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손창호 1-2 저우전위1세트 손창호(백, 76) 승 저우전위(흑, 79)2세트 손창호(백, 기권) 승 저우전위(흑)3세트 손창호(백, 77) 승 저우전위(흑, 76)손창호가 막판 히든에 이은 침착한 끝내기로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두고 기사회생했다.손창호는 처음으로 베이스 빌드에서 밀리지 않고 출발했다. 손창호는 우상귀에 사선으로 베이스 돌을 둔 뒤 6점을 주고 선공을 잡았다.손창호는 초반부터 상변과 좌변 플러스 포인트를 가져가며 접수 관리에 나섰다. 손창호는 상대의 빠른 히든을 하변 플러스 포인트 착수로 잘 막아내 위기를 넘겼다.손창호는 좌하귀 공방전을 벌이던 도중 히든을 사용했다. 손창호는 히든을 들키
2009-10-17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손창호 0-2 저우전위1세트 손창호(백, 76) 승 저우전위(흑, 79)2세트 손창호(백, 기권) 승 저우전위(흑)저우전위가 화끈한 KO승으로 손창호를 제압하고 4강 진출을 위한 8부능선을 넘었다.저우전위는 상변에서 베이스돌이 엇갈린 가운데 8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저우전위는 백돌을 좌상귀로 몰아넣으며 바투판 우측을 넓게 활용해 유리하게 출발했다.저우전위는 우하귀 공방전에서 밀리지 않고 흑집을 형성한 뒤 빠르게 히든을 감행했다. 손창호가 과감한 맞히든을 선택했으나 저우전위는 스캔도 쓰지 않고 상대 히든을 완벽하게 방어해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저우전위는 이어진 공격에서 히든을 활용해 좌하귀 백
◆월드바투리그 8강 3경기▶손창호 0-1 저우전위1세트 손창호(백, 76) 승 저우전위(흑, 79)저우전위가 중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저우전위는 바둑 아마추어 고수 손창호를 맞아 한 수 위의 바둑 실력을 앞세워 1세트를 먼저 따냈다.저우전위는 시작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저우전위는 좌변에 세로로 베이스 돌을 둬 상대의 호구 빌드에 걸려들지 않았다. 저우전위는 6점을 주고 선을 잡은 뒤 좌변과 하변을 공략해 자신의 영역을 넓혔다.저우전위는 하변 공방전 이후 손창호의 히든 공격을 받았으나 스캔 사용 없이 침착하게 착수를 이어갔다. 저우전위는 맞히든을 통해 상대의 허를 찌르려는 시도를 했다.저우전위는 상대 히든 돌에 막혀 히든
아처가 강호 MBC게임을 꺾고 세미 프로팀의 자존심을 세웠다. 아처는 스나이퍼 박성운의 활약에 새로 영입한 송현성 등 돌격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시즌 첫 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Q 시즌 첫 승을 거둔 소감은,박성운=지난 시즌과 합쳐 5연패를 기록했기 때문에 오늘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겨서 너무 좋다. 송현성=덤덤하다. 처음 대회를 할 때는 무척 암울한 상황이었는데 서로 호흡을 맞추다 보니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것 같다. 앞으로 쭉 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Q 오늘 컨디션이 좋아보인다.박성운=몸 컨디션은 좋지 않았다. 배가 많이 아파서 게임에 들어가서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됐는데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Q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온게임넷▶아처 2대1 MBC게임1세트 아처 8 승 7 MBC게임2세트 아처 6 < KF815 > 승 8 MBC게임 3세트 아처 8 승 6 MBC게임MBC게임 X O O X X X X l O X O X O O X 아처 O X X O O O O l X O X O X X O아처가 세미 프로팀의 자존심을 살렸다.아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3세트 모두 최종 라운드까지 진행하고, 1세트에서는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승리를 따고 첫 승을 신고했다.아처는 1세트에서 연장전을 치르면서 진땀 승을 거뒀다. MBC게임보다 세 라운드 먼저 매치포인
[img1]◆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아처 1세트 MBC게임 7 승 8 아처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6 아처MBC게임 X O X O O O O l X O X O X X O아처 O X O X X X X l O X O X O O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아처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3세트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MBC게임은 아처가 들고 나온 전략 카드인 5명의 돌격 시스템을 전반전에 성공적으로 파해하는 듯했다. 공격부터 시작한 MBC게임은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에 힘입어 아처를 5대2로 크게 앞서갔다.그렇지만 아처의 반격은 기적을 만들어낼 정도로 대단했다. 12라운드에서 박성운이 1대3 세이브를 시작하면서 분위기를 탄 아처는 13라운드
STX 박성준이 스타리그 정복에 이어 MSL의 투신으로 변신할 채비를 갖췄다. 김윤환 등에 자리를 잃고 개인리그에 올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Q MSL에 복귀했다. A 2년만에 MSL에 복귀해 기쁘다. 또 저그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 더욱 기쁘다.Q 스타리그에 탈락한 뒤 어떤지.A 양대리그에 오르고 싶었다. 예선 결승에서 이긴 뒤 자만한 것 같다. 그래서 탈락했는데 그때를 계기로 오늘은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했다. 첫 세트는 다른 저그들은 다 이기는데 나는 연습에 너무 많이 패해 질 것 같았다. Q 저그전에서 왜 그렇게 패했는지.A 공격적으로 경기를 하다보니 상대들이 수비적으로 경기를 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성준(저, 3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민찬기(테, 3시)승자전 박세정(프, 5시) 승 민찬기(테, 11시)패자전 박성준(저, 5시) 승 박명수(저, 11시)최종전 박성준(저, 5시) 승 박세정(프, 11시)STX 박성준이 다크 템플러를 심시티로 막아낸 뒤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승리를 거두고 MSL에 올랐다.박성준은 앞마당과 3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반면 박세정은 다크 템플러를 택해 견제 플레이를 준비했다. 박성준은 정찰 저글링으로 상대 의도를 파악한 뒤 건물 뒤편에 성큰 콜로니를 펼치며 완벽히 막아냈다.박성준은 맵 중앙까지 확장을 가져가며 히드라리
[img1]◆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아처 1세트 MBC게임 7 승 8 아처MBC게임 O X X O O X X l X O X X O O OㅣX아처 X O O X X O O l O X O O X X XㅣO세미 프로팀 아처가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8대7로 승리하면서 1세트를 따냈다.아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아슬아슬한 승부 끈에 승리했다.아처는 공격으로 시작한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서며 마쳤다. 1라운드에서 MBC게임 히어로 박재현에게 올킬을 당하는 수모를 당했지만 리더 유성철의 오더에
SK텔레콤이 개막전에서 KT를 잡아내더니 2주차 경기에서는 엔엘베스트를 깔끔하게 물리치고 승리를 거뒀다. 이번 시즌이야 말로 우승을 거두겠다는 SK텔레콤 이수철, 배주진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2연승을 거뒀다. 이수철=좋긴 하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성적은 아닌 것 같다. 아직 승리가 고프다. 배주진=당연히 2승을 할 줄 알았다. 앞으로도 계속 승수만 쌓고 있다.Q 트레인에 출전하지 못했는데. 이수철=팀이 승리하니 오히려 좋다. 그리고 원래 내가 트레인 맵을 싫어한다. (이)성완이가 들어온 뒤 내가 편해진 것 같다. Q 최연소 게이머가 3명으로 늘었다. 배주진=김준우와 심영훈은 나에게 상대가 될 수 없다. 최연소라는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성준(저, 3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민찬기(테, 3시)승자전 박세정(프, 5시) 승 민찬기(테, 11시)패자전 박성준(저, 5시) 승 박명수(저, 11시)STX 박성준이 앞마당을 가져간 박명수보다 먼저 공중 병력을 생산해 한 타이밍을 노린 공격으로 최종전에 올랐다.박성준은 본진 자원만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앞마당을 가져간 박명수에 비해 저글링 숫자가 적었고 본진 안으로 병력을 물리고 말았다. 유리한 점이라고는 스파이어가 빨리 올라간 것뿐이었다.박성준은 첫 뮤탈리스크에 스커지 테러를 당하며 빈사 직전에 몰린 뮤탈리스크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공군 민찬기가 '황제' 임요환에 이어 두번째로 MSL에 진출하는 선수로 기록됐다. 깔끔한 운영과 화끈한 공격력을 손보이며 입대 이전보다 강해졌음을 여실 없이 보여줬다. Q 공군 입대 후 MSL에 진출했다.A 입대 전에 이루지 못했던 MSL에 다시 오르게 돼 기쁘다. 많이 패한 것만 같았는데 2승으로 메이저에 올라 기쁘다. 프로리그에서도 공을 세우고 싶다.Q 임요환에 이어 두번째 MSL에 올랐다.A MSL에서 두번째 올랐다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잘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다. MSL 경력으로 평가를 받기보다는 여러모로 평가했을 때 당연히 올라갈 선수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Q 공군 최초 양대리거다.A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 의미를 갖고 내가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성준(저, 3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민찬기(테, 3시)승자전 박세정(프, 5시) 승 민찬기(테, 11시)공군 민찬기가 군 입대 전에 올랐던 MSL 무대를 서바이버 토너먼트 2연승으로 가볍게 복귀했다. 민찬기는 경기 초반 박세정의 지상군 압박과 리버 컨트롤에 흔들리며 좀처럼 진출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어느새 박세정은 캐리어로 체제를 전환했고 민찬기는 골리앗으로 속업셔틀을 잡아내며 겨우 숨통을 열었다.민찬기는 이때부터 골리앗을 모으며 탱크를 섞었다. 민찬기는 드라군이 소수밖에 모이지 않은 상황을 노려 달려들었고 드라군을 전멸시키며 캐리어를 몰아냈다
[img1]◆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6 엔엘베스트2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2 엔엘베스트SK텔레콤 O O O O O X X l O O O엔엘베스트 X X X X X O O l X X X'2연승!'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팀이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단독 1위로 뛰어 올랐다.1세트를 따낸 SK텔레콤은 2세트에서 저격수 이수철이 합류하면서 안정적인 전력을 구성했다. 이수철은 1라운드부터 엔엘베스트의 주요 선수들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2라운드에서 배주진이 활약해주고 3라운드에서도 이수철이 뒤를 받치면서 SK텔레콤은 5개 라운드를 연속으로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성준(저, 3시)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민찬기(테, 3시)공군 민찬기가 터렛과 벙커의 파이어뱃을 앞세운 방어력으로 승자전에 진출했다.민찬기는 앞마당을 확보한 타이밍에 박명수의 저글링에 공격을 당했다. 뒷길이 열린 것을 확인하지 못하고 뒤로 돌아온 저글링에 본진 기습을 당한 것. 하지만 민찬기는 파이어뱃울 생산해 막은 뒤 터렛을 건설했다. 민찬기는 이때부터 박명수의 뮤탈리스크를 막는데 집중했다. 앞마당 미네럴 근처에는 네 개의 터렛을 한 번에 짓기도 했다. 저글링의 기습에 대비해 벙커에 파이어뱃을 주둔시켜 완벽히 막아냈다. 민찬기는 본진과 앞마당
[img1]◆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1-0 엔엘베스트 1세트 SK텔레콤 8 승 6 엔엘베스트SK텔레콤 O O O O X X O l X X O X X O O엔엘베스트 X X X X O O X l O O X O O X XSK텔레콤 T1이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공격 진영시 포인트를 많이 따내면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SK텔레콤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엔엘베스트를 상대로 첫 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와 마찬가지로 5명의 돌격수를 전면에 내세우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SK텔레콤은 이성완과 김동호 등 기습에 강한 선수들을 앞세우며 전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6조1세트 박세정(프, 9시) 승 박성준(저, 3시)박세정이 공발업 질럿으로 1시 확장을 견제한 뒤 하이템플러를 이끌고 나선 한 방 병력으로 뮤탈리스크를 압살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세정은 공발업 질럿을 생산한 뒤 박성준의 1시 확장을 두드렸다. 박성준이 해처리 두개와 성큰콜로니를 준비했으나 질럿의 진출로를 제대로 막지 못해 큰 피해를 입었다. 그 사이 박세정은 템플러 어카이브를 올려 하이템플러를 준비했고 드라군도 다수 충원해 공격을 시작했다. 박성준이 뮤탈리스크를 준비했으나 사이오닉 스톰 2방으로 뮤탈리스크를 모두 제압하며 확실히 승기를 잡았다.박세정은 기세를 모아 앞마당까지
도재욱이 첫 MSL 진출 이후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도재욱은 데뷔 3주년을 맞아 이정현을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였다. Q 시즌 첫 승을 거뒀다. A 우리 팀이 3경기를 했는데 이제서야 첫 승을 해 너무 늦은 감이 있다. 그래도 출전 기회가 꾸준히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데뷔 3주년이라던데. A 3주년이 됐지만 올해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았다. 그래서 기분이 많이 다운 됐었는데 팬 여러분께서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 시즌부터 열심히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계속 전략적인 플레이에 당했다. A 예선에서도 바카닉을 당하고 이스트로전에도 당하고 나니 정말 운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
역시 정명훈의 벌처는 강했다. 불리한 상황에서 정명훈은 벌처로 상대를 흔들어 낸 뒤 프로리그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주에 신희승 선수에게 패한 것이 너무 아쉬워 오늘 꼭 이기고 싶었다. 이번 주에는 반드시 2승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이스트로 신희승에게 패했다. A 이상하게 게임이 잘 풀리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일 뿐이지 않나. 그 경기는 빨리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래도 신희승 선수가 오늘 연습을 열심히 도와줬다.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Q 벌처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었다. A (임)요환이형도 “명훈이는 벌처만 생산하면 뽕을 뽑는
SK텔레콤 저그라인이 박재혁의 활약으로 무섭게 변했다. 양대리그를 모두 뚫어내고 비시즌동안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박재혁이 가세하며 SK텔레콤은 ‘도택혁명’의 환상적인 에이스 라인을 형성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기분이 좋다. 오늘 경기를 준비하다가 막판에 경기가 잘 안 풀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운이 좋아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경기가 잘 안 풀린 이유가 있다면. A 처음에 승률이 정말 좋더라. 다른 게이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갈수록 연습 상대가 맞춤 전략을 하니 승률이 점점 떨어져서 불안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오늘 경기장에 와서는 손 가는 대로 플레이 하자고 생각했다. Q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끊어내는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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