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작으로 매주 월~금 낮 12시 생방송 온게임넷은 여름방학을 맞아 시청자들을 위한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월~금 낮 12시에 생방송되는 '쿨 타임 라이브' 코너를 신설, 새로운 재미를 준다.이번 '쿨 타임 라이브'는 온게임넷 방학 특집 ‘라이브 배틀’의 업그레이드 버전. 방송 스태프가 시청자들이 원하는 대진을 찾아 직접 게임단 숙소를 방문, 웹 카메라를 통해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편안한 마음가짐에서 나오는 최상급 경기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게이머와 일반 유저가 대결을 펼친다는 라이브 배틀 방식에 싫증난 시청자들을 위한 새로운 컨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온게임넷
2009-07-21
▶SK텔레콤 권오혁= SF 팀 주장이 드라마를 언급했는데 우리 역시 정규시즌에서 반전 드라마를 이루며 우승을 차지했다. 반전 드라마는 여기서 마치겠다. 드라마의 주연은 정해져 있으니 멋진 조연이 빨리 정해지기만을 바란다.▶화승 이제동= 2위에 머물렀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2위에 있으며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다승왕과 MVP를 수상했는데 우승을 하지 못하면 억울할 것 같다.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CJ 조병세= 주장 변형태를 대신에 자리를 차지해 기분이 좋다. 아직 우승 경험이 없는데 팀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삼성전자 주영달= 동료들과 숙소에서 항상 말하길 광안리 무대는 삼성전자의 것
▶박용운 감독=3년 만에 광안리 진출이라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지난 시즌 결승전을 보며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광안리는 T1의 땅이라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겠다.▶한상용 코치= 우리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했다. 6강 플레이오프 경기를 바라보며 박진감이 넘친다고 느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한데 최선을 다해 경기를 준비해 반드시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CJ 조규남 감독= 광안리에서 우승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행이 아니지만 광안리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정규시즌에서 6위에 머물러 포스트시즌에 정말 힘겹게 올랐다. 힘들게 오른만큼 우승을 차지하면 더욱 기쁠 것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을 맞아 스페셜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세트 스코어를 예상하는 이벤트가 21일부터 진행된다. 응모에 참가한 사람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KTX 왕복 열차표 및 호텔 1일 숙박권, VIP 좌석 등이 포함된 광안리 결승전 관람 패키지, 영화상품권, SP 포인트 등을 증정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컬러코드명 1일권이 즉시 지급된다.인기투표도 진행된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빛낸 8개 팀의 대표 선수들 중에서 좋아하는 선수를 뽑는 인기투표 역시 21일부터 스페셜포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응모자 가운데 5명을 추첨해 가장 높은 득표를 기록한 선수들과 함께하
▶KT 이지훈 감독=스타크래프트 팀이 탈락한 순간 스페셜포스팀이 광안리에 직행한 것으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KT의 저주를 풀 수 있는 결승전이다. 그 저주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시즌 초 광안리 직행을 예상했으나 그렇지 못해 아쉽다. SK텔레콤이 드라마를 꿈꾸지만 우리가 우승을 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의 드라마는 펼쳐지지 않을 것이다.▶아처 왕성민 주장=아직 결승전까지 2경기가 남았다. 2주 동안 노력을 많이 해서 반드시 광안리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시즌을 시작하며 밝혔던 목표 중 하나가 스페셜포스 팀의 광안리 진출이었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하지만 원래 목표인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2009 SK 행복나눔 한여름 바자회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매년 12월에 진행하던 바자회를 2회로 늘려 경제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바자회를 진행한다. 오는 7월22일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는 임요환, 김택용, 도재욱이 참가하여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되며 T1 마우스패드, 마스코트 벙키 인형 등의 물품을 판매하고, 직접 사용했던 사인 마우스도 기증 판매할 예정이다. 김택용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2번째 행복나눔 바자회에 참가한다. 판매금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쓰이는 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변형태(테) 주영달(저)2세트 조병세(테) 차명환(저)3세트 김정우(저) 이성은(테)4세트 한상봉(저) 박동수(테)5세트 진영화(프) 허영무(프)6세트 박영민(프) 송병구(프)7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CJ-삼성전자1세트 조병세(테) 송병구(프)2세트 한상봉(저) 박동수(테)3세트 김정우(저) 차명환(저)4세트 박영민(프) 허영무(프)5세트 변형태(테) 이성은(테)6세트 진영화(프) 유준희(저)7세트 최종 에이스 결정전
삼성전자-CJ 25~26일 맞대결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과 하이트 스파키즈를 각각 격파한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25, 26일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정규 시즌에서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은 팀들이었지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순위가 높은 팀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탄 상태이기 때문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정규 시즌 대등CJ와 삼성전자의 08~09 시즌 정규 시즌 맞대결 결과는 CJ가 3대2로 앞서 있다. 1라운드에서 삼성전자가 승리했고 2라운드에서는 CJ가 복수전을 펼쳤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는 엎치락뒤치락하는 접전 양상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한상봉이 송병
서지수가 남성 프로게이머를 상대로 방송 경기 첫 승을 거뒀다. 순식간에 검색어 1위에 올리는 등 e스포츠 최고의 이슈를 끌어낸 서지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정석이 오빠와 친한데 너무 미안하다. 꼭 이기고 싶어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친한 오빠에게 큰 시련을 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 Q 경기는 만족하는지. A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다. 원래 연습할 때는 유리한 상황에서 멀티 태스킹을 잘했고 자원이 떨어지기 전에 확장을 제때 가져가는 등 훨씬 매끄러운 경기를 펼쳤는데 방송 경기다 보니 긴장했던 것 같다. 그래도 방송 경기 치고는 가장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쳤다. Q 연습은 어떻게 했는지.
2009-07-20
시종일관 박용욱을 흔들며 완승을 거둔 강민. 현역 선수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경기력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1승을 기록한 강민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헤리티지 첫 승을 거뒀다. A (박)용욱이가 경기 전 전적이 똑같다고 말하더라. 그런데 옆에서 (박)정석이가 “앞으로 만나기가 힘들기 때문에 오늘 경기 승자가 최종 승자가 되겠다”며 내 승부욕을 불태웠다(웃음).Q 박용욱에게 승리를 거뒀는데. A (박)용욱이와 꼴찌 탈출 경기였다고 보면 된다(웃음). 이윤열이나 마재윤이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1년 남짓 쉰 우리가 이기기에는 매우 힘들다. Q 초반 부터 무섭게 흔들었다. A 매너 파일런이 성공했기 때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강민(프, 5시) 승 박용욱(프, 11시)서지수(테, 3시) 승 박정석(프, 12시)"정석 오빠 나 잘하지!"STX 소울 서지수가 여성 프로게이머의 가능성을 열었다.서지수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09 헤리티지 매치에서 공군 박정석을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프로리그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한 서지수는 프로리그 100승에 빛나는 박정석을 제압하면서 이슈를 만들어 냈다.서지수는 박정석의 초반 공략을 모두 막아냈다. 질럿과 드라군 러시도 막았고 셔틀에서 질럿을 드롭하면서 드라군으로 밀어내는 타이밍 러시도 막아냈다. 탄탄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강민(프, 5시) 승 박용욱(프, 11시)"몽상가는 살아 있다!"강민이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컨트롤과 경기 운영을 통해 해설자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박용욱을 완파했다.강민은 초반부터 승기를 잡았다. 정찰 보낸 프로브로 파일런 러시를 시도한 강민은 질럿 한 기를 박용욱의 본진에 밀어 넣은 뒤 프로보를 5기나 잡아내면서 크게 앞서갔다.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박용욱을 압박하는 플레이도 일품이었다.강민은 박용욱이 입구 지역을 지키고 있도록 드라군으로 계속 압박했다. 다리 건너에서 서서히 공격하면서 틈만 나면 다리를
홍진호가 선임 오영종을 상대로 폭풍 같은 공격을 선보이며 헤리티지 2승을 기록했다. 이로서 홍진호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Q 2승으로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A 같은 팀 선임을 이겼기 때문에 뭔가 기분이 묘하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임)요환이형이 이미 2승을 거뒀기 때문에 공군 2명이 올라가는 것이 힘들어 Q 경기를 쉽게 끝냈다.A 서로 연습을 거의 하지 못핬다. 프로리그가 끝난 뒤 대전으로 복귀했기 때문에 24시간 같이 지내다 보니 연습을 할 수가 없었다. 다행히 내가 머리 속으로 생각했던 상황이 그대로 연출됐기 때문에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 Q 홍진호 스타일이 아닌 조용호 스타일로 경기를 끝냈는데.
◆e스타즈 헤리티지@온게임넷홍진호(저, 9시) 승 오영종(프, 1시)“프로토스전은 자신 있다!”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같은 팀 동료 오영종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2승째를 기록했다.홍진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스타즈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매치에서 오영종에게 하이브 유닛의 무서움을 선보였다.홍진호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뒤 뒷마당 미네랄기지까지 가져가면서 자원전을 유도했다. 뮤탈리스크를 한 부대 넘도록 생산했고 오영종의 커세어와 당당히 맞대결을 펼쳤다. 뮤탈리스크 주위에 항상 스컬지를 배치하면서 오영종의 3시와 6시 확장 기지를 파괴했다.홍진호는 하이브로 전환했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김성철)은 오는 8월7일부터 8월8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결승전을 대비하여 '광안리 T1 원정 응원단'을 지원한다. 프로리그 정규시즌을 1위로 마감하고 가장 먼저 광안리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은 팬들을 위해 응원버스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7일과 8일 각각 광안리 원정 응원버스가 지원되며, 신청은 7월21일부터 25일까지 SK텔레콤 T1 공식 홈페이지(www.sksports.net)를 통해 진행된다. SK텔레콤 T1 사무국은 "이틀간 진행되는 광안리 결승전 무대에 1위로 팬 여러분을 초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꼭 우승 하겠다. 많은 응원
화승 오즈 프로게임단이 ‘내가 만드는 화승 오즈 게임단’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콘텐츠에 반영되거나 향후 게임단 발전에 기여하게 될 중요한 소재로 활용될 계획이다.접수기간은 7월20일부터 8월9일까지 자유롭게 응모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각 부분별 1등 애플아이팟, 소니 디지털카메라를 포함하여 총 18명에게 다양한 상품을 수여한다. 접수방법 및 공모요강 등 자세한 사항은 화승 오즈 홈페이지(www.hsoz.co.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화승 오즈 사무국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아 디자인과 웹마스터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해 뛰어난 작품들이 많
◆스포 프로리그 2009 준플레이오프▶아처-SK텔레콤@MBC게임 1세트 미사일2세트 크로스로드3세트 데저트캠프4세트 위성5세트 너브가스*7월 25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스포 프로리그 20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이스트로-준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1일 오후 6시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스포 프로리그 2009 결승전▶KT 매직엔스 vs 플레이오프 승자5전 3선승제*8월 6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4주차@MBC게임▶STX 2-0 엔엘베스트1세트 STX 6 3 엔엘베스트2세트 STX 6 < EMP > 1 엔엘베스트STX 소울이 김솔과 서대원, 김현민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과 수비에서의 우위를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둔 STX는 다음 대회 활약을 기대케 했다.STX는 위성에서 열린 1세트 초반 불안하게 출발했다. 공격이 약한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공격 포지션에서 치러진 전반전을 2대3으로 마친 것. STX는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부터 활기를 찾았다. 후반전 들어 단 한 세트도 허용하지 않고 4점을 추가해 6대3 승리를 거뒀다. 특히 스페셜포스 최고 스타 김솔이 3킬을 2번이나 기록
2009-07-19
◇광안리행을 결정지은 KT 매직엔스. 좌로부터 김찬수, 온승재, 전병현, 김청훈, 김현KT 매직엔스가 어렵사리 광안리에 직행했다. 시즌 초 승승장구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는 아무도 몰랐다. 광안리 직행을 계기로 다시 살아난 매직엔스 선수들의 말을 들어봤다.Q 광안리 무대에 직행했다.A 전병현= 2패를 한 뒤 떨렸는데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기분 좋게 광안리에 내려가 기쁘다. Q 게임단 창단 후 부담 때문에 패했는지.A 온승재= 겉으로는 부담이 없는 것처럼 행동했는데 속으로는 정말 부담이 심했다. 패하면 KT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이번 경기 승리로 부담을 떨칠 수 있다.Q 패턴이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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