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2-2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3세트 한동욱(테, 11시) 승 박명수(저, 3시)4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조재걸(프, 11시)‘진짜 에이스!’공군 에이스 이주영이 임요환의 뒤를 이을 최고의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이주영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4세트에 출전, 신예 조재걸을 상대로 능수능란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이주영은 스파이어를 배제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중심 유닛으로 생산했다. 럴커를 3개까지 추가한
2008-11-3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1-2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3세트 한동욱(테, 11시) 승 박명수(저, 3시)‘저글링이 최고!’온게임넷 박명수가 저글링만으로 공군 한동욱을 제압하고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박명수는 한 때 온게임넷 스파키즈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공군 한동욱을 상대로 2해처리 빌드 오더를 선택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성큰 콜로니조차 건설하지 않은 박명수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시킨 박명수는 12시와 9시 지역으로 저글링을 우회시켰다.앞마당에 커맨드를 건설하고 머린으로 방어벽을 건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1-1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2세트 오영종(프, 7시) 승 김학수(프, 5시)‘사신 부활!’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지만 오영종의 트레이드 마크는 여전히 살아 있었다. 오영종은 보이지 않는 유닛인 다크 템플러 러시를 통해 공군 이적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오영종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첫 경기이자 입대 후 첫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온게임넷 김학수를 꺾고 승리했다.오영종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며 다크 템플러를 준비했다. 김학수의 본진에 파
[신한은행] ‘매직키드’ 신상문, 2팩으로 이재훈 꺾고 8승째◆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2일차@MBC게임▶공군 0-1 온게임넷1세트 이재훈(프, 11시) 승 신상문(테, 1시)‘발빠른 전투!’온게임넷 스파키즈 ‘매직 키드’ 신상문이 한 발 빠른 공격 타이밍을 앞세워 공군 이재훈을 꺾고 선봉 역할을 100% 완수했다.신상문은 이재훈의 테크트리그 늦은 것을 확인하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갈 것이라 예측했다. 이에 따른 선택은 2팩토리. 탱크를 모은 뒤 벌처와 마인을 보조 유닛으로 활용하고 초반부터 공세를 취한 것.신상문은 벌처와 머린이 모이자 4기의 탱크를 앞세워 밀어붙였다. 이재훈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시간을 늦추려 했지만 드라
SK텔레콤 T1이 1라운드의 악몽을 떨쳐내고 깔끔한 기분으로 2라운드를 시작했다.SK텔레콤은 10월4일부터 시작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10위에 랭크됐다. 하위권으로 분류되면서 지난 시즌 정규 리그 2위라는 명예가 땅에 떨어졌다. 그 이유는 저그 라인의 극심한 부진 때문. SK텔레콤은 1라운드서 13번 저그를 출전시켰으나 전패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08~09 시즌부터 종족 쿼터제가 시행됐고 SK텔레콤은 저그 라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리그에 임했다가 큰 타격을 입은 것. SK텔레콤이 거둔 29세트 패배 가운데 45%가 넘는 13패를 저그가 기록하면서 위험 요소임을 확인했다. 1라운드 13연패에 빠지자 SK텔레콤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2-3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5세트 진영수(테, 시) 승 정명훈(테, 시) ‘깔끔한 출발!’ SK텔레콤 정명훈이 자원 우위를 바탕으로 진영수를 꺾고 팀 2연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정명훈은 시즌 7승째를 거두며 SK텔레콤 테란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초반 빌드에서 이미 승기를 잡았다. 배럭 없이 커맨드 센터를 먼저 건설한 정명훈은 초반 정찰에 실패한 진영수를 상대로 유리한 줄발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0-1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전상욱(테, 6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 ‘괴수 저격!’ STX 진영수가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SK텔레콤 도재욱을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진영수는 도재욱의 테란전 9연승을 저지하며 ‘스나이퍼’ 역할을 확실히 해냈다. 진영수는 초반 SCV로 도재욱 본진을 꼼꼼히 정찰하며 앞마당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 진영수는 터렛을 꼼꼼하게 건설해 도재욱의 셔틀 플레이를 원천봉쇄해 기분 좋게 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1-2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전상욱(테, 6시) ‘STX 구세주 김구현’ STX 김구현이 셔틀 플레이의 진수를 선보인 뒤 캐리어로 마무리하며 전상욱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로써 김구현은 9승째를 챙겼고 전상욱은 이번 시즌 1승도 거두지 못하며 5연패의 늪에 빠졌다. 김구현은 상대의 빠른 머린, 벌처 합동 공격에 앞마당 언덕을 제압당했다. 병력이 중앙 지역으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김구현은 셔틀을 일찌감치 확보해 드라군을 실어 나르며 전상욱의 앞마당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0-2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2세트 박성준(저, 1시) 승 이승석(저, 7시)'지긋지긋한 연패 탈출!'SK텔레콤 이승석이 '투신' 박성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 저그 13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승석은 이번 승리로 자신의 5연패도 끊어내 시즌 첫승을 기록하며 2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승석은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1라운드에서는 상대 공격에 우왕좌왕하다 결국 경기를 내주던 이승석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이승석은 박성준의 다수 저글링 러시를 성큰과 소수 저글링으로 침착하게 방어한 뒤 승기를 잡았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2라운드 1주 2일차@온게임넷▶STX 0-1 SK텔레콤1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김택용(프, 2시) ‘남다른 저그전!’ SK텔레콤 김택용이 지상군 힘으로 ‘STX 에이스’ 김윤환을 제압하고 시즌 6승째를 거뒀다. 이로써 김택용은 이번 시즌 프로리그 저그전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저그 킬러’ 모습을 과시했다. 김택용은 초반 프로브로 김윤환의 앞마당 해처리 건설을 방해하며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는 데 성공했다. 이후 김택용은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잡아낸 뒤 아둔을 소환해 빠르게 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6개까지 늘리며 지상군 힘싸움에 집중했다. 발업과 공격력 1단계 업그레이드를
공군 에이스에 합류한 지 불과 2주밖에 되지 않은 오영종이 첫 승을 신고하며 새로운 에이스로 기대 받고 있다. 오영종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온게임넷 스파키즈전에 2번 주자로 출전, 특유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통해 첫 승을 따냈다. 신병 훈련을 마친 지 3주밖에 되지 않았고 2주만에 공식전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입대하기 전과 비교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에이스임을 확인했다.온게임넷 신예 프로토스인 김학수를 상대한 오영종은 다크 템플러까지 급속도로 테크트리를 올렸고 4게이트 웨이를 시도한 김학수의 빈틈을 파고 들었다. 넥서스를 장악한 오영종은 프로브를 모두 잡아낸 뒤 항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주 1일차@온게임넷▶웅진 3대0 이스트로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박상우(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신대근(저, 11시)3세트 김준영(저, 3시) 서기수(프, 11시)웅진 스타즈 ‘대인배’ 김준영이 이적 이후 4연승을 달성하며 팀의 7연승 행진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됐다.김준영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첫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상황에 출전, 이스트로 서기수를 압도적으로 꺾으며 웅진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김준영은 서기수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자 5시 지역 언덕 아래와 위에 해처리를 펼치며 자
2008-11-29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주 1일차@온게임넷▶웅진 2–0 이스트로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박상우(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신대근(저, 11시)“질럿 달려!”웅진 윤용태가 앞마당 확장 이후 질럿을 다수 생산하며 타이밍 러시를 감행, 이스트로 신대근을 손쉽게 꺾었다. 윤용태는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했을 뿐만 아니라 08~09 시즌 9승째를 달성했다. 윤용태는 공식전 100승의 감격도 맛봤다.윤용태는 단번에 신대근의 본진을 발견하며 쉽게 풀어갔다. 11시로 프로브를 올려 보냈고 신대근의 전략을 확인했다. 프로브 견제를 통해 앞마당 확장이 아니라 다소 먼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하도록 강요했다.윤용태는 게이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주 1일차@온게임넷▶웅진 1–0 이스트로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박상우(프, 7시)웅진 김명운이 이스트로 박상우의 중앙 배럭 전략을 파악하지 못하고도 저글링 러시를 통해 승리를 거뒀다. 김명운은 프로리그 8연승을 거두며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갔다.김명운은 오버로드를 1시로 정찰 보내면서 드론 한 기를 빼내 대각선 정찰까지 시도했다. 박상우가 중앙 지역에 배럭을 2개나 전진해 건설하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김명운은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하며 전략에서 앞서 나갔다.중앙 지역 배럭을 모르는 것이 약이었다. 김명운은 저글링을 곧장 7시로 보냈고 박상우는 본진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전무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5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박찬수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맞아 1패 뒤 1승을 달성하면서 지긋지긋한 5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찬수는 KTF 이적 이후 연승을 기록하면서 가장 모범적인 이적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렇지만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출국을 앞둔 10월 29일과 11월 4일 김구현과 김택용에게 연패하면서 부진을 예고했다. 그러나 부진은 기우인 듯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박찬수는 12전 전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2001년 임요환, 2004년 서지훈에 이어 세 번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일차@MBC게임▶KTF 3대2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11시) 승 신노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임동혁(저, 3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5세트 박찬수(저, 5시) 승 박성균(테, 11시)KTF 박찬수가 박성균을 터렛만 짓다가 항복을 선언하게 만드는 완벽한 공격을 성보였다. 박찬수는 2해처리에서 빠르게 레어를 준비했다. 비록 초반에 정찰에 나선 오버로드를 잃었지만 바로 복구해 2해처리 뮤탈리스크 체제가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박찬수는 뮤탈리스크만 준비했다. 초반에 생산한 저글링으로 수 차례 찔렀지만 이는 찌르기 공격으로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일차@MBC게임▶KTF 2-2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11시) 승 신노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임동혁(저, 3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박세정(프, 7시) KTF 이영호가 탱크 7기를 대동한 타이밍 공격으로 박세정의 대군을 무너뜨리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이영호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상대 드롭 공격에 대한 방비를 확실히 한 뒤 팩토리를 늘렸다. 이어 탱크를 모으기 시작했고 진출 타이밍만을 재고 있었다. 이때 박세정은 3번째 넥서스를 소환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리기 시작했다.이영호는 탱크 7기가 모인 뒤 진출했다. 상대 병력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일차@MBC게임▶KTF 1-2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11시) 승 신노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박성균(테, 1시)3세트 박찬수(저, 9시) 승 임동혁(저, 3시)위메이드 임동혁이 상대가 앞마당을 늘리는 타이밍에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을 나눠 공격해 대승을 이끌었다.임동혁과 박찬수는 중반까지 단 한차례의 교전도 없었다. 서로 정찰 나온 저글링 한 기씩을 잡아내긴 했지만 특별한 교전 없이 뮤탈리스크를 모으기만 했다.이때 경기 양상을 바꾼 것이 임동혁.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느라 300의 자원을 투자할 때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변수를 만들었다. 이어서 임동혁은 뮤탈리스크로는 상대 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일차@MBC게임▶KTF 1-1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11시) 승 신노열(저,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박성균(테, 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김대엽의 신출귀몰한 공격에 정신을 못차리다 마지막 5분 동안 벌처의 날카로운 공격으로 신승했다.박성균은 초반부터 중반까지 단 한차례도 유리한 적이 없었다. 상대에게 2번째 확장까지 너무 쉽게 내줬고 빠른 아비터 전략을 확인하고도 공중을 쉽게 허용해 탱크가 스테이시스 필드에 갇혀 화력을 내지 못했다.또 본진과 12시 지역의 확장에 리콜을 얻어 맞고 그로기 상태까지 다다랐다. 여기 저기 얻어 맞고 정신을 못차리는 듯 패배가 당연한듯 보였다.그러나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1일차@MBC게임▶KTF 1-0 위메이드1세트 배병우(저, 11시) 승 신노열(저, 7시)KTF 배병우가 2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팀에 안겨줬다.배병우는 초반 저글링을 중앙 미네랄 지역에서 잃으며 불리하게 출발했다. 부랴부랴 입구를 틀어 막고 성큰 콜로니도 준비했다. 그러나 저글링 2기에 입구를 뚫리며 방어진이 무너져 더 어려운 듯 했다.배병우는 승리를 위해 뮤탈리스크 생산에 집중했다. 지상군의 불리함을 만회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대 병력 규모와 비슷한 규모를 맞췄다.승부는 첫 교전에서 갈렸다. 배병우는 스커지 4기를 대동해 전투를 벌였고 이 중 2기를 상대 뮤탈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