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김정우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재혁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정우는 "앞으로 나를 만나는 저그들은 모두 긴장해야 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뒀다.A 오늘 승리를 하긴 했지만 마지막 경기가 저그전이었고 빨리 끝나서 별로 이긴 것 같지 않다. 그래도 강적 SK텔레콤을 이겨 기분이 좋다. Q 3세트는 아쉽게 패했다. A 초반에 원래 전진 배럭이나 9배럭 플레이를 노리고 9드론 플레이를 했는데 고인규 선수가 입구를 막고 무난하게 플레이를 하더라. 그래서 상대 빌드를 확인하는 순간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Q 고인규에게 맞춤 빌드를 사용했는데. A 고인규 선수를 상대
2009-12-09
CJ 조병세가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테란이 강한 팀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한 것이 더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우리 팀이 상대전적으로 밀리고 있는 SK텔레콤에게 이겨 기분이 좋다. SK텔레콤이 원래 테란이 강한 팀인데 정명훈 선수에게 이겨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Q 초반에 드롭십이 잡혔는데. A 드롭십이 죽긴 했지만 불리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 병력 운영면에서 정명훈 선수와 갈렸던 것 같다. 정명훈 선수는 병력을 몰아서 다녔고 나는 병력이 산개돼 있었다. 교전에서 패했어도 인구수가 많았기 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Q 2라운드 시작이 좋은데.
Q 101승째를 기록했다.A 오늘 엔트리가 잘 나와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배병우 선배가 1세트에서 저저전만 이긴다면 3대0으로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Q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으면 이제동과 붙었을 수도 있었다.A 이제동 선수와 경기하고 싶기는 했지만 오늘은 아닌 것 같았다. 곧, 자주 만날 것 같다. 오늘은 3대0으로 이기는게 최고의 시나리오였다. 이제동 선수와는 높은 자리에서 만나고 싶다.Q 테테전 18연승을 기록했다.A 1승할 때만 해도 이렇게 까지 연승이 이어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가면 갈수록 자신감도 늘고 실력도 느는것 같다. 앞으로 19, 20연승 이렇게 계속 달려 나가고 싶다. 20연승은 그 누구도 밟지
CJ기 신예 삼총사를 내세워 SK텔레콤을 격파하고 2라운드 2연승을 이어갔다.CJ는 9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1세트에 출전한 조병세는 정명훈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조병세는 자신의 드롭십이 레이스에 격추당하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차분히 경기를 운영하며 살을 주고 뼈를 깎는 전법으로 정명훈에게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2세트에서는 신예 신동원이 김택용에게 패했고 3세트에서 에이스 김정우가 고인규의 한방 병력에 무너지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지만 4세트에
Q 3연승한 소감은.A 이겨서 기쁘지만 부족한 점도 느꼈다. 이겼다고 일찍부터 방심하는 바람에 질 수도 있었다. 다음부터는 끝까지 방심하지 않겠다.Q 승수에 대한 아쉬움은 없나?A 물론 더 많이 나가면 좋지만 팀에 잘하는 선수들이 많다. 나보다도 나가지 못하는 선수들이 많다.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지만 더 많은 기회가 있다면 꼭 이겨서 승수를 쌓겠다.Q 저그전만 계속 하고 있다. 이유는? A 최근 저그전 성적이 좋아서 감독님이 저그전에 배치해주시는 것 같다. 저그전은 반반이라고 생각된다 강한 저그와 경기하고 싶다.Q 박찬수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A 박찬수도 잘하고 있지만 우리 팀 저그들이 다들 성적을 내고 있어 두루두루 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CJ 3대2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신동원(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3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고인규(테, 8시) 4세트 진영화(프, 7시) 정영철(저, 1시) 5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재혁(저, 1시)CJ 김정우가 빌드 우위를 끝까지 지켜내며 박재혁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정우는 초반 12드론까지 생산한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반면 박재혁은 오버로드 이후 9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빌드에서 김정우가 우위를 가져갔다.빌드에서 우위를 점한 김정우는 앞마당을 가져가며 스포어 콜로니로 박재혁의 뮤탈리스크를 방어했다. 또한 저글링을 꾸
Q 8승째다. 승리한 소감은.A 예전부터 연습이 많이 된 맵이어서 반드시 이긴다는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그런데 손찬웅 선수가 많은 준비를 했는지 대처를 잘했다. 내가 이기면서 이제동 선수를 나오지 않게 한 것도 기분 좋다.Q 연승이 끊겼다.A 보완해야 할 점을 많이 찾았다. 패배에 신경쓰지 않고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예전에는 막연한 생각만 있었는데 그 경기를 통해 생각들이 구체화 됐다.Q 오늘 경기력은 어땠나.A 경기 중간 안 좋은 경우가 있었지만 잘한 부분이 있어 이기지 않았겠나. 불안한 점이 있다면 사이오닉 스톰을 너무 못 썼다. 12시에서 싸울 때 사이오닉 스톰을 잘 썼다면 쉽게 이길 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CJ 2-2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신동원(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3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고인규(테, 8시) 4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 CJ 진영화가 발업 질럿으로 상대 확장 기지를 조기에 파괴한 뒤 대규모 병력으로 정영철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진영화는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진영화는 꾸준한 정찰로 정영철이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보고 발업 질럿을 준비했다.진영화는 질럿 10기가 발업이 되자마자 5시 확장 기지로 달려가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CJ 1-2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신동원(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3세트 김정우(저, 12시) 승 고인규(테, 8시) SK텔레콤 고인규가 한번의 진출로 김정우의 본진까지 파괴하며 세트 스코어를 역전하는 데 성공했다. 고인규는 베럭을 늘리는 대신 탱크를 먼저 모았다. 또한 레이스로 상대가 레어 업그레이드가 늦다는 것을 발견한 뒤 바른 베슬 생산 체제를 갖췄다.고인규는 무리하게 진출하기 보다는 꾸준히 탱크를 생산하고 배럭을 늘리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았다. 또한 베슬을 생산한 뒤 일레이에이트를 사용할 수 있는 마나를 모았다.고인규는 탱크 7기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KT 3대0 화승1세트 배병우(저, 5시) 승 김경모(저, 1시)2세트 이영호(테, 12시) 승 구성훈(테, 7시)3세트 우정호(프, 3시) 승 손찬웅(프, 9시)"프로토스전 잘하죠!"KT 우정호가 화승 손찬웅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승리를 따냈다. 우정호가 마무리를 해내면서 KT는 11승 고지를 가장 먼저 오르면서 1위를 지켜냈다.우정호는 손찬웅과의 경기에서 초반에 패할 위기를 맞았다. 손찬웅이 다크 템플러를 일찌감치 생산하면서 본진으로 파고 들었기 때문. 옵저버가 때마침 생산된 우정호는 프로브를 앞마당 지역으로 모두 빼돌리고 드라군으로 막아내며 피해를 최소화했다.우정호는 리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CJ 1-1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2세트 신동원(저, 9시) 승 김택용(프, 3시)SK텔레콤 김택용이 리버 활약으로 신예 신동원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김택용은 초반 드라군이 잡힌 데다 본진 리버 드롭 공격이 쉽게 막히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이템플러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신동원이 다수 히드라를 보유했기 때문에 김택용의 패색이 짙어졌다.하지만 김택용은 노련했다. 리버 공격이 무위로 돌아가자 무리하게 공격을 하지 않고 질럿을 꾸준히 모으며 공격력 업그레이드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또한 셔틀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해 리버를 적극적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CJ 1-0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정명훈(테, 4시)CJ 조병세가 불리한 상황에서 신출귀몰 드롭십 플레이로 역전승을 거두고 1세트를 승리로 가져갔다.조병세는 초반 드롭십으로 견제 플레이를 준비했다. 그러나 정명훈에게 의도를 일찌감치 들켜 레이스로 드롭십 두기를 격추당했다. 드롭십 플레이를 준비했던 조병세는 드롭십을 잃으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조병세는 정명훈에게 확장 기지를 견제당하며 휘둘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조병세는 침착하게 방어하며 드롭십을 꾸준히 모으고 한방을 노렸다.조병세는 살을 주고 뼈를 치는 작전을 시도했다. 중앙 지역을 내주는 대신 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화승 0-2 KT 1세트 김경모(저, 1시) 배병우(저, 5시)2세트 구성훈(테, 7시) 이영호(테, 12시)'테란전 18연승!'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화승 오즈 구성훈의 전진 팩토리 전략을 손쉽게 막아내고 테란전 18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이영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화승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구성훈을 잡아냈다. 이영호는 테란전 18연승을 이어갔고 최연성이 저그를 상대로 갖고 있던 특정 종족 상대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이영호는 본진에서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구성훈의 본진을 정찰한 이영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화승 0-1 KT 1세트 김경모(저, 1시) 배병우(저, 5시)"저글링이 최고야!"KT 배병우가 저글링 압박을 통해 화승 김경모를 제압했다.배병우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경모를 저글링 러시로 잡아냈다. 배병우는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배병우는 시작부터 저글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앞마당을 가져가는 김경모의 움직임을 간파한 뒤 저글링으로 공격을 펼친 배병우는 해처리를 취소시키는 전과를 얻었다.배병우는 해처리가 2개인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저글링을 계속 김경모의 진영
MBC게임 김재훈에게 '예능토스'라는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 김재훈은 불리한 상황에서 유닛 컨트롤로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김재훈이 출전하는 경기마다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지만 정작 본인은 "나도 멋있는 경기를 하고 싶다"며 "앞으로 이런 경기는 보여주지 말아야 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역전승을 거두긴 했지만 마냥 좋아할 수는 없는 경기력이었기 때문에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올바른 경기력을 보여줘 떳떳하게 벤치로 내려왔으면 좋겠다. Q 오늘 경기를 평가하자면. A 무척 좋은 빌드가 있었는데 보여주지 못해 일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음 경기에 사용할수 있지 않겠나. 사실 이 전략
2009-12-08
MBC게임 김동현이 생애 첫 MSL 16강에 진출하더니 프로리그에서 3연승을 내달리며 최고의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도 이제동, 문성진 등 팀내 에이스들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Q 프로리그 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데.A 가장 자신 없었던 저그전에서 3연승을 하게 돼 정말 뜻밖이다. 앞으로도 좋은 페이스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Q 쟁쟁한 선수들과 경기를 했는데. A 연습 할 때는 상대방의 이름을 보고 위축되는 경우가 많지만 경기장에 오면 왠지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의식하고 많이 신경 쓰는 편이다. Q 기세가 굉장히 좋다. A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다(웃음). 요즘 이기는 선수들의 연습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성의 상승세가 그칠줄을 모르고 있다. 염보성은 이번 시즌 12승1패로 이영호와 더불어 최고의 승수와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 프로리그 토안 99승 고지에 오른 염보성은 "KT전에서 100승을 거둔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6연승도 하고 나도 승리를 해 기분이 좋다. Q 시종일관 유리한 경기를 펼쳤다. A 모든 상황이 준비된 것이었다. 사실 상대가 3해처리를 할지 몰랐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다. 팀원들이 전혀 티가 안 났다고 하지만 유심히 보면 내가 긴장했다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100승을 할 수도 있었는데. A 만약 그랬다면 좋았겠지만 팀이 이긴
MBC게임 히어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6연승을 이어나갔다.MBC게임은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1로 제압했다. 이로서 MBC게임은 10승째를 거두며 1위 KT를 1게임차로 따라붙었다.MBC게임은 1세트 김동현이 대규모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문성진을 잡아내고 깔끔하게 출발했다. 김동현은 MSL 16강에 진출한 데 이어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며 MBC게임 저그 라인의 구세주로 떠올랐다.2세트에서는 프로리그 사나이 염보성이 프로리그 통산 99승을 거두며 100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염보성은 천적 관계로 불리는 박명수를 상대로 완벽한 바이오닉 운영을 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 ▶MBC게임 3대1 하이트 1세트 김동현(저, 1시) 승 문성진(저, 7시)2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명수(저, 5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신상문(테, 1시)4세트 김재훈(프, 3시) 승 조재걸(프, 9시)MBC게임 김재훈이 상대 질럿, 캐논 러시를 뚫어내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김재훈은 초반 프로브가 생산되자마자 상대 본진으로 보내며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조재걸 역시 프로브가 생산되자마자 바로 김재훈의 본진으로 보내며 두 선수 모두 초반 전략을 시도했다.김재훈은 조재걸의 본진에 게이트를 건설했고 조재걸은 김재훈의 본진 뒤쪽에 게이트를 건설했다. 조
STX 조일장이 '김택용 킬러'에 이어 '송병구 킬러'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프로토스전을 잘한다고 소문이 났지만 프로토스의 양대 산맥인 '택뱅'을 상대로 치밀한 대처를 선보이는 조일장은 정찰과 심리전이 승리의 요인이었다고 자평했다. 물론 수줍어하면서.Q 팀 5연패를 끊었다.A 연패에 빠지기는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분위기가 좋아서 연패에 대한 감각이 없었다. 앞으로는 연승만 이어갈 수 있도록 파이팅하겠다.Q 송병구와 경기했다. 특이한 전략이어서 놀랐을 것 같다.A 우리 팀 프로토스와 함께 연습을 많이 했다. 송병구 선수가 사용한 빌드 오더는 연습 때 겪어 보지 못한 전략이었지만 정찰한 덕에 이길 수 있었다.Q 드론으로 로보틱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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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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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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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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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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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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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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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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