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는 2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조성주가 3킬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친 덕에 4대2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라운드에서 6승1패로 2위에 랭크되면서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얻어낸 진에어는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4대1로 꺾고 올라온 KT를 상대로 김유진이 1킬, 조성주가 3킬을 달성하면서 4대2로 승리했다.
진에어는 2라운드 결승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하며 결승전은 오는 24일 열릴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