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첫 경기가 시작되자 KT 벤치의 김대엽이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경기 화면을 지켜봤다.
2015-09-22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경기석에 앉은 KT 첫 주자 이영호가 입술을 꽉 물고 진에어 조성호와 대결을 펼쳤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스포티비 게임즈 이현경 아나운서가 두 눈을 크게 뜨고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에 나선 두 팀의 전력을 분석하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1차전을 진에어에게 내준 KT의 2차전 첫 주자 이영호가 당찬 걸음으로 무대에 올랐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1차전 승리를 따낸 진에어의 첫 주자 조성호(오른쪽)가 맞대결을 앞둔 KT 이영호와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누며 서로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진에어 그린윙스 0대3 KT 롤스터1세트 조성호(프, 11시) < 에코 >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이병렬(저, 5시) < 철옹성 > 승 이영호(테, 7시)3세트 조성주(테, 11시) < 코다 > 승 이영호(테, 5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마저 잡고 3킬을 기록하며 팀에 귀중한 3승째를 안겼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스타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를 선취한 진에어 선수단이 승리 각오를 다지며 2차전 시작을 기다렸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스타2 프로리그 '유채꽃' 중계 조합의 맏형 유대현 해설 위원이 활짝 웃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였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1차전 승리를 거둔 진에어의 2차전 첫 주자 프로토스 조성호(오른쪽)가 출전을 앞두고 차지훈 감독의 조언을 듣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쳤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패배를 당한 KT가 2차전 첫 주자로 테란 이영호를 출전시켰다. 경기석에 앉은 이영호가 밝은 얼굴로 연습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진에어 그린윙스 0대2 KT 롤스터1세트 조성호(프, 11시) < 에코 > 승 이영호(테, 5시)2세트 이병렬(저, 5시) < 철옹성 > 승 이영호(테, 7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탄탄한 메카닉 전략을 선보인 끝에 진에어 이병렬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진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진에어 그린윙스 0대1 KT 롤스터1세트 조성호(프, 11시) < 에코 > 승 이영호(테, 5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완벽한 초반 정찰에 이은 바이오닉 부대 화력으로 조성호에게 설욕했다.이영호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해 전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에코'맵 전승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조성호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에서 ‘에코’에서 펼쳐지는 1세트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한다.조성호는 이번 시즌 진에어에서 '에코'맵에서 가장 강한 면모를 보였다. 김유진과 조성주가 2승2패를 기록한 것에 비해 조성호는
24일(목) 4강 1경기 백동준 vs 한지원25일(금) 4강 2경기 조성주 vs 이신형스타크래프트I2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핫식스 GSL 시즌 3' 최후의 4인이 결승 진출을 위한 결전을 벌인다.24일(목)과 25일(금)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5 핫식스 GSL 시즌3 코드 S 4강 경기가 추석 연휴 전 e스포츠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먼저 24일(목)에는 2013년 GSL 시즌3에서 절대 포스를 뽐내며 우승 트로피까지 거머쥐었던 삼성 갤럭시 백동준과 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오랜만에 출전해 승리한 동료 양희수에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조성주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이승현과 맞대결에서 승리한 뒤 승자인터뷰를 통해"“(양)희수형이 22일 경기에서 올킬할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조성주는 '97록'’으로 불리며 라이벌 대전의 명맥을 잇는 이승현과 대결에서 완
◆SK텔레콤 스타2 프로리그 2015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진에어 그린윙스-KT 롤스터1세트 조성호(프) < 에코 > 이영호(테)2세트 < 철옹성 > 3세트 < 코다 > 4세트 < 테라폼 > 5세트 < 캑터스밸리 > 6세트 < 바니연구소 > 7세트 < 에코 > *9월 22일 오후 6시 반*승자연전방식
2015-09-21
진에어가 KT를 상대로 확실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진에어 그린윙스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포트스시즌 KT 롤스터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대1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포스트시즌에서 시즌 첫 출전기회를 잡은 진에어 양희수는 2세트에 나서 KT 전태양을 잡아내며 '깜짝카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팀 승리에 공헌한 양희수는 "개인리그서 초반 올인 전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진행됐다.5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조성주가 KT 이승현을 잡아내며 4대1로 승리를 거두자 진에어 저그 강동현이 활짝 웃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포스트시즌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진행됐다.5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조성주가 장기전 끝에 KT 이승현을 제압하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부스에서 나온 조성주가 진에어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기세 좋은 KT 롤스터를 4대1로 완파하고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통합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하고 조성주가 마무리에 성공하며 KT를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진에어는 전적이나 경험상 불리할 것이라 예상됐던 선수들이 승리를 거둬주며 손쉽게 승리했다. 시작은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2월 26일 뉴스 브리핑
1
'루시드' 최용혁, 디플러스 기아와 재계약...2027년까지 동행
2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부문 발표...로스터 구성 '변수'
3
T1 꺾고 홍콩행 '스매쉬' 신금재, "복잡미묘한 감정 들었다"
4
숲, 2026 LoL 멸망전 시즌1 개최
5
[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6
'LPL 감독상' AL 권영재, "앞으로 잘할 부분 많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