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웅진 1-0 KT1세트 윤용태(프, 9시) 승 박찬수(저, 1시) '박찬수 킬러!'웅진 윤용태가 KT 박찬수를 상대로 4전 전승을 이어갔다.윤용태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박찬수를 힘으로 제압하며 상대 전적을 4대0으로 벌렸다.윤용태는 7시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질럿과 캐논으로 박찬수의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 커세어를 다수 모으면서 오버로드를 끊어낸 윤용태는 박찬수가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7시 넥서스가 파괴되며 불안한 상황에 처했다.윤용태는 커세어와
2010-01-13
SK텔레콤 T1 김택용이 1라운드에서 이스트로에게 당했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한 칼을 갈았다.김택용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꺾기 위한 선봉장으로 나선다. 1세트에 출전하는 김택용은 이스트로의 주전 저그로 성장하고 있는 김성대를 상대한다.김택용은 이스트로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개인전에서는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MBC게임 히어로 소속으로 활동하돈 2007년 전기리그에서 신희승을 꺾은 바 있고 2008년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에도 신상호, 신대근, 김성대, 박상우 등 이스트로의 주전 선수들을 모두 격파하면
KT 롤스터 이영호와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나란히 프로리그 경기장에 오지 않았다.14일 열리는 네이트 MSL 4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이영호와 한상봉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와 웅진의 경기에 아예 참가하지 않았다.KT와 웅진은 두 선수의 프로리그 동행과 출전 여부를 놓고 막판까지 고민했으나 14일에 열리는 네이트 MSL 4강전에 무게 중심을 뒀고 프로리그 경기장에 데려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프로리그 규정에 따르면 정해진 시간 이전에 경기장에 오지 않은 선수는 이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따라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될 경우 기대했던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를 엔트리에서 제외한 이유를 개인리그에 대한 배려라고 밝혔다.이지훈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13일 웅진 스타즈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이영호를 출전시키지 않은 이유를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신경 쓴 것"이라 말했다. 2라운드 6주차 엔트라기 발표되는 시점인 지난 7일 이영호가 네이트 MSL에서 도재욱과 경기를 앞두고 있었고 KT 내부 회의 결과 이영호의 컨디션이 좋았기 때문에 4강에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고 엔트리에서 배제했다. 이 감독의 예상대로 이영호는 7일 도재욱을 2대0으로 이겼고 총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가뿐히 4강에 진출했다.
위메이드의 에이스는 누가 뭐라 해도 박성균이다. 이윤열이 실질적으로 전력에서 제외된 이후 가장 좋은 커리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09-10 시즌 위메이드가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두 번이나 고개를 숙였던 박성균이 오랜만에 에이스 역할을 해냈따.Q 1승1패를 했다A 박세정 선수가 예기치 못하게 패하는 바람에 내가 꼭 이겨야 전태양이 부담없이 경기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져서 전태양에게 미안하다. 선배로서 부담을 준 것 같아 더 그렇다. 하지만 태양이가 이겨줘서 내가 다시 1승을 할 수 있었다.Q 전태양의 경기를 보며 가슴 조렸을 것 같다.A 태양이가 방송 대회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많이 보였었는데 오늘은 침착하게 잘했
2010-01-12
'베이비' 전태양이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다. 이번 09-10 시즌 동안 패배만 거듭했지만 리그의 2/5가 지난 시점에서 첫 승을 따냈다. 고석현을 상대로 방어 전술을 들고 나온 전태양은 전략적으로 핵폭탄을 활용하면서 끈기가 보강됐음을 확인시켰다.Q 프로리그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A 얼마만의 승리인지 모르겠다. 정말 행복하다.Q 메카닉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A 요즘 다 바이오닉만 하는 것 같아서 메카닉 전략을 들고 나왔다. 맵을 처음 열었을 때부터 메카닉이 통할 것 같아 꾸준히 연습했다.Q 고석현이 꾸준히 본진 드롭을 시도했다.A 오버로드 한 부대에 히드라리스크를 가득 채워 들어오는 경우는 연습할 때 없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2 MBC게임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김재훈(프, 5시) 2세트 박세정(프, 9시) 승 염보성(테, 3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박수범(프, 12시) 4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고석현(저, 1시) 5세트 박성균(테, 10시) 승 이재호(테, 7시) '사막의 여우' 박성균이 위메이드의 에이스 결정전 7연패를 끊었다.박성균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제압하고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7연패에 빠져 있던 위메이드는 4개월만에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했다.위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위메이드 3대2 MBC게임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김재훈(프, 5시) 2세트 박세정(프, 9시) 승 염보성(테, 3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박수범(프, 12시) 4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고석현(저, 1시) 5세트 박성균(테, 10시) 승 이재호(테, 7시) "에결 7연패 탈출!"위메이드 '여우' 박성균이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치며 이재호를 꺾고 에이스 결정전 7연패에서 탐을 구해냈다.박성균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제압하고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7연패에 빠져
삼성전자에 새로운 프로토스 선수가 등장했다. 송병구, 허영무에 이어 손석희까지 탄탄한 프로토스 라인에 임태규라는 이름을 추가한 것이다. 임태규는 전진 건물 전략으로 박태민에게 완벽하게 승리를 거두며 공식전 첫 승을 거뒀다.Q 공식전 첫 승을 기록했는데. A 게이머가 된 지 정말 오래 됐는데 경기에 나오지도 못하고 겨우 기회를 잡은 첫 경기에서 (박)상우형에게 유리한 경기를 져 우울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기회를 한번 더 주셨고 승리를 하고 나니 기분은 최고다. 게임을 시작한 뒤 이렇게 기쁜 적은 없었던 것 같다.Q 전진 건물 전략을 사용했다. A 박태민 선수가 앞마당을 먼저 건설하는 빌드를 할 때만 할 수 있는 전략이었다.
삼성전자 유준희가 오랜 부진을 털고 10연패에서 탈출했다. 유준희는 홍진호를 상대로 빌드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승리를 거두며 팀 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Q 10연패를 끊었다. A 너무 좋다. 사실 경기장에 아버지, 형, 동생이 경기를 보러 왔기 때문에 반드시 이겨야 겠다고 생각했다. Q 상대가 홍진호였는데. A 내가 아마추어 때 (홍)진호형 팬카페에 가입해 있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던 선수였다. 내가 동경하던 선수와 관중이 많은 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게 돼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겨서 더 기뻤던 것 같다. Q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사용했다. A 9드론 스포닝풀과 12드론 스포닝풀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그런데 9드론 전략이 막히면
삼성전자 허영무가 공군의 에이스 민찬기를 장기전 끝에 꺾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허영무는 불리한 상황에서 깔끔한 아비터 활용 능력에 힘입어 역전승을 일궈냈다. 허영무는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예전 기량을 완벽하게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Q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연승 후 2연패였기 때문에 너무 아쉬웠다. 만약 그 두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면 2라운드를 최고의 성적으로 끝낼 수 있었기 때문에 그 경기에 미련이 많이 남는다. Q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했는데. A 자리가 대각선이 아닌 가로나 세로였다면 경기가 일찍 끝났을 것이다. 상대가 커맨드 센터를 취소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리버로 아무런 피해를 주지 못했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MBC게임 2-2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 2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세정(프, 9시) 3세트 박수범(프, 12시) 승 박성균(테, 7시) 4세트 고석현(저, 1시) 승 전태양(테, 7시) "방어핵 작렬!"위메이드 전태양이 방어전술을 구사하면서 저그의 해처리를 파괴하기 위한 핵폭탄을 두 번 날리면서 승리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전태양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상대로 핵폭탄 2번을 날리면서 이번 시즌 첫 승을 따냈다.전태양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삼성전자가 신예들의 승리에 힘입어 공군을 3대0으로 잡아냈다.삼성전자는 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공군 전에서 공식전 승리가 없는 임태규와 연패의 늪에 빠졌던 유준희를 앞세워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삼성전자의 엔트리는 불안했다. 초반 공식전 경험이 1전 밖에 없고 승리한 적도 없는 임태규가 박태민을 상대해야 했고 3세트 연패의 늪에 빠진 유준희가 최근 저그전 성적이 좋은 홍진호와 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더군다나 4세트는 이성은이 상대 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박영민을 상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1세트 임태규가 전진 캐논 공격을 시도하며 박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0 공군1세트 임태규(프, 7시) 승 박태민(저, 1시) 2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민찬기(테, 5시)3세트 유준희(저, 1시) 승 홍진호(저, 5시) 삼성전자 유준희가 홍진호를 상대로 09-10 시즌 4연패를 끊어냈다. 또한 팀의 3대0 승리를 마무리 지으며 오랜 부진의 늪에서 벗어났다.유준희는 초반 12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12드론 앞마당을 가져간 홍진호에 비해 불리한 시작을 보였다. 또한 초반 저글링 공격이 홍진호의 방어에 막히며 경기는 홍진호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하지만 위기의 순간에서 유준희의 선택은 탁월했다. 유준희는 상대가 저글링 한방 공격이 올 것이라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MBC게임 2-1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 2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세정(프, 9시) 3세트 박수범(프, 12시) 승 박성균(테, 7시) '얼리고, 지지고1'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위메이드 박성균을 상대로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와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작렬시키면서 승리했다.박수범은 리버를 일찍 확보, 셔틀과 함께 운영하면서 박성균의 두 번째 확장 기지를 지연시켰다. 리버의 스캐럽을 탱크에 적중시키고 드라군으로 정리하면서 세 번이나 6시 확장 의도를 저지했다. 그러면서 10시에 넥서스를 지은 박수범은 자원을 일찌감치 활성화시켰다.박수범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0 공군1세트 임태규 (프, 7시) 승 박태민 (저, 1시) 2세트 허영무 (프, 11시) 승 민찬기 (테,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장기전 끝에 시원한 물량으로 민찬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허영무는 초반 민찬기의 실수로 유리하게 시작했다. 허영무의 이른 질럿 공격에 민찬기는 앞마당에 건설하던 커맨드센터를 취소하는 실수를 하며 허영무는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할 수 있었다.이후 허영무는 리버 드롭 견제를 선택했지만 민찬기의 완벽한 수비에 막히며 이렇다 할 피해를 주지 못했다. 또한 민찬기의 벌처 움직임에 프로브를 다수 잡히는 등 유리하게 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MBC게임 1-1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 2세트 염보성(테, 3시) 승 박세정(프, 9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특이한 운영을 통해 위메이드 박세정을 제압하고 프로토스전 연패에서 벗어났다.염보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박세정의 언덕 캐논 러시를 알고 있다는 듯 완벽하게 대응하며 승리를 챙겼다.염보성은 박세정이 본진에 아무런 건물 없이 넥서스를 가져가자 배럭에서 머린을 여러 기 생산하며 방비했다. 질럿이 보이자 메딕과 파이어뱃을 생산한 염보성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0 공군1세트 임태규 (프, 7시) 승 박태민 (저, 1시) 삼성전자 임태규가 박태민을 상대로 초반 캐논 러시를 성공시키며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이로서 임태규는 데뷔 이래 처음으로 공식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삼성전자 차세대 프로토스로 성장할 가능성을 내비쳤다.임태규는 초반 프로브를 일찍 진출시켜 박태민의 본진과 앞마당 사이에 있는 좁은 입구에 포지와 게이트웨이를 건설했다. 박태민이 드론을 동반에 건물을 파괴하려고 했지만 임태규는 아슬아슬하게 지켜내며 캐논 러시로 박태민의 앞마당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경기는 임태규의 분위기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6주차@MBC게임▶MBC게임 0-1 위메이드1세트 김재훈(프, 5시) 승 신노열(저, 1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정찰을 허용하는 일은 곧바로 패배로 이어진다.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단 한 번의 정찰을 허용하면서 다 잡은 경기를 놓치는 우를 범했다.김재훈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위메이드 신노열과의 경기에서 드라군과 리버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지만 신노열의 저글링 난입을 허용하면서 무너졌다.김재훈은 질럿 한 기와 프로브 한 기를 활용해 3해처리 체제를 가져가는 신노열의 본진을 흔들었다. 신노열이 저글링
에이스 결정전 징크스에 빠져 있는 위메이드 폭스가 또 다시 에이스 결정전을 치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일전을 펼치는 위메이드는 에이스 결정전만 가면 지는 징크스를 갖고 있다.위메이드는 이번 09-10 시즌 총 8번의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다. 그 가운데 이긴 경기는 단 한 번으로, 시즌 초반 STX 소울을 제압한 것이 전부다. 이후 MBC게임, KT, 이스트로, 화승, CJ, SK텔레콤, STX 등 7번의 에이스 결정전을 더 치렀지만 모두 패하면서 7연패의 늪에 빠졌다. 위메이드가 당한 이번 시즌 10패 가운데 무려 7번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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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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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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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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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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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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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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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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