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에서 삼성 저그 강민수(오른쪽)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라 진에어 저그 이병렬과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단판 대결을 펼쳤다.
2015-06-22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4세트 주자로 출전한 테란 김기현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을 꺾고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 4세트 주자 김기현이 진에어 테란 김도욱에게 승기를 잡아내자 삼성 벤치의 강민수가 박수를 쳤다.
2015 시즌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인 CJ 엔투스가 3라운드에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프라임을 3대0으로 제압하면서 라운드에 배정된 경기를 모두 마쳤다. 3승4패, 세트 득실 -1이라는 최종 성적표를 받은 CJ는 23일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스베누, KT 롤스터와 MVP의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다. CJ가 포스트 시즌에 오를 수
삼성 갤럭시 칸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또 다시 날려 버렸다. 삼성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됐다. 1, 2세트를 진에어에게 빼앗긴 삼성은 3, 4세트에 출전한 노준규와 김기현이 이병렬과 김도욱을 제압하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갔다. 강민수를 에이스 결정전에 내세웠던 삼성
진에어 그린윙스가 삼성 갤럭시 칸을 3대2로 간신히 따돌리면서 7라운드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진에어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대결에서 1, 2세트를 따내면서 무난히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듯했지만 삼성의 테란의 반격에 밀리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치러야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이병렬이 강민수를 연패의 수렁에 또 다시 밀어 넣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진에어 3대2 삼성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백동준(프, 11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데드윙 > 서태희(테, 11시)3세트 이병렬(저, 11시) < 캑터스밸리 > 승 노준규(테, 7시)4세트 김도욱(테, 6시) < 바니연구소 > 승 김기현(테, 12시)에이스 결정전 이병렬(저, 7시) 승 < 조난지 > 강민수(저, 1시)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이병렬이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의 난타전 끝에 뮤탈리스크로 승리를 따내면서 팀에게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삼성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 상황에서 출전한 3세트 주자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저그 이병렬에게 역전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노준규를 머리를 긁적이며 동료들을 힐끗 바라봤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0 상황에서 출전한 삼성 3세트 주자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저그 이병렬의 맹공에 많은 일꾼을 잃고 마지막으로 시도한 공격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1, 2세트 연패를 당하며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몰린 삼성 송병구 코치가 어두운 표정으로 3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진에어 2-2 삼성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백동준(프, 11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데드윙 > 서태희(테, 11시)3세트 이병렬(저, 11시) < 캑터스밸리 > 승 노준규(테, 7시)4세트 김도욱(테, 6시) < 바니연구소 > 승 김기현(테, 12시)"이대로 무너질 수는 없다!"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이 의료선을 부지런히 돌리면서 김도욱의 일꾼을 잡아낸 덕에 역전승을 거뒀다. 김기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이 삼성 테란 서태희를 완파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진에어 조성주가 1세트에 출전해 삼성 백동준을 꺾고 시즌 15승을 기록했다. 개인 다승 공동 1위에 오른 조성주는 벤치로 돌아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맞대결을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 테란 조성주가 삼성 에이스 백동준의 맹공을 막아내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2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나란히 3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7주차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주장 하재상(왼쪽)과 테란 김도욱이 첫 세트에 출전한 조성주의 경기를 밝은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진에어 2-1 삼성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백동준(프, 11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데드윙 > 서태희(테, 11시)3세트 이병렬(저, 11시) < 캑터스밸리 > 승 노준규(테, 7시)삼성 갤럭시 칸 '형돈 테란' 노준규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의 파상공세에 패배의 위기까지 내몰렸지만 막판 집중력 있는 공격 한 번으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노준규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진에어 2-0 삼성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백동준(프, 11시)2세트 김유진(프, 7시) 승 < 데드윙 > 서태희(테, 11시)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삼성의 테란 서태희를 맞아 차원분광기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시도, 완승을 거뒀다.김유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2세트에서 서태희를 상대로 차원분광기 소환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진에어 1-0 삼성 1세트 조성주(테, 5시) 승 < 에코 > 백동준(프, 11시)'환상의 컨트롤!'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을 상대로 환상적인 컨트롤 능력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조성주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 백동준과의 대결에서 죽어가던 의료선, 벙커, 공성전차를 모두 살려내는 신기의 컨트롤을 선보이면서 승리
CJ 엔투스는 이번 3라운드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뜬금 없는 팀들에게 패하면서 3승4패, 세트 득실 -1까지 처졌다. 남은 경기에서 3승3패인 삼성, 진에어, 스베누, MVP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CJ의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가 가려진다. CJ는 할 것을 다했다. 22일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3대0으로 승리해야 한다는 미션을 해내긴 했다. 마무리를 맡은 정우용은 최종혁과의 경기에서 위기 상황을 두 번이나 맞았지만 슬기롭게 극복하며
프라임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전패를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프라임은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7주차에서 CJ 엔투스를 맞아 지지부진한 경기력을 보이면서 0대3으로 패했다.프라임은 이번 3라운드에서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 소속 후시앙과 카오진후이 등 중국 선수들 2명을 기용하면서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지만 프라임은 스베누나 MVP보다 전력이 훨씬 처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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