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CJ 진영화, 발업 질럿으로 정영철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2091503160019174dgame_1.jpg&nmt=27)
▶CJ 2-2 SK텔레콤
1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용오름> 정명훈(테, 4시)
2세트 신동원(저, 9시) <단장의능선> 승 김택용(프, 3시)
4세트 진영화(프, 7시) 승 <매치포인트> 정영철(저, 1시)
CJ 진영화가 발업 질럿으로 상대 확장 기지를 조기에 파괴한 뒤 대규모 병력으로 정영철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진영화는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진영화는 꾸준한 정찰로 정영철이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보고 발업 질럿을 준비했다.
진영화는 질럿 10기가 발업이 되자마자 5시 확장 기지로 달려가 해처리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하이템플러를 미리 준비하고 옵저버까지 일찍 생산해 놓는 등 럴커에도 대비하는 모습이었다.
정영철은 오버로드 드롭 공격으로 진영화의 본진을 휘두르려 했지만 이미 하이템플러를 보유한 진영화를 흔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진영화는 정영철의 드롭 공격을 막아내자 마자 바로 진출을 시도해 항복을 받아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