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스베누 1-2 KT 1세트 문성원(테, 5시) 승 < 에코 > 이영호(테, 11시)2세트 김명식(프, 7시) < 데드윙 > 승 주성욱(프, 11시)3세트 이동녕(저, 5시) < 캑터스밸리 > 승 이승현(저, 1시)"나한테는 초반 전략 쓰지마!"KT 롤스터 이승현이 스베누 이동녕의 초반 저글링 러시를 침착하게 막아내면서 중후반전으로 끌고 가며 승리했다. 이승현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
2015-05-2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스베누 1-1 KT 1세트 문성원(테, 5시) 승 < 에코 > 이영호(테, 11시)2세트 김명식(프, 7시) < 데드윙 > 승 주성욱(프, 11시)"공중을 장악하는 자가 승리한다!"KT 롤스터 주성욱이 한 박자 늦은 불사조 타이밍 러시를 통해 스베누 김명식의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주성욱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스베누 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스베누 1-0 KT 1세트 문성원(테, 5시) 승 < 에코 > 이영호(테, 11시)"더 배우고 와라!"스베누 문성원이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를 상대로 초반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시즌 2연승을 달렸다. 문성원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1세트에서 해병과 불곰, 공성전차 타이밍 러시를 성공하면서 낙승을 거뒀다. 문성
CJ 엔투스 '점추노' 김준호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의 끈질긴 추격을 떨쳐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준호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3주차에서 MVP의 저그 현성민을 상대로 다승 단독 1위 유지에 나선다. 김준호는 지난 1라운드 막판부터 2라운드 6주차까지 무려 9연승을 달리면서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진에어 김유진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연승이 끊어지긴 했지만 3라운드 1,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에서 누구도 오르지 못했던 300승 고지에 한 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이영호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후시앙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290승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영호의 유일한 경쟁자였던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이 미국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2년째 프로리
"KT만 넘으면 3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사실상 확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KT와의 대결이 3라운드 스베누의 상승세를 이어갈 변곡점입니다."스베누 이선종 감독이 KT 롤스터와의 대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감독은 지난 19일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KT와의 경기를 마친 뒤에 상대할 팀들이 상대적으로 약팀이기에 KT만 꺾으면 4연승까지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3라운드부터 스베누에서 명칭 후원을 받기 시작하면서
지난 시즌 16강에서 '재재재경기' 최종 승자가 되면서 관심을 모았던 윤용태였지만 8강에서 윤찬희에게 일격을 맞으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듀얼 토너먼트에서 '우승자 저그' 김정우를 만나게 되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테란 김태영을 두 번 잡아내면서 16강에 진출, 이번 시즌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듀얼 토너먼트에 참가한 의미를 두려면 스타리그는 올라가야겠다는 생각
2015-05-24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1경기 김정우(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2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영(테, 7시)▶승자전 김정우(저, 5시) 승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패자전 김태영(테, 1시) 승 < 네오제이드 > 박수범(프, 11시)▶최종전 윤용태(프, 3시) < 단장의능선 > 김태영(테, 9시)'뇌제' 윤용태가 아비터와 질럿의 '슈퍼파워'로 김태영을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1경기 김정우(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2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영(테, 7시)▶승자전 김정우(저, 5시) 승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패자전 김태영(테, 1시) 승 < 네오제이드 > 박수범(프, 11시)예선을 뚫고 듀얼 토너먼트에 진출한 김태영이 전 프로게이머 박수범을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김태영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
'스타리그 우승자'의 경기력은 확실히 달랐다. 박수범과의 1경기에서는 저그의 힘으로 프로토스를 때려 잡더니 승자전에서는 윤용태를 상대로 드럽과 정면 싸움을 오가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오랜 기간 스타크래프트2를 했기 때문에 경기력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을 완전히 불식시키며 이번 스타리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Q 2승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랜만이라 긴장 많이 될 줄 알았는데 생각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1경기 김정우(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2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영(테, 7시)▶승자전 김정우(저, 5시) 승 < 네오제이드 > 윤용태(프, 1시) '매시아' 김정우가 기가 막힌 수비와 드롭 센스로 '뇌제' 윤용태를 제압하며 16강에 진출했다. 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 승자전 경기에서 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1경기 김정우(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2경기 윤용태(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영(테, 7시)'뇌제' 윤용태가 다크템플러 두 기로 김태영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면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 2경기에서 김태영을 상대로 다크템플러 전략을 활용해 승자전에 진출했다. 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김정우(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수범(프, 5시) '매시아' 김정우가 전성기 시절 실력을 그대로 보여주며 박수범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정우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 1경기에서 박수범을 상대로 조금의 흠도 없는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김정우는 스포닝풀을 먼저 가져가면서 저글링을 적극적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한 '매시아' 김정우와 '뇌제' 윤용태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정우와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A조에 속해있다. 두 선수는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김정우와 윤용태는 스타리그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다. 남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16강 '재재재경기'의 최종 승자
CJ 김준호와 SK텔레콤 조중혁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4강에서 격돌합니다. 그리고 GSL 16강 조지명식에서도 김준호는 조중혁의 도발에 못이겨 그를 지목하며 또다시 맞대결이 성사됐습니다.조중혁이 너무하리만큼 도발하는 것 같아 보이겠지만 사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준우승자이지만 불명예인 조중혁의 별명 '거품'을 처음으로 언급한 선수가 바로 김준호 입니다. 조중혁 입장에서는 김준호가 꼭 이겨야 할 상대이기에 계속 도발을 할 수 밖
2015-05-23
2015 GSL 시즌2 16강 조 지명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선수들에 의외의 선택과 재미있는 입담이 곁들여져 볼거리가 풍성했던 이번 GSL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2015-05-22
이번에는 죽음의 조가 아닌 퇴물의 조가 완성됐다.22일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 조지명식 결과 큰 대회 우승 경험을 지녔으나 최근 정점에서 내려온 것으로 평가 받는 SK텔레콤 이신형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 진에어 김유진이 C조에 모여 퇴물조를 형성했다. 지난 시즌 우승자 이승현은 마지막 선수 교환권을 통해 스베누 팀킬 매치를 만들어 스베누 김명식과 불꽃 튄는 신경전을 벌였다.먼저 지난 시즌 우승자 KT 롤스터 이
2015 GSL 시즌2 16강 조 지명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KT 이승현에 의해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스베누 김명식이 대기시간이 지루한 듯 하품을 하고 있다.
2015 GSL 시즌2 16강 조 지명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조지명식에 참가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앙케이트 조사에서 원이삭을 종족 변경을 권유하고 싶은 선수로 뽑은 정윤종이 그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15 GSL 시즌2 16강 조 지명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의외에 선택이 이어지자 박상현 캐스터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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