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팀이 8연승을 ㄱ뒀다.
A 팀이 어느새 8연승을 거뒀다.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
Q 초반 빌드가 갈렸다.
A 그동안 극단적인 빌드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9드론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을 사용하면 왠지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상대 빌드를 확인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
A 상대 앞마당에 해처리가 펴져있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 컨트롤만 잘하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Q 시즌 5승째다.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닐텐데.
A 상황 판단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친 것이 많다. 연습할 때 이 부분을 보완하고 있으니 다시 페이스를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Q 저그전에서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A 저그전을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다시 패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 경기를 보니 좋은 상황에서도 판단이 아쉬웠을 때가 많았다. 오늘 이기고 나니 어떻게 이기는지 어렴풋이 알 것 같다.
Q 새해 소망이 있다면.
A 우리 팀이 광안리에 가서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다. 개인적으로는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개인리그에서 우승을 거둘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유)충희가 정말 열심히 연습을 도와줬다.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