1세트 KT 6 8 하이트2세트 KT 8 7 하이트3세트 KT 8 2 하이트4세트 KT 5 < KF815 > 8 하이트KT X X O O X X O X O X X O X하이트 O O X X O O X O X O O X O '승부는 마지막 5세트에서!'하이트 스파키즈가 강점을 보이던 KF815 맵에서 열린 4세트서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마지막 5세트까지 몰고 갔다.하이트는 5돌격수 체제로 맞붙은 전반전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해나갔다. 하이트는 백업 싸움에서 우위를 지키며 1, 2라운드를 가볍게 따낸 뒤 KT 매복 작전에 말리며 2대2 타이를 허용했으나 이후 무난히 경기를 풀어간 끝에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채 마쳤다.하이트는 후반 들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PO▶KT 2-1 하이트1세트 KT 6 8 하이트2세트 KT 8 7 하이트3세트 KT 8 2 하이트KT O X O O O O O O X O하이트 X O X X X X X X O X KT 롤스터가 김찬수와 김청훈의 환상의 세이브와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3세트를 따냈다.KT는 트레인에서 열린 3세트 1라운드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상대 공격에 밀리며 1대3 상황을 맞았지만 저격수 김찬수가 환상의 1대3 세이브를 올리며 1점을 따냈다. KT는 3라운드에서 김청훈이 홀로 4킬을 올리는 활약을 올려 승리했고 4라운드서 김현의 교란 작전에 힘입어 3대1로 앞서나갔다.KT는 5라운드서 다시 김청훈이 1대3 세이브를 해내며 상대의 추격 의
KT 이영호가 김정우와 마재윤 등 CJ 선수들과 집중적으로 연습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화승 오즈 이제동은 3개 팀 테란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화승 조정웅 감독은 "이제동이 결승전 준비를 위해 우리 팀 테란과 80% 정도의 연습을 마쳤고 최종 조율을 위해 다른 팀 테란 선수들의 도움을 받았다"며 "위메이드 박성균, STX 진영수, 이신형, 웅진 임진묵 등이 도와줬다"고 말했다.조 감독은 "웅진 임진묵과 연습 경기를 할 때 한상봉, 김명운 등 MSL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선수들이 옵저버로 들어와 이영호의 스타일과 비교하면서 준비해줬다"고 설명했다. 박성균이나 진영수, 이신형 등은 개성에 맞는 플레이를 통해 변수를 줄이는데 도
KT 롤스터 강도경 코치가 이영호와 이제동이 경기할 장소를 둘러보고 9년전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을 치렀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소감을 말했다.강 코치는 "2000년 열린 하나로통신 스타리그 결승전 때 이와 비슷한 장소에서 경기했다"며 "분당 온게임넷 스튜디오에 무대 세팅을 모두 해놓은 뒤 테이블을 나란히 놓고 옆에 앉아 경기했다"고 회상했다. 강 코치에 따르면 하나로통신 스타리그 결승전 이후에 열린 프리챌 스타리그부터는 외부 공간에서 경기했기 때문에 별도의 경기석을 마련해 결승전을 치렀기 때문에 선수들끼리 가까운 곳에서 경기하는 것은 거의 9년만에 처음이라고.강 코치는 "이번 MSL 결승전은 3차원 크로마키를 활용해 시청자
KT 롤스터 이영호가 CJ 김정우와 집중적으로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D 공개홀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CJ 엔투스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호는 저그 가운데 가장 테란전을 잘한다는 김정우와 많은 연습을 소화했다고. 이번 결승전에 사용되는 4개 맵을 돌아가면서 준비했고 김정우와의 연습이 끝나면 마재윤 등과도 연습을 진행했다.강도경 코치는 "KT 저그들과 집중 연습을 마친 뒤 5전3선승제를 치른다는 생각으로 김정우나 마재윤과 마무리 연습을 진행했다. 이영호의 컨디션은 매우 좋다"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PO▶KT 1-1 하이트1세트 KT 6 8 하이트2세트 KT 8 7 하이트KT O X X X O X X O X O O O O X O하이트 X O O O X O O X O X X X X O X KT 롤스터가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 끝에 하이트를 8대7로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KT는 1세트 패배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전반전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KT는 1라운드를 정훈의 3킬로 손쉽게 따냈지만 3라운드에서 상대 돌격수 이강민에게 1대3 세이브를 허용하며 분위기를 내줘 2대5로 전반전을 마쳤다.KT는 후반 들어 온승재와 김청훈 등 돌격수들이 살아나고 김찬수도 저격 지원에 나서 상대와의 격차를 좁혔다. KT는 전병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PO▶KT 0-1 하이트1세트 KT 6 8 하이트KT X O O X O O X X X X O X O X하이트 O X X O X X O O O O X O X O하이트 스파키즈가 정규 시즌 내내 발목을 잡았던 너브가스에서 1점을 따냈다. 하이트는 이번 시즌 2승5패로 부진했던 너브가스에서 KT를 8대6으로 제압하고 1대0으로 앞서나갔다.하이트는 공격 포지션으로 임한 전반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이트는 시간을 충분히 소모하며 신중하게 지공을 펼쳐 1라운드를 따냈지만 상대 저격수 김찬수의 지원사격과 전병현, 온승재 등 돌격 라인을 막지 못해 끌려다녔다. 하이트는 난전 상황에서 교전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전반전을 3대4로 마쳤다.하
KT 롤스터가 새로 영입한 돌격수 정훈의 힘을 계속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KT는 지난 시즌1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하고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이스트로에게 2대3으로 패하며 초대 우승컵을 내줬다. 이후 시즌2가 시작됐지만 3연패에 빠지면서 최하위로 내려갔다. 선수들 간의 단합력이나 기량은 그대로였지만 다른 팀에서 선수들을 보강하면서 전력 상승을 꾀했고 KT의 핵심 선수인 저격수 김찬수를 견제하기 시작하면서 돌파구를 만들지 못했다.KT는 IT뱅크에서 활약하던 돌격수 정훈을 영입하면서 해법을 찾았다. 11월부터 로스터에 등재된 정훈은 KT 선수단 운영에 숨통을 트여줬다. 5명의 돌격수가 나서는 경우가 많은
KT 롤스터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개인 타이틀을 거머쥘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이번 대회부터 개인 부문 시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정규 시즌 성적을 바탕으로 최고 저격수, 최고 돌격수, 최고 세이브 선수, 정규 시즌 MVP를 선정하기로 했다. 하이트와 KT에도 개인 부문에서 수상할 유력한 후보가 있다. 하이트의 돌격수 정준환은 이번 시즌에 참가한 모든 선수를 통틀어 가장 많은 421킬을 기록하면서 돌격수 계의 새로운 고수로 떠올랐다. 하이트가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서 정준환은 최고 돌격수 상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팬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깅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준플레이오프에서 KT는 '너브가스', 하이트는 'KF815'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정규 시즌 경기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데이터에서 KT는 '너브가스'에서 5승2패, '트레인' 4승2패, '크로스로드' 4승2패로 3개 맵에서 강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KT는 '너브가스'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자주 선보였다. 공격 진영으로 플레이할 때에는 48세트 가운데 22승26패로 저조했지만 수비 진영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보여줬다. 25승25패로 대부분의 세트를 수비에 임할 때 따냈다.하이트의 강점은 '위성'이었지만 KT에 의해 미리 봉쇄 당했다.
KT 롤스터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일전을 앞두고 '위성' 맵을 제외했다.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의 포스트시즌부터 만들어진 제도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정규 시즌에서 상위에 랭크된 팀이 맵 하나를 제외할 수 있는 '섬다운 제도'가 생긴 것. 처음으로 적용되는 23일 준플레이오프에서 정규 시즌 3위 팀인 KT는 하이트를 상대로 '위성'을 제외하겠다고 밝혔다.KT가 '위성'을 내려 놓은 이유는 하이트가 6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한 번도 패하지 않았기 때문. 'KF815'에서도 강한 면모를 보였지만 '위성'만큼의 포스는 아니다. 하이트는 '위성'에서 공격 진영으로 임했을 때 23승13패
사상 최초의 국산 게임 프로리그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가 포스트 시즌에 돌입한다.오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의 주인공은 정규 시즌 3위 KT 롤스터와 4위 하이트 스파키즈다. 두 팀은 5전3선승제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KT 롤스터는 지난 시즌1에서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했지만 최종 우승에는 실패했다. 무서운 기세로 포스트 시즌에서 치고 올라온 이스트로와의 결승전에서 2대3으로 아쉽게 패하며 2위에 머물렀다. 이번 시즌2에서 KT는 초반부터 3연패를 당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2010-01-22
"스타리그를 우승했다고 해서 자만할 생각은 전혀 없다. 최고의 선수인 이제동에게 도전하는 입장으로 경기하겠다."KT 롤스터 이영호는 도전자의 입장을 강조했다. 스타리그에서 두 번째 우승을 했다고는 하지만 커리어에서 화승 이제동에게 크게 뒤지기 때문에 배운다는 자세로 23일 결승전에 임할 것이라 했다. 이제동에게 패해서 준우승에 머문다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는 마음가짐이다.이영호는 이번 결승전에 대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1, 5세트에 사용되는 '매치포인트'에서 저그에게 자주 지기도 했지만 다른 맵이 테란에게 다소 유리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매치포인트'가 분수령이 될 것
화승 이제동이 이영호의 양대 우승만은 절대로 막아내겠다는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이제동은 지난 데일리e스포츠와 ‘절친노트’ 인터뷰에서 “일주일 단위로 치러지는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모두 승리를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만약 그 기록을 세우는 선수는 ‘스타의 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동은 “다른 것은 몰라도 그 기록은 꼭 내가 세우고 싶다”며 일주일 단위로 치러진 양대 개인리그 우승이라는 기록에 욕심을 내비쳤다.하지만 이제동은 이영호가 네이트 MSL 결승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지난 16일 펼쳐진 EVER 스타리그 2009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그 기록을 내줄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휩싸였다. 최연소
화승 이제동이 MSL 결승 무대가 팬들의 반응을 느낄 수 없는 곳이라는 소식을 전해 듣고 아쉬움을 토로했다.이제동은 23일 펼쳐지는 네이트 MSL 결승전 무대에 관한 설명을 듣고 풀이 죽었다. 팬이 없는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을 치른다는 소식에 “원래 팬들의 환호와 함성을 즐기는 나로서는 정말 아쉬운 일”이라고 한숨을 쉬었다.이제동은 “결승전의 묘미는 선수들과 관객들이 함께 울고 웃으며 경기를 치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선수나 팬 모두 공감대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일은 아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영호와 공식전 결승전 대결이 처음이기 때문에 팬들의 환호와 함성에 많은 기대를 했던 이제동이기 때문에 아쉬움은 배로 커졌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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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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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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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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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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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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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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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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