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이 8연승을 기록하며 상위권 순위 판도에 적지 않은 변화를 몰고 왔다. STX는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와 공군을 제압하고 연승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2위 자리에 올랐다.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KT ‘최종병기’ 이영호는 테란 동족전 22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괴력을 뽐내고 있다. ◆8연승 STX 소울 단독 2위 도약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가장 두드러진 모습을 선보인 팀은 단연 STX 소울이다. 김은동 감독이 스타크래프트 게임단을 전담하며 상승세로 전환한 바 있는 STX는 이번주 경기에서 위메이드와 공군을 연파하고 8연승을 올려 창단 이후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S
2010-01-06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에이스다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상문은 6일 위메이드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이적생 전상욱을 시종일관 압도한 끝에 승리를 따내 팀의 3대0 승리에 기여했다. 신상문은 "최근 게임에 임할 때 감이 계속 좋다"며 "KT 이영호 선수 이상으로 잘하기 위해 계속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번에도 게임할 때 감이 좋다고 했었는데 여전히 감이 좋다. 이영호 선수가 굉장히 잘하고 있으니까 나도 힘을 내서 이영호 선수가 하는 만큼 더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노력한 만큼 승리를 얻어서 뿌듯하다.Q 벌처 활용이 돋보였다. A 경기력은 만족한다. 경기가 끝난 뒤 코치님과 감독님이 잘했다고 칭찬해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이 오랜 부진을 털고 프로리그 1승을 추가했다. 이경민은 박세정과의 프로토스 동족전에서 화끈한 4게이트웨이 드라군 공격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경민은 "너무 오랜만의 승리라 마치 개인리그에서 우승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지난 시즌에는 위로 올라가기만 했는데 이번 부진을 약으로 삼아 꾸준히 성적을 내는 선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너무 오랜만에 승리해서 마치 개인리그에서 우승한 것처럼 느껴진다. 역시 사람은 잘할수록 더 열심히 해서 계속 잘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Q 다크템플러를 막고 올인공격으로 승리했다. A 상대 다크템플러를 보는 순간 승리를 확신했다. 상대방이
하이트 스파키즈의 대표선수 박명수가 오랜만에 부진을 털어내고 승리를 추가했다. 박명수는 6일 열린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신노열을 제압하고 팀의 3대0 완승에 기여했다. 박명수는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0대3으로 패한 뒤 심리적인 충격이 커 슬럼프로 이어진 것 같다"며 "새해를 맞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프로리그에서 지난 시즌 미라클 스파키즈라고 불렸던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고 개인리그 우승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Q 개스를 초반부터 많이 모았는데 저글링 공격을 적극적으로 시도했다. A 초반을 무난히 보내고 싶지 않았다. 성격상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밖에 없는 듯하다.Q 최근 많이 부진했는데. A 연습
STX 김윤환이 홍진호에게 진땀승을 거두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윤환은 홍진호를 상대로 빌드상 불리한 출발을 보이며 병력에서 밀리는 듯 했지만 혼을 실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홍진호를 잡아내고 우승자 저그의 자존심을 지켜냈다.Q 팀이 8연승을 기록했다. A 우리 팀이 8연승까지는 해봤는데 그 이상은 해보지 못했다. 절대로 방심하지 않고 두 자리 수 연승까지 해보고 싶다. Q 경기에서 위기의 순간이 많았다. A 굉장히 위험한 타이밍에 오버로드까지 잡히면서 위기를 맞았고 너무 당황해 컨트롤까지 실수를 했다. 사실 내 뮤탈리스크 체력이 모두 바닥이었고 홍진호 선수가 바로 달라 들었으면 내가 이길 수 없었는데 다행히 공격을
STX 김구현의 최근 페이스는 최상이다. 지난 위메이드전에서 하루 2승을 거두더니 공군전에서는 초반 압박 병력으로 경기를 끝내며 연승 가도를 이어갔다. Q 팀이 8연승 중이다. A 팀이 연승을 이어나가서 기분이 좋다. 개인적인 성적도 괜찮아져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 Q 초반 압박이 강했다.A 처음에 빌드를 짤 때는 그 공격에 끝내려고 했는데 막상 연습을 해보니 승률이 좋지 않더라. 그래서 최대한 압박을 해주기 위해 간 병력인데 상대가 내가 투게이트웨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다. 그래서 큰 피해를 줄 수 있었다. Q 개인적으로도 성적이 매우 좋다. A 어느새 9승1패를 거뒀다. 딱히 부담감 없이 경기를 풀다 보니 연습할 때도 편하
STX 조일장이 초반 빌드상의 우위를 그대로 지켜내며 승리를 거뒀다. 그동안 저그전에서 유리한 상황이 와도 제대로 된 플레이를 하지 못해 역전패를 많이 당한 기억 때문에 오늘은 집중력 있게 경기에 임했다는 조일장. 2010년에는 개인적으로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고 밝힌 조일장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이 8연승을 ㄱ뒀다. A 팀이 어느새 8연승을 거뒀다.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Q 초반 빌드가 갈렸다. A 그동안 극단적인 빌드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9드론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을 사용하면 왠지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상대 빌드를 확인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 A 상대 앞마당에 해처리가
하이트 스파키즈가 박명수-신상문-이경민으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맹활약한 데 힘입어 위메이드 폭스를 완파하고 1승을 추가했다.하이트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고 8승째를 올렸다.하이트는 4연패의 부진에 빠졌던 박명수가 1세트에 출격해 신노열을 제압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명수는 저글링 견제 플레이로 이득을 취한 뒤 공중 병력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고 가볍게 1승을 올렸다.하이트의 에이스이자 든든한 버팀목인 신상문은 2세트에서 전상욱을 제압하고 테란 동족전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신상문은 레이스를 생
STX 소울이 공군 에이스를 잡아내고 8연승을 일궈냈다.STX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공군 전에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서 STX는 8연승으로 팀 최다 연승과 타이를 이뤘다.STX는 1세트 김윤환의 역전승으로 기세를 잡았다. 김윤환은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고 병력 숫자에서도 밀렸지만 집중력 있는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홍진호에게 역전을 일궈냈다. 2세트에서는 김구현의 완승이었다. 김구현은 압박만 하려고 했던 병력으로 거의 경기를 끝냈다. 김구현은 드라군 3기, 질럿 한기 만으로 김성기의 본진에 입성하며 일꾼까지 다수 잡아내는 등 압도적인 경기 운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공군 1대3 STX1세트 홍진호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 2세트 김성기 (테, 3시) 승 김구현 (프, 9시) 3세트 박영민 (프, 8시) 승 김성현 (테, 12시) 4세트 박태민 (저, 1시) 승 조일장 (저, 7시) STX 조일장이 빌드상 우위를 지켜내며 박태민에게 승리를 거두고 STX 8연승을 마무리 지었다.조일장은 초반 오버로드 이후 스포닝풀과 가스를 먼저 가져가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비해 박태민은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빌드상 조일장이 완벽하게 우위를 점했다.조일장은 저글링 6기를 생산한 뒤 곧바로 박태민의 앞마당에 공격을 시도했다. 이미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완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공군 1-2 STX1세트 홍진호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 2세트 김성기 (테, 3시) 승 김구현 (프, 9시) 3세트 박영민 (프, 8시) 승 김성현 (테, 12시) 공군 박영민이 다크템플러에 이은 아비터 전략으로 김성현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박명민은 로보틱스와 아둔을 동시에 소환하며 다크템플러를 드롭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김성현은 상대의 전략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듯 안정적으로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빌드상 박영민이 유리한 모습이었다.다크템플러가 지상으로 올 것이라고 예상한 김성현은 벌처 마인을 다크템플러가 걸어오는 경로에 심는 실수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0-3 하이트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전상욱(테, 7시) 승 신상문 (테, 5시) 3세트 박세정(프, 3시) 승 이경민(프, 4시)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이 리버를 동반한 4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로 박세정을 제압하고 3대0 완승을 이끌어냈다.이경민은 본진에서 무난하게 테크를 올려 옵저버 드라군 체제를 갖췄다. 이경민은 옵저버를 적절한 위치에 배치해 박세정의 다크템플러 공격에 별 다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이경민은 멀티를 가져가는 대신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고 지상 병력을 늘렸으며 셔틀 리버를 대동해 상대 본진을 향해 달렸다.이경민은 드라군의 수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0-1 하이트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박명수(저, 5시) 2세트 전상욱(테, 7시) 신상문 (테, 5시) 하이트 스파키즈의 에이스 신상문이 레이스 견제에 이은 드롭십 활용으로 전상욱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2대0을 만들었다.신상문은 본진에서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짓고 레이스를 생산했다. 신상문은 레이스 1기를 생산해 상대 SCV를 줄여줬고 골리앗 생산을 강요하는 성과를 거뒀다.신상문은 확장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자원을 확보한 뒤 견제 플레이를 통해 이득을 취했다. 신상문은 벌처를 보내 상대 확장 타이밍을 늦췄고 드롭 공격을 통해 상대 본진에 피해를 입혔다.신상문은 12시 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공군 0-2 STX1세트 홍진호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 2세트 김성기 (테, 3시) 승 김구현 (프, 9시) STX 김구현이 초반 드라군 압박만으로 김성기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김구현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드라군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구현은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돌리며 게이트를 한 개 더 소환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김구현은 드라군 3기와 질럿 한기를 이끌고 김성기 본진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압박만 하려던 김구현은 생각보다 김성기의 병력이 적은 것을 보고 마린과 탱크를 모두 제압하고 본진까지 난입해 일꾼까지 다수 줄여줬다.이후 경기는 김구현의 분위기로 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온게임넷 ▶공군 0-1 STX1세트 홍진호 (저, 1시) 승 김윤환 (저, 10시) STX 김윤환이 본진 드론을 다 잡히고도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해 홍진호에게 진땀승을 거뒀다. 김윤환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건설했다. 반면 홍진호는 가스를 일찍 채취하며 뮤탈리스크에 힘을 주는 모습이었다.홍진호가 가스를 일찍 채취하며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숫자에서 앞서가기 시작했다. 또한 김윤환의 오버로드까지 1기 잡아내며 홍진호가 승기를 잡는 듯 했다.또한 본진 드론을 홍진호의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모두 잃으며 김윤환은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에서 김윤환은 홍진호의 본진 방어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5주차@MBC게임▶위메이드 0-1 하이트1세트 신노열(저, 1시) 승 박명수(저, 5시)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신노열과의 저그 동족전에서 승리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박명수는 개스를 먼저 채취하며 스포닝풀을 짓고 저글링을 생산했다. 박명수는 신노열의 저글링에 본진이 휘둘렸으나 저글링 역공을 펼쳐 드론을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박명수는 공중 유닛을 생산한 뒤 저글링 견제로 상대 드론을 추가로 줄여주며 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박명수는 마지막 공중 교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항복을 받아냈다.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esports.com
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1라운드에서 위메이드 전상욱에게 당했던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신상문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5주차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전상욱과 맞대결을 펼친다 신상문은 전상욱에게 갚을 것이 있다. 지난 1라운드 10월21일 펼쳐진 경기에서 신상문은 전상욱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SK텔레콤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위메이드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출전한 전상욱을 얕봤다가 충격의 패배를 당했기 때문. 전상욱에게 패한 이후 신상문은 심기일전했고 테란전 7연승 행징늘 이어가고 있다. 또
온게임넷 2화 1월6일 오후 4시 방영 ‘온라인 1위라고 얕보지 마라!국내 온라인 게임 국가대표선수들이 ‘철권’을 두고 일본 온라인 1위 선수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 온게임넷의 ‘E스포츠 세계정복 프로젝트’인 에서 국내 철권 국가대표 선수들이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인 '데비린(Debirin)'과 해외 서버에서 맞붙는 것. 는 국내 대표 선수들이 ‘플레이스테이션 온라인’ 서버에 입장해 해외 선수들과 다양한 온라인 게임으로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 6일 방송되는 2화에서는 일본 ‘철권’ 온라인랭킹 1위 선수인 '데비린(Debirin)'과 국내 철권 대표선수들과의 정식 대결은 물론, 지난 1화에서 보여줬던 일본 선수들의
28번째 스타리그인 EVER 스타리그 2009가 스타리그 10년 역사상 최초로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의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KT그룹의 대표 단말기 제조사인 KT Tech(대표 김기철)가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을 오는 1월17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림픽 홀은 약 5,000석 규모의 뮤지컬, 콘서트, 연극,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 예술 공연을 목적으로 건립된 곳. 지난 한 해만도 김건모, DJ D.O.C, 신승훈 등 국내 최고의 가수들의 콘서트와 일본 최고의 아이돌 V6 등의 내한 공연, ‘2009 서울
EVER 스타리그 결승전 일정 변경 요청 반영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마지막 주차 17일(일) 경기를 하루 앞당긴16일(토)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리그 일정 변경은 EVER 스타리그 결승전 날짜가 17일로 결정되면서 해당 게임단인 삼성전자, 화승, MBC게임, CJ 의 협조와 사무국회의 합의를 통해 결정됐다.따라서 16일에는 용산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화승이 경기를 치르고, 문래동 히어로 센터에서는 MBC게임과 CJ가 경기를 펼친다. 17일에는 EVER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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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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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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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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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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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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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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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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