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세계 최강자 '효도르' 꺾은 세계 삼보 챔피언국내 최초의 공식 철권리그로 e스포츠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MBC게임 철권리그 경기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주인공은 지난 29일 러시아 국기 '삼보'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불가리아의 격투기 선수 블라고이 이바노프. 지난 해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서 격투기 최강자인 '60억 분의 1의 사나이' 효도르를 꺾으면서 파란을 일으킨 바 있는 삼보 세계챔피언 블라고이 이바노프는 16강 2주차 녹화가 있던 2월 4일, 여자친구와 함께 나란히 대회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도착과 함께 철권 타이틀을 구입했을 만큼 철권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이바노프는 현장에서 즉흥적으
2009-02-09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3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윤용태는 내게 맡겨라!”삼성전자 송병구가 윤용태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송병구는 2킬을 기록한 차명환을 제압한 윤용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송병구는 윤용태와의 공식 상대 전적 또한 3대1로 벌렸다.송병구는 윤용태의 초반 드라군 러시를 그대로 받아냈다. 윤용태가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드라군으로 강력하게 밀어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2-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도재욱(프, 7시)MBC게임 이재호가 강력한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2대2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재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도재욱은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 코어 체제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무난하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재호는 탱크 3기가 모이자 벌처와 머린을 이끌고 도재욱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2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에이스의 진면목!’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삼성전자 차명환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중견으로 나온 윤용태는 차명환의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앞마당 캐논이 파괴되고 질럿이 잡히는 등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지는 뮤탈리스크 러시에 대비하기 위해 하이 템플러를 다수 생산했지만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하면서 허비했다. 윤용태는 차명환의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에 또 다시 위기를 맞을 뻔했다. 히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2킬!'SK텔레콤 도재욱이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한 뒤 다수의 질럿을 앞세워 MBC게임 서경종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도재욱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캐논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도재욱은 초반 프로브를 2기 보내 한 기는 본진을 정찰했고, 다른 한 기는 서경종이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지역을 예측해 상대 체제를 정확히 파악하며 꼼꼼하게 경기에 임했다.도재욱은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모으며 정찰과 견제를 동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1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막으면 이긴다!”SK텔레콤 도재욱이 탄탄한 수비와 완벽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출발부터 김재훈은 프로브 한 기로 도재욱을 괴롭히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재훈은 초반 정찰 보낸 프로브로 매너파일런을 성공시켰고, 질럿 한 기를 난입시켜 상대 프로브를 격파하며 자원채취를 방해하는 등 경기를 주도했다.김재훈은 드라군이 다수 모이자 도재욱의 앞마당으로 전진 배치 시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에 도재욱은 리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0-2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자극하지마!”삼성전자 차명환이 벙커링을 당한 분풀이를 저글링 역러시로 풀어내며 역전승을 거두고 2킬을 기록했다.차명환은 임진묵의 9배럭 벙커링 전략에 앞마당에 배치한 드론을 다수 잃으면서 매우 불리하게 시작했다. 임진묵이 첫 공격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완성하고 벙커까지 지으면서 차명환은 경기를 내주는 듯했다.그러나 차명환은 저글링을 다수 모았고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면서 맹공을 퍼부었다. 차명환은 벙커에 SCV가 붙지 못하도록 저글링으로 감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0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MBC게임 김재훈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3주차 경기에서 하드코어 질럿 러시로 상대를 압박하며 SK텔레콤 정영철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재훈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정영철은 스포닝풀 건설 전 앞마당 해처리를 펼쳤고, 빠르게 4시 확장지역까지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김재훈은 자신의 테크트리 확보 타이밍 전까지 프로브 정찰을 꼼꼼히 해주며 상대 체제를 읽으며 경기에 임했다. 커세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0-1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정신 없는 러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메두사에서 최강 저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차명환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 김승현을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메두사 6전 전승을 이어갔다.차명환은 3해처리를 펼친 뒤 히드라리스크 계열의 유닛으로 밀어 부치기 시작했다. 스컬지로 오버로드를 잡아내려는 의도는 스컬지로 막아냈고 히드라리스크로 강력하게 밀고 나갔다.럴커 5기로 중립 확장 기지를 파괴한 차명환은 김승현의 본진으로 이
조훈현, 이창호, 유창혁, 박지은,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 한상훈, 구리, 창하오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프로기사 10인이 참가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대회 결승전이 12일(목) 저녁 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결승 대진은 바투 인비테이셔널이 낳은 최고의 스타인 ‘여전사’ 박지은과 ‘꽃미남’ 허영호. 지난 2월 5일(목) 벌어진 4강에서 허영호가 유창혁을 3 대 1로 꺾으며, 한상훈에게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박지은과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양 선수의 결승대결은 제네시스-카오스-제네시스-스카이-제네시스 맵 순서대로 5판 3선승제로 벌어진다. 박지은과 허영호는 승리할 경우, 우승상금 2,500만원 포함 총 4
스타리그 후원사 두뇌전략게임 바투가 바투 스타리그 16강 돌입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투 회원가입시 바투 및 스타리그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기발한 닉네임을 짓는 가입자에게 매주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것.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회원가입시 톡톡 튀는 닉네임을 짓고 바투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닉네임의 의미와 사연을 남기면 된다. 가장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가입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1등 닌텐도 Wii(1명), 2등 5만원 해피머니 상품권(3명), 3등 바투 스틸 하트 경기장(10명), 4등 바투 컬러돌(20명)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기간은 바투 스타리그 결승전이 개최되는 4월 4일까지. 당첨자는 매주
용들의 전쟁이 또 한 번 펼쳐진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에서 윤용태와 송병구, 허영무의 맞대결이 예상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윤용태와 송병구, 허영무는 프로토스 ‘6룡’ 가운데 세 명으로 세 선수 모두 현재 진행되고 있는 로스트사가 MSL 16강에 진출했다. 이들은 모두 16강에서 우측 조에 편성돼 있어 8강이나 4강에서 맞대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만약 9일 용들의 맞대결이 성사된다면 미리 보는 MSL이 될 공산도 크다.상대 전적에서 윤용태와 송병구, 허영무의 전적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다. 윤용태는 허영무와
MBC게임 히어로에서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한 김택용과 정영철이 친정 상대로 승수를 챙기기 위해 나선다.SK텔레콤 김택용과 정영철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차에서 친정팀인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한다. 정영철은 선봉으로 지명됐고 김택용은 언제든지 출전할 수 있는 카드이기에 친정을 상대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정영철과 김택용을 전면에 내세우며 승기를 잡았다가 놓친 적이 있다. 1월7일 열린 경기에서 정영철이 1세트, 김택용이 2세트를 맡아 서경종과 박지호를 꺾으며 2대0으로 앞서 나갔지만
열 아들 안 부러운 딸이라 했던가. 정말 이영호는 열 선수 안 부러운 복덩이라 할 수 있다. 화승의 테란 3총사를 꺾은데 이어 이제동마저 무너뜨리고 '올킬'을 달성했다. Q 화승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A 1위 팀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 KTF가 더 강해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Q 0대2 상황에서 출전했다.A 2, 3킬만 하고 (박)찬수형에게 부담을 줄여주고 넘겨주려고 했다. 큰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Q 테란전만 3 경기를 했다.A 승리를 하면 할수록 부담이 줄더라. 많은 경기를 펼쳐 체력적으로 힘들기는 했다. Q 이제동의 스타일을 완벽히 분석한 느낌이다.A (이)제동이형의 스타일에 맞춘 것도 있지만
2009-02-08
신예가 올킬을 하기는 쉽지 않다. 경기를 많이 출전하지 않은 김경효가 그것도 좋은 경기력으로 공군 에이스 4명을 모두 잡아냈다. 플레이오프에서 첫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한 김경효에게 이제올킬이라는 날개를 달며 더 높이 나는 일만 남았다.Q 올킬한 소감은.A 승자 인터뷰를 한번도 하지 못해 너무 기쁘다. 원래 항상 Q 출전할 것을 예상했나.A 출전하는 것도 생각하지 못했다. 사실 (진)영수형이 승리할 줄 알았다. 원래 긴장을 잘 하지 않는데 갑자기 긴장되더라. Q 신예가 올킬을 기록했는데.A 내 생각대로 상대들이 움직여 줬기 때문에 경기가 쉽게 풀린 것 같다.Q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A 첫 경기가 가장 힘들었다. 전진 배럭 전략부
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연승가도를 달리던 화승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상대로 중견으로 출전, 4연승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이영호는 시즌 27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 자리를 되찾았다.KTF는 선봉과 차봉으로 출전한 김윤환과 박재영이 손주흥에게 내리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KTF의 이지훈 감독은 중견으로 에이스 이영호를 지명했다. 이지훈 감독의 지명은 빛을 발했다. 이영호는 3세트 손주흥을 상대로 몰래 레이스 전략을 펼치며 가볍게 승리를 쟁취했다.또한 이영호는 4세트 박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대4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6세트 이제동(저, 7시) 승 이영호(테, 1시)‘올킬!’KTF ‘최종병기’ 이영호가 빈틈없는 수비력과 바이오닉의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마저 제압하고 4킬을 기록, 올킬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영호의 올킬은 7전4선승제로 펼쳐진 역대 승자연전방식의 대회 사상 최연소 기록이다. 또 이영호는 하루에 4승을 추가하며 27승
‘특급 신예의 탄생!’1990년생 신예 프로게이머인 STX 소울 김경효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며 특급 신예의 탄생을 알렸다.김경효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스타리그 우승자 3명을 모두 격파하는 기염으로 토하면서 올킬의 주인공이 됐다. 1990년 8월10일생인 김경효는 만 18세 5개월 28일만에 올킬을 달성하며 이번 위너스 리그 사상 최연소 올킬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김경효의 최연소 기록은 KTF 이영호가 화승 오즈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면서 곧바로 깨졌다.김경효는 진영수가 공군 한동욱에게 패하면서 바통을 이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온게임넷▶STX 4대1 공군1세트 진영수(테, 7시) 승 한동욱(테, 5시)2세트 김경효(테, 3시) 승 한동욱(테, 11시)3세트 김경효(테, 5시) 승 박정석(프, 11시)4세트 김경효(테, 3시) 승 오영종(프, 7시)5세트 김경효(테, 7시) 승 이주영(저, 5시)‘올킬 성공!’STX 소울 신예 테란 김경효가 대형 사고를 쳤다. 프로게이머 선배들로 구성된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것. 김경효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3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테란 한동욱과 프로토스 박정석, 오영종에 이어 저그 이주영까지 잡아내며 올킬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2일차@MBC게임▶화승 2-3 KTF1세트 손주흥(테, 5시) 승 김윤환(테, 11시)2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손주흥(테, 5시)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영호(테, 7시)5세트 구성훈(테, 5시) 승 이영호(테, 11시)‘3킬!’KTF 이영호가 시종일과 상대를 압도하는 플레이로 화승 구성훈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하며 연승 가도를 달렸다. 이영호는 최단기간 프로리그 통산 60승도 달성했다.승리의 여신은 이영호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영호는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올렸다. 구성훈은 메카닉 체제로 일찌감치 앞마당을 건설하며 중후반을 도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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