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칸은 2015 시즌 들어 한 번도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지 못했다. 가장 근접했던 3라운드에서 마지막 경기였던 진에어 그린윙스전에서 패하면서 3승4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아쉬움이 남아 있었던 듯 삼성은 진에어와의 4라운드 개막전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단초는 노준규가 제공했다 진에어의 심장인 조성주를 맞아 묵직한 메카닉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완승을 거뒀고 백동준과 서태희가 나란히 승수를 보태면서 진에어를 3대0으로 완파했다
2015-07-20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삼성 테란 서태희가 초반 공격에 이은 완벽한 방어로 진에어 조성호를 꺾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프로리그에서 6연패를 당하던 아픔을 털어낸 삼성 갤럭시 칸이 4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발판을 만들었다. 삼성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노준규와 백동준, 서태희가 완승을 거두면서 진에어전 6연패를 끊었다.삼성은 2014 시즌 본선 1라운드에서 3대2로 승리한 이후 진에어에게 6연패를 당했지만 4라운드에서 3대0으로 승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 첫 주자 노준규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에이스 백동준 마저 승리를 따내자 송병구 플레잉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 에이스 백동준이 2세트에 출전, 진에어에 재합류한 저그 김민규를 손쉽게 꺾고 벤치로 돌아왔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의 프로리그 4라운드 첫 주자로 출전한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에이스 조성주를 힘싸움에서 꺾고 승리를 따냈다.
삼성 갤럭시 칸이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6연패를 당했던 기억을 깔끔하게 씻어냈다.삼성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노준규와 백동준, 서태희가 완승을 거두면서 진에어전 6연패를 끊었다.삼성은 1세트에 출전한 노준규가 힘싸움과 체제 전환에서 한 발씩 앞서 나가면서 진에어의 테란 에이스 조성주를 잡아냈다. 초반 자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삼성 3대0 진에어 1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캑터스밸리 > 조성주(테, 5시)2세트 백동준(프, 4시) 승 < 코다 > 김민규(저, 10시)3세트 서태희(테, 1시) 승 < 철옹성 > 조성호(프, 5시)삼성 갤럭시 칸 서태희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의 암흑기사 컨트롤 실수를 활용해 완승을 거뒀다. 서태희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3세트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1세트에 패배한 진어에가 2세트에 출전한 김민규 마저 패색이 짙어지자 출전을 앞둔 김유진(오른쪽)과 조성호가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 첫 주자로 출전시킨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에이스 조성주에게 승기를 잡자 송병구 코치가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삼성 2-0 진에어 1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캑터스밸리 > 조성주(테, 5시)2세트 백동준(프, 4시) 승 < 코다 > 김민규(저, 10시)삼성 갤럭시 칸 '무사' 백동준이 과격한 공격력을 앞세워 745일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선 진에어 저그 김민규를 상대로 승리했다. 백동준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김민규를 상대로 깔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 첫 주자 테란 노준규와 진에어 에이스 조성주의 1세트에서 치열한 교전이 계속되자 삼성 김동건 코치가 두 눈을 크게 뜨고 모니터에 집중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삼성 1-0 진에어 1세트 노준규(테, 11시) 승 < 캑터스밸리 > 조성주(테, 5시)삼성 갤럭시 칸의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그린윙스의 대표 테란 조성주를 상대로 힘싸움과 체제 전환에서 한 발씩 앞서면서 승리했다. 노준규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조성주를 상대로 초반에는 확장 숫자에서 앞섰고 이후에는 중
SK텔레콤 T1의 테란 김지성이 뒤늦게 3승째를 신고했다. 프로리그 1라운드부터 얼굴을 내비쳤지만 기회가 주어지려 할 때마다 연승으로 이끌지 못했다. 퐁당퐁당 승패를 오간 김지성은 3라운드 막판에는 기회를 얻지 못했고 라운드 포스트 시즌인 결승전에서도 출전하지 못했다. 4라운드 첫 경기인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승리한 김지성은 "동료들이 너무나 잘해서 내가 나오지 못했지, 자신감이 떨어지거나 실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라며 "4라운드에서 기
SK텔레콤 T1이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개막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3세트에 출전한 저그 어윤수는 프라임 저그 최종혁 압도하며 SK텔레콤의 프로리그 4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마무리했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전승 우승팀 SK텔레콤 T1과 7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문 프라임이 4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1,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낸 이후 KeSPA컵 우승자 어윤수를 출전시킨 SK텔레콤 코칭스태프가 긴장을 풀지 않고 경기를 지켜봤다.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최약체인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고 10연승을 내달렸다. SK텔레콤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프라임과의 개막전에서 김지성, 이신형, 어윤수를 3대0으로 완파하고 10연승을 내달렸다. SK텔레콤은 4월6일에 열린 2라운드 MVP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이후 2라운드를 2연승으로 마무리했고 3라운드에서는 7전 전승으로 우승하면서 퍼펙트 라운드를 달성했다. 4라운드 첫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SK텔레콤 3대0 프라임1세트 김지성(테, 5시) 승 < 코다 > 황규석(테, 11시)2세트 이신형(테,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병현(테, 6시)3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철옹성 > 최종혁(저, 11시)'11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저그전 강세를 이어가면서 프로리그 11연승을 내달렸다.어윤수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1주차 프라임과의 3세트에서 최종혁을 상대로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전승 우승팀 SK텔레콤 T1과 7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문 프라임이 4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프라임 테란 최병현을 완벽하게 제압하고 날카로운 눈매로 모니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전승 우승팀 SK텔레콤 T1과 7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문 프라임이 4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프로리그 4라운드 SK텔레콤의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 테란 김지성이 프라임 테란 황규석의 초반 벙커 공격을 막아내고 1세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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