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MVP 미남 프로토스 송현덕이 카메라를 보고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몸을 돌렸다.
2015-05-18
1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MVP에 새롭게 합류한 프로토스 안상원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대기실을 장악했다.
1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MVP 3세트 출전을 앞둔 저그 황강호가 분장실에 앉아 조용히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18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와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 경기를 앞둔 삼성 갤럭시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 MVP 이정훈이 다패왕을 탈피하기 위해 출격한다. 강민수와 이정훈은 지난 12일 마무리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1주차까지 소화한 상황에서 다패 1, 2위를 다투고 있다. 강민수와 이정훈은 3라운드에서 출전하지 않았지만 2라운드까지 다패 1, 2위를 달렸다. 3라운드 1주차에서 프라임 최병현이 1패를, KT 주성욱이 1승1패를 기록하면서 강민수가 다패 공동 3위로 내려가긴 했지만 여전히 다패왕이 될만한 상황에 처해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대결은 2015 시즌 프로리그 1, 2라운드 우승자간의 대결이기에 주목을 받고 있다. SK텔레콤과 CJ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과 CJ는 1, 2라운드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각 라운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라운드 결승전에 선착했던 두 팀은 진에어 그린윙스를 맞아 저그 선수들이 3킬을 기록하면서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진출자가 결정됐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가 모두 마무리 된 가운데 이미 시드를 받은 12명과 챌린지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오는 24일부터 6주 동안 스타리그 본선 진출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챌린지 예선에서는 반가운 얼굴 김재훈, 김남기, 변형태 등이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변형태는 오랜만에 출전한 스타리그에서 여전한
2015-05-17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지만 은퇴를 결정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김재훈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도 녹슬지 않은 경기력을 과시했다. 김재훈은 "저그만 만나지 않는다면 무조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용산이기 때문에 마음에 편했다. 아무래도 경기를 많이 해본 장소이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 듀얼토너먼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Q 경기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리그 C조▶한상봉(저) 2대0 노강호(프)1세트 한상봉 승 < 서킷브레이커 > 노강호2세트 한상봉 승 < 네오제이드 > 노강호▶김재훈(프) 2대0 황경영(테)1세트 김재훈 승 < 서킷브레이커 > 황경영2세트 김재훈 승 < 네오제이드 > 황경영▶박승호(테) 2대0 전태규(프)1세트 박승호 승 < 서킷브레이커 > 전태규2세트 박승호 승 < 네오제이드 > 전태규▶강정우(테) 2대0 김성제(프)1세트 강정우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제2세트 강정우 승 < 네오제
김남기에게 0대2로 패했지만 지난 시즌처럼 허무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김남기를 상대로 유리하게 경기를 끌고가기도 한 서지수의 패배는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서지수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팬들의 응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Q 김남기에게 아쉽게 패했다. A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다. 하지만 사실은 내가 이길 것이라고 자신하고 경기장에 왔다. 래더에서 저그만 만나면 거의 이겼기 때문에 충분히 자신 있었다.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리그 B조▶박준오(저) 2대0 김범성(저)1세트 박준오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범성2세트 박준오 승 < 네오제이드 > 김범성▶박수범(프) 2대0 김상곤(저)1세트 박수범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상곤2세트 박수범 승 < 네오제이드 > 김상곤▶김남기(저) 2대0 서지수(테)1세트 김남기 승 < 서킷브레이커 > 서지수2세트 김남기 승 < 네오제이드 > 서지수▶변형태(테) 2대0 권혁진(프)1세트 변형태 승 < 서킷브레이커 > 권혁진2세트 변형태 승 < 네오제
서지수를 꺾었기 때문에 김남기는 이겨도 욕 먹을 것 같아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선수 시절 특유의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김남기는 연습을 하면서 프로게이머 시절의 승부욕이 되살아 나고 있다며 추억에 잠긴 모습이었다. Q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사실 나이 먹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를 해보니 감각이 돌아오지 않더라.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를 하느라 게임을 제대로 하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도 하
염보성이 챌린지 예선에서 아마추어에게 패할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박재현은 아마추어라고 보기에는 엄청난 실력을 가진 선수였다. 박재현은 염보성을 상대로 1세트를 내주고도 2, 3세트에서 승리하는 뒷심을 보여주며 아마추어의 반란을 예고했다. Q 염보성을 제압하고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꿈만 같다. 정말 기분이 좋다. 원래 포커페이스라 표정에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금 정말 기쁘다. Q 상대가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리그 A조▶박재현(프) 2대1 염보성(테)1세트 박재현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2세트 박재현 승 < 네오제이드 > 염보성3세트 박재현 승 < 단장의능선 > 염보성▶김태영(테) 2대0 김윤중(프) 1세트 김태영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2세트 김태영 승 < 네오제이드 > 김윤중▶박재혁(저) 2대1 이영호(프)1세트 박재혁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2세트 박재혁 승 < 네오제이드 > 이영호3세트 박재혁 승 < 단장의능선 > 이영호▶조기석(테) 2대
8게임단(현 진에어) 소속 선수들의 계모임(?)이 스타리그 현장에서 펼쳐졌다.박준호, 김재훈, 박수범(왼쪽부터)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선수 대기실을 찾았다.세 선수 모두 프로게이머 시절 8게임단 소속이였기에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으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염보성이 오랜만에 온게임넷 선수 대기실에 모습을 드러냈다.염보성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 A조에서 프로토스 박재현과 3전2선승제를 펼칠 예정이다.염보성은 지난 스타리그에 참가하지 않아 이번 시즌에는 챌린지 예선부터 시작해야 했다.
김정민 해설 위원, 정소림 캐스터,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부터)이 스타리그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를 중계하기 위해 김정민 해설 위원, 정소림 캐스터, 김태형 해설 위원이 목을 풀고 있다.
조기석이 스타리그 진출을 위해 손풀기에 집중하고 있다.조기석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 A조에서 프로토스 김기훈과 맞대결을 펼칠 준비를 하고 있다.조기석은 지난 시즌부터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여제' 서지수가 스베누 스타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용산 경기장을 찾았다.서지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데이 조별 예선 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오랜만에 선수 대기실에 모습을 드러냈다.서지수는 B조에서 옛 동료인 저그 김남기와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시즌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반가운 얼굴들이 이번 스타리그에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챌린지 데이에서는 염보성, 김재훈, 변형태, 프로토스 이영호, 김남기 등 새로운 선수들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챌린지데이 오프라인 예선에서는 근황이 궁금했던 게이머들이 총출동했다. 지난 시즌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움을 안겼던 염보성이 이번 시즌에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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