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이 열렸다.초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챔피언 조성주가 우승자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 의 첫 주인공이 됐다. 조성주는 넥슨 아레나 벽면에 처음으로 '영광의 손'을 부착했다.
2015-04-23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개막전이 열렸다.초대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챔피언 조성주가 자신의 손을 본떠 만든 '영광의 손'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CJ 김준호와 진에어 그린윙스 김도욱이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2라운드 파죽의 6연승(6승 1패, 1위)으로 결승에 선착한 CJ 엔투스와 플레이오프에서 KT 롤스터를 꺾고 올라온 진에어 그린윙스가 ㅏㅈ대결을 펼친다. 결승전의 선봉으로 CJ는 다승 1위 김준호(11승 4패)를, 진에어는 1라운드 결승전 선봉으로 출전했던
CJ 엔투스가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에이스 김준호를 선봉으로 내세우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선보였다. 오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와 진에어는 프로토스 김준호와 테란 김도욱을 각각 선봉으로 출전시켰다. 김도욱의 출전은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CJ가 내세운 김준호 선봉은 파격 중의 파격이라는 평가가가 나오고 있다. 김준호
GSL에 이어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SSL)도 스베누가 후원한다.스베누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GSL, SSL까지 후원하며 e스포츠 후원에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역사상 가장 적극적인 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스베누는 10대부터 20대까지 젊은 e스포츠 팬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스베누는 '소닉'으로 잘 알려진 황효진 대표가 런칭한 신발 및 의류
KT 롤스터 주성욱이 조성주를 상대할 때마다 패하면서 생긴 상처를 한 번에 씻어내기 위해 도전한다. 주성욱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만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주성욱의 첫 상대는 조성주가 아니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이다. 지난 시즌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이동녕이지만 최근 저그 유닛인 군단숙주의 하향으로 인해 프로토스가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프로토스전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어디까지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성주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격한다. 조성주가 속한 A조에는 2명의 프로토스가 배치되어 있다. 조성주는 첫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을 상대하며 반대쪽에는 KT 롤스터의 프로토스 주성욱이 속해 있다. 조성주는 프로토스전 연속 세트 승리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이 우승자들 사이에서 살아남아 다크호스임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남기웅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16강 A조에서 지난 시즌 디팬딩 챔피언 조성주, 우승자 프로토스 주성욱, 해외 대회 우승 경험 및 개인리그 경험이 풍부한 이동녕과 한조에서 듀얼토너먼트를 치른다.남기웅은 예선전부터 파란의 주인공이었다. 최근 원톱 프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대결에서 많은 스타2 팬들이 원하는 매치업이 성사됐습니다. 1997년생 개인리그 우승자들의 대결인 진에어 조성주와 KT 이승현의 대결이었지요. 조성주와 이승현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임진록', 최연성과 박성준의 '투괴록', 이영호와 이제동의 '리쌍록'의 뒤를 이을 테란과 저그의 라이벌 대결로 화제를 모으
2015-04-22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우승자인 진에어 그린윙스 '작은 거인' 조성주가 시즌2 16강 개막전에 출격한다.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 개막전은 4월 23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넥슨 아레나(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펼쳐지며 모든 경기가 생중계된다. A조에는 스타리그 초대 우승자인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를 비롯해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 KT 롤스터 주성욱,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이 속해있다. '디펜딩 챔피언' 조성주는 최근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모두
프로게이머 원이삭에게는 '악동'이라는 수식어가 붙습니다. 상대 선수에게 도발해서 붙은 별명입니다. 그로 인해 가끔은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원이삭이 조용히 있으면 왠지 어울리지 않습니다. 세리머니도 화끈합니다. 원이삭에게는 유쾌한 바이러스가 절로 퍼져 나옵니다. 원이삭과 이야기를 나누는 선수들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습니다.이번 인터뷰도 항상 그렇듯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GSL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오늘 보여준 조성주의 경기력이 끝이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어디가 끝인지 알 수 없는 선수에요."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사진)이 조성주의 활약을 흐뭇하게 지켜보면서도 더 무서운 발언을 내놓았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조성주가 3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조성주가 3킬을 기
2015-04-2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결승▶CJ - 진에어1세트 < 세종과학기지 > 2세트 < 조난지 >3세트 < 회전목마 >4세트 < 만발의정원 >5세트 < 데드윙 >6세트 < 바니연구소 >7세트 < 세종과학기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KT 롤스터의 에이스 라인을 연파하면서 플레이오프의 히어로로 떠올랐다. 최근 네이버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면서 기세를 타고 있는 조성주는 프로리그 무대에서도 연전연승하면서 최고의 선수로 각광을 받고 있다. KT와의 경기에서 "시나리오대로 잘 풀렸다"고 대답한 조성주는 CJ 엔투스와의 결승전에서도 "상대 팀의 전력이 막강하지만 컨디션 조절만 잘하면 이기지 못할 상대라고 생각지는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Q 3킬 활
진에어 그린윙스가 '작은 거인' 조성주를 앞세워 KT 롤스터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연파하고 결승전에 올라가면서 CJ 엔투스에게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조성주가 3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조성주가 보여준 경기력은 가히 환상적이었다. 프로토스전에 강하다는 평가가 있
진에어 그린윙스가 프로리그 2015 시즌에 열린 두 번의 라운드 결승전에 모두 올라가는 쾌거를 이뤄냈다.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조성주가 3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진에어는 1라운드에서도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정규 시즌을 3위로 마친 진에어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T요이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전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조성주는 주성욱, 이승현에 이어 준PO 올킬러 김대엽까지 꺾고 팀을 2라운드 결승전에 올렸다.진에어의 승리를 확정지은 조성주는 두 손을 들어올려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진에어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에이스 조성주가 주성욱, 이승현에 이어 준PO 올킬러 김대엽까지 꺾고 팀을 2라운드 결승전에 올렸다.6세트에서 경기를 끝낸 조성주는 힘찬 걸음으로 동료들에게 달려가 손뼉을 맞췄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97년생 동갑내기 진에어 테란 에이스 조성주와 KT 에이스 저그 이승현의 '97록' 이 펼쳐지자 스포티비 게임즈 유대현 해설 위원이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2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를 펼쳤다.5세트에서 진에어 조성주와 KT 이승현이 놀라운 플레이를 연속해서 보이자 진에어 벤치 선수들이 감탄하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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