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칸이 공군 에이스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6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송병구를 앞세워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삼성전자는 30승24패, 득실 +4점을 기록하며 6위 경쟁을 펼치던 KT 매직엔스와 두 경기 차이를 벌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KT는 12일 CJ 엔투스와 마지막 경기를 남겨두고 있지만 삼성전자도 13일 MBC게임과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기에 승패와 상관없이 포스트시즌 6위로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공군을 상대로 2연패의 부진
2009-07-07
MBC게임이 SK텔레콤에게 큰 선물을 안겨줬다. 1위팀 화승 오즈를 3대1로 잡아내며 SK,텔레콤에게 광안리 직행을 선사했다. 친정팀인 MBC게임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현장을 찾아온 보람이 있다”며 “MBC게임 선수들에게 밥 한끼 사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염보성=사실 SK텔레콤 광안리 직행 때문에 더 잘한 것은 아니다(웃음). 끝까지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잘 한 것이다. 정우서=MBC게임이 우승할 당시에 내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지금 약한 팀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너무 싫었다. 강력한 두 명의 테란이 있기 때문에 강력한 저그 카드 하나가 생기면 좋지 않겠나. 이재호=오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2 공군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정석(프, 3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동욱(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오영종(프, 11시)5세트 송병구(프, 10시) 승 홍진호(저, 7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를 조합한 물량공세로 공군 홍진호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송병구는 상대의 드롭 공격에 대비해 본진과 확장기지 곳곳에 캐논을 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2 공군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정석(프, 3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동욱(테, 11시)4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오영종(프, 11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자원력을 앞세운 물량공세를 펼치며 공군 오영종을 누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차명환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9시 지역 추가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차명환은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정찰과 견제를 했고 자원을 모으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차명환은 경기를 서두르지 않았다. 스컬지를 생산해 오영종의 커세어가 정찰하지 못하도록
MBC게임 히어로가 SK텔레콤 T1에게 광안리 직행 티켓을 선물했다.MBC게임 히어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이재훈과 염보성의 테란 쌍포와 신예 저그 정우서의 활약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2위인 화승 오즈가 패하면서 SK텔레콤은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1위를 확정지었다.MBC게임은 이재호가 초반 치즈 러시를 동반한 벙커링에 실패했지만 이제동이 앞마당 지역 방비를 등한시한 틈을 파고 들어 바이오닉 병력으로 러시를 감행, 성큰 콜로니 방어선을 파괴하고 역전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탔다.김재훈이 패스트 캐리어 전략을 구사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화승1세트 이재호(테, 5시) 승 이제동(저, 9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손주흥(테, 11시)3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손찬웅(프, 5시) 4세트 정우서(저, 3시) 승 구성훈(테, 10시)“데뷔 후 2연승!”MBC게임 히어로 신예 저그 정우서가 화승 오즈 구성훈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구사하면서 승리, 데뷔 후 2연승을 기록했다. MBC게임 히어로가 3대1로 화승을 잡아내면서 SK텔레콤 T1은 12개 팀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면서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4일 데뷔전에서 공군 오영종을 꺾으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정우서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1대2 공군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정석(프, 3시)3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동욱(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시즈 탱크를 앞세운 정확한 거리재기로 공군 한동욱을 꺾고 셧아웃 패배를 면했다.이성은과 한동욱의 전략은 같았다. 두 선수는 팩토리 건설 후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모았다. 그러나 이성은은 상대보다 한 발씩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차이를 벌렸다.이성은은 레이스의 클로킹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이성은은 클로킹 유닛의 장점을 살린 치고 빠지기로 상대를 괴롭히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1-2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이재호(테, 5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김재훈(프, 7시)3세트 손찬웅(프, 5시) 승 염보성(테, 11시)“끈기의 염보성!”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끊임 없는 견제 플레이와 철저한 방어력을 앞세워 화승 손찬웅의 갖은 견제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염보성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탱크 3기와 머린 3기, SCV 1기를 이끌고 손찬웅의 앞마당 확장 기지 뒤편 언덕을 장악했다. 탱크를 시즈모드하고 터렛을 3개나 지었고 벙커까지 지으면서 프로토스가 앞마당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완벽한 방어선을 구축했다.그러나 염보성은 손찬웅이 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0대2 공군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박태민(저, 5시)2세트 박동수(테, 9시) 승 박정석(프, 3시)공군 박정석이 아비터를 앞세운 리콜 쇼를 선보이며 삼성전자 박동수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박정석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박정석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박정석은 프로브를 대량으로 생산해 자원수급에 집중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박동수였다. 박동수는 박정석이 1시 추가 확장지역을 가져가려는 움직임을 포착한 뒤 탱크와 벌처, 소수의 머린을 이끌고 선제공격을 감행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1-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이재호(테, 5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김재훈(프, 7시)“패스트 캐리어 알면 막아!”화승 손주흥이 MBC게임 김재훈의 패스트 캐리어 전략을 SCV 정찰로 확인한 뒤 바카닉 전략으로 급선회,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승리했다.손주흥은 김재훈이 파일런을 팩토리 옆에 짓는 플레이에 탱크 생산 타이밍이 늦춰지면서 입구 지역을 뚫릴 뻔했다. 김재훈이 드라군과 질럿으로 강하게 밀어붙였고 서플라이 디폿이 파괴될 위기까지 처한 것. 그러나 손주흥은 탱크 한 기를 적절한 위치에 시즈모드하면서 방어에 성공했다. 김재훈의 체제를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화승과 MBC게임의 경기가 열리는 용산 경기장을 찾아 화제다.박용운 감독은 6일 CJ 엔투스를 3대1로 꺾은 뒤 7일 선수들에게 휴식을 제공했다. 휴식일을 맞은 박 감독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찾았다. 2위인 화승 오즈와 9위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 MBC게임이 승리할 경우 SK텔레콤 T1이 1위를 확정하고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응원차 현장을 방문한 것.박용운 감독이 현장을 찾자 온게임넷 프로리그 제작진은 박 감독의 모습을 방송으로 내보냈고 박 감독도 MBC게임 히어로의 로고가 새겨진 응원 도구로 화답했다.박 감독은 2008년 SK텔레콤 T1의 감독으
[신한은행] 공군 박태민, 저글링-럴커 앞세워 허영무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MBC게임▶삼성전자 0대1 공군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박태민(저, 5시)공군 박태민이 저글링과 럴커를 조합한 초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박태민은 일찌감치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 박태민은 앞마당 확장도 가져가지 않고 테크트리에 집중하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앞마당도 확보하지 않은 박태민의 전략은 완벽했다. 박태민은 히드라리스크를 3기까지 생산한 뒤 곧바로 럴커로 변태시켰고 다수의 저글링으로 상대 캐논 라인을 제거하며 승기를 잡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4일차@온게임넷▶화승 0-1 MBC게임1세트 이제동(저, 9시) 승 이재호(테, 5시)“치즈-불꽃 콤보!”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치즈 러시에 이은 불꽃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화승 이제동을 격추했다.이재호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화승 오즈전에서 선봉에 나서 이제동을 격파했다.이재호는 배럭을 2개 올리면서 이제동의 동태를 살폈다. 이제동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자 SCV를 8기 가량 이끌고 머린과 함께 진출한 이재호는 벙커링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제동이 드론을 동원하고 저글링으로 포위 공격하자 벙커도 짓지 못했
7월6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방송된 '스타무한도전'과 6시30분 부터 생방송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경기까지 무려 5시간 동안 MBC게임이 13~25세 남성 시청률에 있어서 지상파 포함 평균 2위(TNS 기준)를 기록했다.'스타무한도전'의 MC들이 모 도너츠 회사의 CF를 패러디한 장면이 방송된던 오후 3시16분경에는 시청률 1.709%(점유율 44.0%/ 10대 남성, TNS 기준)로 지상파 포함 1위, 그리고 SK텔레콤 도재욱과 CJ 변형태의 경기에서 도재욱이 역전하던 오후 8시13분 경에는 시청률 1.443%(점유율 50.55%/13-25남성, TNS 기준)로 각각 지상파 포함 1위를 달성했다.
공군 에이스가 프로리그 참가 3년만에 처음으로 한 팀을 상대로 3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군 에이스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칸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공군은 프로리그에 참가한 이후 처음으로 한 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는 자체 기록을 경신한다.2007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전기리그부터 참가한 공군은 KTF 매직엔스(현 KT 매직엔스)를 상대로 창단 후 첫 2연승을 달성했다. 2007년 5월22일과 6월10일 두 경기에서 모두 3대2로 승리하면서 공군은 사상 첫 한 팀 상대 2연승을 기록했다. 2008년에는 한
7일 화승 패하면 단독 1위 확정SK텔레콤 T1이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굳이 자기 손을 쓰지 않아도 코를 풀 수 있는 찬스다.SK텔레콤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면서 2위 화승과의 격차를 반 경기 차이로 벌렸다. 세트 득실에서는 이미 9점이나 앞서면서 승수만 유지한다면 자력으로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SK텔레콤은 7일 화승 오즈가 MBC게임 히어로에 패한다면 단독 1위를 확정하게 된다. 남은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패하고 화승이 이기더라도 35승20패로 승수가 같지만 세트 득실에서 9점
STX 김윤중이 확 달라진 플레이로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김윤중은 지난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6주차 KT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1대2로 지고 있는 상황에 출전해 고강민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윤중이 질 경우 팀도 패하는, 부담감이 심한 상황에서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안정감을 줬다. 김은동 감독은 "김구현까지 오는 과정에서 김윤중의 승리가 정말 중요했다"고 칭찬하며 ‘매직 소울’의 차세대 프로토스임을 인정했다.김윤중은 경기를 후반으로 끌고 가 힘싸움에 집중하는 플레이를 자주 펼쳤다. 견제 공격이나 소수 유닛 활용 보다는 자원을 많이 확보해 물량
화승 이제동이 이영호의 생명줄을 쥐고 있어 16강 마지막 최대의 화두로 떠올랐다. 오는 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5회차에서 펼쳐지는 A조 이제동 대 박명수의 경기 결과에 따라 '어린 괴물' 이영호의 탈락 여부가 가려지기 때문이다.이제동은 이번 박명수전에서 승리하면 3승으로 조 1위를 확정짓는다. 하지만 이 경우 A조는 혼전으로 빠질 수 있다. 금요일로 예정된 이영호 대 김정우전까지 지켜봐야 하기 때문. 이제동과 이영호가 동반 승리를 거둘 경우 이제동을 제외한 A조의 세 선수는 1승 2패로 재경기가 성사된다. 2패로 낭떠러지에 몰린 이영호에게 구사일생의 8강 진출 기회가 생긴다. 반대로 박명수가 이제동을 꺾을 경우, 이
서 화제 만발버거킹과 함께하는 에 외모와 실력을 두루 갖춘 얼짱 게이머의 활약이 기대된다. 오는 9일 본선 3주차 경기에 대결을 펼칠 김라희(한양여대, 23)양이 그 주인공. 부산지역 4위로 올라온 김라희는 테트리스 리그 서울예선 1위이자 테트리스 유저들 사이에서 ‘신의 손’이라 불리우는 이철규(남, 23)와의 개인전 대결로 방송을 탄다. 김라희는 게임 실력 뿐 아니라 신인그룹 포미닛 멤버(남지현)와 닮은 외모 때문에 더욱 관심을 끌었다. ‘테트리스 걸’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팬들을 확보한 김라희는 방송 1주차부터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되는 온게임넷 에서 시청자와 깜짝대결을 펼치고 있다. 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용산에만 오면 힘을 받는 STX 김은동 감독 아들들 김윤환, 김구현. KT 에이스 이영호를 잡아내며 하루 2패의 늪으로 빠트린 김구현과 김윤환 합동 인터뷰를 정리했다.Q 역전승을 한 소감은. 김구현(이하 구)=팀이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어서 기분 좋다. 김윤환(이하 환)=5등이나 6등보다 3위가 낫지 않나. 기분 좋다.Q 해설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환=남들이 봤을 때는 불리하다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완벽하게 내가 짜온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벌처로 드론을 1기 정도 잃었어야 하는 빌드였는데 2기를 잃은 실수만 했고 나머지는 모두 내 손바닥 안에 있었다. (이)영호의 벌처가 내 본진에서 드론을 잡은 것은
2009-07-06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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