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윤용태 1-1 김택용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9시)2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5시)"안전제일!"SK텔레콤 김택용이 안정감 있는 운영을 통해 윤용태를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택용은 로보틱스를 먼저 올리면서 옵저버를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때마침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를 활용했고 김택용은 이를 옵저버와 드라군으로 모두 확인했기 때문에 김택용은 전혀 피해를 입지 않았다.앞마당을 먼저 가져갔고 게이트웨이를 먼저 늘린 김택용은 질럿과 아콘까지 추가하면서 대규모 병력을 꾸렸다. 또 2기의 다크 템플러를 윤용태의 앞마당과
2009-08-19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16강▶윤용태 1-0 김택용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택용(프, 9시)"판단 굿!"웅진 윤용태가 김택용의 병력이 빠진 틈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역전승을 거뒀다.윤용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역전승했다.윤용태는 김택용과 마찬가지로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리고 드라군과 질럿을 뽑은 뒤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옵저버와 셔틀, 리버를 생산해 김택용의 본진을 호시탐탐 노린 윤용태는 리버로 견제를 시도했지만 별 피해를 주지 못했다.김택용이 7시 미네랄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로보틱스에서 셔틀을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결승전 20일 저녁 6시30분 온게임넷 통해 방송 국내 최강의 테트리스 게이머가 탄생한다. 버거킹과 함께하는 '2009 전국 테트리스 리그' 결승전 방송이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팀전이 진행되는 1부 경기에서는 남영준-이준호 팀(경기 3위)과 이호진-김성규 팀(서울 1위)이 대결을 펼친다. 서울예선 1위 팀은 본선 리그 내내 독특한 세레모니로 화제가 되던 팀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2부 개인전에서는 대전 예선 1위의 김효식과 대전 예선 3위 김광우, 그리고 부산 예선 2위를 차지한 김승민이 결승전을 치른다. 이 가운데 김효식은 뛰어난 순발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허영호, 21 中 장리와 16강 일전바투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꽃미남' 허영호(사진)가 오는 8월21일 월드바투리그 무대에서 첫 경기를 갖는다. 허영호는 지난 2월 조훈현, 이창호, 구리 등 한중 프로기사 10인이 출전한 '바투 인비테이셔널'(총 상금 2억 원)에서 ‘여전사’ 박지은을 3대1로 꺾고 우승해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본선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당시 허영호는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탁월한 계산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바투 인비테이셔널 현장을 찾은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도. 오는 21일 월드바투리그 시즌1 본선 무대를 밟게 된 허영호는 꼬박 반년 만에 바투 경기를 갖는다. 초대 바투
스타리그 위영광 담당PD 박명수의 결승 진출은 악몽? 스타리그 10주년을 맞아 담당 PD가 처음으로 홍보물에 직접 출연해 화제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 홍보 영상에 위영광 PD가 직접 출연해 연기를 선보일 예정. 19일부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명수의 결승 진출이 과연 담당 PD의 악몽일지 아닐지 결승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보라는 내용의 이번 영상물은 여름철의 더위를 씻어줄 수 있는 공포스러운 음향과 약간의 반전을 담아 코믹하게 꾸며졌다. 이번 홍보물은 인기 선수들로 구성된 결승 대진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담당 PD가 ‘깡소주’를 마신다는 팬들의 우스갯소리를 모티브
◇서울대표 Cz◇충청대표 Achieve서울대표 CZ-충청대표 Achieve, 정소림 캐스터 위한 치어풀 제작 게이머들이 경기를 하는 와중에 치어풀을 들어 속내를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8강 C조 경기에 참여한 Cz(이하 씨제트서울 대표)팀 중 한 명이 치어풀을 통해 정소림 캐스터에게 사랑고백을 한 것. 이 날 경기에서 ‘소림누나 내꺼♥ ’라는 플랜카드가 화면에 비치자 중계진인 정소림 캐스터가 당황했고 이에 온상민 해설위원도 한마디 거들어 현장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었다고. 이번 리그 본선 최초로 아마추어 대 아마추어 클랜 간의 대결이었던 이번 경기에는 서울대표인 씨제트와 충청대표 Achiev
KeSPA 랭킹 1, 2위가 떴다.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한국e스포츠협회 랭킹 1, 2위가 나란히 출두한다. 화승 오즈 이제동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그 주인공이다.이제동과 김택용은 웅진 윤용태와 STX 진영수를 상대로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나란히 출전한다. 이제동은 진영수를, 김택용은 윤용태를 상대로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이제동과 김택용은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계를 대표로 하는 선수들이지만 아직 WCG에서 입상한 경험은 없다. 이제동은 2008년 송병구, 박찬수와 함께 국가 대표로 뽑혔지만 메달권에 들지 못했고 김택용은 WCG 대표 타이틀을 단 적이 없다. 16강부터 시드를 배정 받아 출전하는 만큼 두 선
29일 경남STX컵-30일 아발론 MSL 결승케이블 게임전문채널 MBC게임(MBC플러스 미디어, 대표 장근복)이 주관을 맡고 있는 2개의 스타크래프트 리그, 경남STX컵 마스터즈2009와 아발론 MSL이 모두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을 갖는다. 이틀 연속 치러지는 두 번의 결승전은 최강팀과 최강의 선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여름방학 마지막 최고의 e스포츠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번 달 29일 토요일 오후 6시에는 경남STX컵 결승전이, 30일 일요일 오후 3시에는 아발론 MSL 결승전이 각각 열린다.경남 STX컵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팀단위 컵대회로, 1회 대회는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2회 대회는 마산 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이 펼쳐진바 있
2009-08-18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2대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지윤구(언, 1시)"언데드는 내게 맡겨라!"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언데드 지윤구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박준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경기에서 언데드 지윤구를 상대로 2세트까지 따내면서 낙승했다.박준은 1세트와 비슷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해 지윤구의 사냥 경로를 파악하고 깔끔하게 대응했다. 지윤구가 고블린 제플린을 활용해 버로우 테러를 하려 했지만 근처 지역을 사냥하고 있던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1-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언데드 킬러!"오크 가운데 최고의 언데드 사냥꾼으로 알려진 대표 오크 박준이 지윤구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사냥을 훼방놨다. 윈드 워크를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뒤를 노렸고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힌 뒤 경험치와 아이템을 모두 가져가는 플레이를 2~3번 성공시켰다.박준은 셰도우 헌터를 두 번째 유닛으로 선택하며 따로 사냥을 시도했다. 블레이드 마스터로 지윤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플레이를 계속한 박준은 레이더와 코도비스
CJ 한상봉이 김명운을 제압하고 WCG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상봉은 중요한 고비마다 김명운의 발목을 잡으며 천적 관계를 형성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이번주에 MSL 4강전이 있기 때문에 준비하는 데 많이 힘들었는데 올라가게 돼 기쁘다. 4강전 연습 자체도 스트레스 일 텐데 거기다 같은 팀원과 맞붙으니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승리해 다행이다. Q 오늘 경기는 준비를 많이 못했을 것 같다. A STX컵 때문에 저그전 연습을 많이 했다. WCG와 STX컵 맵이 겹치기 때문에 미리 해 둔 것이 도움이 됐다. 이제 드디어 MSL 4강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Q 변형태와 MSL 4강을 앞두고 있는데. A 아무래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2대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한상봉(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상대 전적은 무시 못해!"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16강에 올랐다. 한상봉은 김명운과의 다전제 승부에서 모두 승리하며 상대 전적을 7대1로 벌렸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연패 끝!'웅진 김명운이 지긋지긋한 한상봉전 연패를 끊었다.김명운은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1세트에서 한상봉에게 패하면서 6연패에 빠졌지만 2세트를 차지하면서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명운은 빌드 오더에서 뒤지며 위기를 맞았다. 한상봉이 앞마당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저글링 견제를 거의 받지 않은 것. 김명운이 뮤탈리크스 테크트리를 먼저 가져갔지만 한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0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넌 안 돼!"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승부에서 승리했다. 한상봉은 김명운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앞마당 해처리를 동시에 가져가는 등 비슷한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한상
CJ 김정우가 박상우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KT 이영호와 16강에서 상대하는 김정우는 “반드시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싶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이겨서 기분이 좋다. 16강에서 강한 상대인 이영호를 만나는데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다. Q 경기를 일찍 끝냈다.A 오늘 부담도 없었고 컨디션도 좋아 게임이 잘 됐다. Q 5드론 전략을 사용했다. A 5드론 해서 막혀도 운영으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러시 거리도 짧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5드론을 생각했다.Q 이제동의 4드론 영향을 받았나. A 경기도 보지 못했고 소식만 들었다.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Q 내일 미국으로 출국한다.A 처음 해외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깜짝 5드론!"CJ 엔투스 김정우가 급작스런 5드론 플레이를 통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김정우는 18일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상대로 2세트에서 5드론 러시를 시도했다.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김정우는 한 번에 박상우의 본진을 발견하고 강력한 공격을 퍼부었다. 처음으로 생산된 머린을 잡아내며 승기를 잡은 김정우는 벙커가 건설되도록 허용했지만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1-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테란전 잘하죠!"CJ 김정우가 테란전 극강임을 재증명했다.김정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만나 몰아치는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김정우는 저글링을 소수만 보여주며 7시까지 가져가며 부유한 체제를 완성했다. 박상우가 바이오닉 병력을 모다 7시 해처리를 공격할 때 뮤탈리스크를 모두 잃기는 했지만 김정우는 맹공을 막아냈다.이후 김정우의 열화와 같은 공격이 쏟아졌다. 럴커로 체제를 전환한 김정우는 럴커 3기를 모아 1시 지역 중립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슬럼프 탈출의 동아줄을 잡았다.김정우는 최근 공식전 4연패에 빠졌다. 2009년 초반 고공 비행을 이어가며 공식전 15연승이라는 e스포츠계 개인전 최다 연승까지 세웠던 '포스'는 자취를 감췄다. 아발론 MSL 8강전에서 STX 김윤환에게 완패를 당한 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내리 두 번을 지면서 광안리 결승전 티켓을 날렸다. 최근에 치른 경기에서도 패했다. 비공식 경기이긴 하지만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는 한 수 아래로 분석되는 KT 김재춘에게도 지면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김정우는 분위기 전환을 위한 기회를 맞았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2009-08-17
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승부사 징크스'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명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숙적을 만났다. 지금까지 공식전에서 무려 5번이나 만났지만 아직 한 번도 이기지 못한 CJ 엔투스 '승부사' 한상봉을 상대하는 것. 김명운에게 한상봉은 높기만한 산이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패하기 시작하더니 08~09 시즌 막판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물을 먹었다. CJ의 포스트 시즌 진출과 웅진의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지만 웅진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대결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웅진은 이 경기에서 패하면서 최근 2년간
KT 김재춘이 강적 CJ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분명 정규시즌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못했었는데 이번 STX컵으로 자신의 실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거침없이 승리를 거둔 김재춘의 말을 들어봤다.Q 올킬을 기록했다.A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며 올킬을 하는 것이 한 번 하기도 어려운 것인데 이벤트전일지라도 올킬을 기록했다는 점에 기분이 좋았다. 비록 0대2였지만 뒤에 (박)찬수와 (이)영호가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패배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Q 그렇다면 올킬을 예상한 순간은.A 단장의능선에서 조병세를 예상했는데 예상과 달리 저그가 나와 올킬도 가능할 것 같아 보였다. Q 정규시즌에서는 부진했는데.A 정규시즌에서 3라운드까지 잘하다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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