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결승 예고] CJ 한지원의 유일한 약점은 경험 부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702431478318_20150627025603dgame_1.jpg&nmt=27)
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결승 진출 경험이 많은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다만 한지원에게 없는 것은 딱 한가지다. 바로 경험. 한지원은 아직까지 개인리그 결승 무대 경험이 없다. 그에 비해 정윤종은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진 국내 정규 시즌 개인리그에서 우승도 차지했고 한해를 정리하는 컵대회인 핫식스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또한 2013년에는 조성주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경험도 있다.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경험하며 결승전에 대한 내공이 쌓인 정윤종을 상대로 한지원은 맨몸으로 부딪혀야 한다. 전문가들 역시 경험이 없는 한지원이 정윤종의 노련함을 어떻게 극복할지 이번 대결의 승패를 결정 지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