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프로토스 정윤종이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을 펼친다.CJ 한지원의 GSL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팀 동료 변영봉이 현장을 찾아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변영봉은 "(한)지원이 형이 프로토스전을 원래 잘하고 컨디션이 좋다." 며 "이번 GSL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말을 했다.
2015-06-28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프로토스 정윤종이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을 펼친다.개인리그 첫 우승에 도전하는 CJ 한지원이 GSL 결승전 현장에 도착해 최종 연습을 하고 있다.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프로토스 정윤종이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을 펼친다.GSL 첫 우승에 도전하는 한지원과 정윤종의 결승 준비가 끝난 곰exp에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며 최종 리허설이 시작됐다.
김정민 해설 위원이 조기석과 김명운의 우세를 점쳤다.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고 신발 및 패션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6주차 경기가 6월 28일 저녁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듀얼 토너먼트 마지막 매치업인 이 번 6주차에서는 진영화와 조기석, 김명운과 김재훈의 대결이 준비돼 있다. 다시 돌아온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경기에 팬들이 많은 사랑을 보인 가운데, 대회의 해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 참가한 한국 선수 5명 중에 밀레니엄 박지수만 탈락하고 4명이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서 루트 게이밍 신동원과 CM스톰 최성훈,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 무소속 손석희가 8강에 안착했다. A조 신동원은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를 제압한 뒤 승자전에서 독일의 '궁푸반다' 파비앙 메이어를 잡아내고 순탄하게 8강 티켓을 손에
스타리그에서 승리를 예언한 선수마다 탈락하며 '저주술사'로 불렸던 고인규가 GSL 우승자를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인규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맞붙는 CJ 엔투스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우승할 것 같은 선수로 한지원을 지목했다.고인규는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방영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관련 모든 리그와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명실상부 스타크래
2015-06-27
CJ 엔투스 한지원이 처음 진출한 결승전에서 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결승 진출 경험이 많은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최근 한지원의 프로토스전 성적이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상대가 아무리 우승자 프로토스라 하더라도 최근 프로토스전 객관적인 데
쟁쟁한 프로토스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결승전에 오른 한지원이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킬러로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프로토스 우승자 중 한 명인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지원은 결승전까지 프로토스전 다전제를 무려 5번이나 치렀다. 그것도 김유진, 원이삭, 김준호, 송현덕, 최용화 등 쟁쟁한
기적처럼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진출한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한지원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의사를 전했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컵 획득에 도전한다.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CJ 우승의 주역이었던 한지원은 28일 결승전을 앞두고 걱정이 앞섰다. 결승전 바로 다음 날인 29일 소속 팀 CJ가 프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최초의 외국팀 소속으로 최초의 GSL 우승자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인다.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정윤종이 우승하면 GSL 사상 최초로 외국팀 소속 선수가 우승하는 기록으로 남게 된다.지금까지 GSL에서는 외국팀 소속 선수들이 우승컵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지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맵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7전4선승제를 치른다. 개인리그 결승을 워낙 많이 경험했고 우승한 적도 있기 때문에 한지원보다 여유로운 모습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정윤종은 이번 결승전에서 쓰일 맵이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는데 까다롭다며 한숨을 쉬었다.우선 정윤종이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최고의 저그들과 연습하며 GSL 결승을 준비하고 있다..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정윤종은 우승을 위해 KT 롤스터 이승현, SK텔레콤 T1 어윤수 등 쟁쟁한 저그 선수들을 스파링 파트너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윤종은 최근 한지원이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넘나들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과 CJ 엔투스 김준호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오는 29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나는 진에어와 CJ는 1세트 출전 선수로 김유진과 김준호를 확정 발표했다.김유진과 김준호는 큰 대회 때마다 서로를 이겨야만 하는 운명에 처했다. 지난 3월 IEM 월드 챔피언십 결승에서 맞붙었을 당시에는 김유진이 김준호를 4대1로 이겼으나, 프로리그 공식전 전
2015-06-26
KT 롤스터 김대엽이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주간 MVP에 선정됐다.김대엽은 23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3라운드 7주차 MVP와의 마지막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완벽한 입구 수비로 황강호의 올인 전략을 침착하게 막아내고 팀 승리를 확정했다.김대엽은 60% 비중이 반영되는 기자단 투표에서는 34.29%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으며 40%가 반영되는 팬 투표에서도 9.5%의 지지를 받아 합계 43.79%로 SK텔레콤 김도우(29.72%)를 여유 있게 재치고 MVP에
오전조에서 부진하던 프로토스가 오후조에서 힘을 내며 최다 진출 종족으로 이름을 올렸다.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테크노마트 TG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3 예선에서 백동준, 정윤종, 김유진 등 우승자 출신 프로토스가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높였다. 오전조에선 테란이 강세를 보였다. 이번 예선 첫 진출자 SK텔레콤 이신형을 필두로 KT 롤스터 전태양, 엑시옴 김민혁 등이 속속 예선을 통과했고 스베누 한이석이
2015-06-25
한때 주목 받는 신예였지만 WCG 이후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초초할 수밖에 없었던 김정훈. 묵묵히 올라갈 기회만을 노리며 연습에 임했고 결국 스타리그 예선을 뚫어 낸 김정훈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정훈은 "매번 1년에 한 번씩은 잘 하는데 그게 이번 시즌이었으면 좋겠다"며 "꼭 16강에 올라가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A 1년 만에 예선을 뚫어내 정말 기분이 좋다. 첫 스타리그인데 열심히 해서 좋은 모
정윤종에게 패하며 최종전으로 탈락했던 강민수가 최종전에서 변영봉을 잡아내며 가까스로 챌린지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프로리그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었던 강민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개인리그를 잘해도 죄인같아 힘들지만 내가 극복하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며 "4라운드에서는 더 나아진 모습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예선을 통과했다. 기분이 어떤가.A 조가 정말 어렵더라. 그래서 본선 진출이 어
옛 동료 서태희에게 패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어윤수가 진에어 김민규를 최종전에서 잡아내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10연승을 달리는 등 승승장구 하고 있는 어윤수는 "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A 조를 보고 여기서 떨어지면 욕을 엄청 먹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서)태희에게 패하고 최성일 선수와 패자전에서 패할뻔 해 정말 별 생각이 다 들더라. 욕먹기 싫은 간절함이 통했는지 다행히 이기고 최종전에서 저그를 만나
옛 동료인 SK텔레콤 T1 어윤수, 스베누 최지성 등 쟁쟁한 선수들을 모두 꺾고 올라와 단숨에 주목 받은 삼성 서태희가 결승전에서 진에어 김민규를 제압하며 조1위로 챌린지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서태희는 "최근 예선을 뚫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라가게 돼 기분 좋다"며 "잃을 것이 없어서 부담이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Q 스타리그 예선은 처음이다. 기분이 어떤가. A 올해 예선을 처음 뚫었기 때문에 정말 기분 좋다. 최근 예선을 계속 뚫지 못해 힘들
스베누 후원 효과를 가장 톡톡히 누리고 있는 선수를 꼽으라면 김명식과 이원표를 꼽는다. 스타리그 예선에서도 김명식은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하듯 이예훈, 장현우를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했다.김명식은 "프로리그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실수를 했고 정말 아쉽지만 4라운드에서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예선을 뚫어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아직까지는 예선을 뚫은 것일뿐 앞으로 넘은 산이 많다. 프로리그 비시즌동안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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