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에이스 조성주 카드를 생각보다 일찍 꺼내 들 수도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진에어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2세트에 ‘만발의 정원’을 선택하면서 조성주가 일찌감치 출전할 수도 있는 상황을 만들었다.결승전에 올라간 SK텔레콤은 1, 7세트에 쓰일 맵으로 에이스 이신형이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까탈레나를 선택했다. 그리고
2015-02-1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머리 속에는 이신형을 어떻게 막아내느냐라는 숙제가 가득하다. 2015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이신형은 4승 이상 거둔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전승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토스를 4번, 테란을 2번 만나 모두 승리한 이신형은 KT 주성욱과 함께 다승 1위를 기록하면서도 승률 100%를 달리고 있다. 이신형의 2015년 페이스는 놀랄 만하다. 1월1일 이후 15세트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은 테란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치느냐에 따라 명암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7전4선승제 대결을 펼친다. 두 팀의 승부는 테란에 의해 엇갈릴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1라운드 개인 성적으로 봤을 때에는 저그들의 도움도 컸지만
KT 롤스터가 소속 선수인 이승현과 전태양이 GSL 동반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개인리그를 통해 반전을 노릴 기회를 얻었다ㅣ. 13일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에서 KT는 같은 조에 속한 이승현과 전태양이 함께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승현이 KT로 이적하면서 팀킬의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팀킬은 없었다. 이승현이 첫 상대인 최병현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승자전에 올랐고 전태양은 김민철에게 패하면서 패자조
2015-02-13
KT 롤스터 전태양이 TCM 게이밍 김민철에게 최종전에서 복수하면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GSL 8강에 올랐다. 전태양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에서 김민철에게 처음에는 패했지만 최종전에서 승리하면서 8강에 올랐다. 전태양은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엉망이었다라고 평가하고 싶다"며 "최근에 손목이 좋지 않았고 시력이 떨어지는 등 제대로 컨디션 관리가 좋지 않아서 연습하기가
◆GSL 코드S 16강 B조▶1경기 이승현 2대0 최병현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최병현(테, 7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데드윙 > 최병현(테, 5시)▶2경기 전태양 2대1 김민철 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데드윙 > 전태양(테,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까탈레나 >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폭스트롯랩 > 승 전태양(테, 5시)▶승자전 이승현 2대1 김민철1세트 이승현(저, 7시) < 만발의정원 > 승 김민철(저, 1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KT 롤스터로 이적한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에 나선 이승현이 최병현과 김민철을 연파하면서 깔끔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승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 테란 최병현과 저그 김민철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8강에 올랐다. 최병현과의 경기에서 이승현은 전진 병영 전략을 손쉽게 무너뜨리면서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최병현의 3연속 벙커링을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뚫어냈고 이어진 3사신 찌르기는 무난
◆GSL 코드S 16강 B조▶1경기 이승현 2대0 최병현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최병현(테, 7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데드윙 > 최병현(테, 5시)▶2경기 김민철 2대1 전태양1세트 김민철(저, 7시) 승 < 데드윙 > 전태양(테, 11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까탈레나 >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김민철(저, 11시) 승 < 폭스트롯랩 > 승 전태양(테, 5시)TCM 게이밍 김민철이 KT 전태양의 견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힘싸움에서 승리하며 승자전에 올라갔다.김민철
◆GSL 코드S 16강 B조1경기 이승현 2대0 최병현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최병현(테, 7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데드윙 > 최병현(테, 5시)저그 이승현이 KT 롤스터로 이적한 이후 첫 승을 거뒀다. 이승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GSL 2015 시즌1 코드S 16강 B조 1경기에서 최병현의 초반 러시를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막아내면서 위기를 극복하고 승자전에 올라갔다.1세트에서 최병현은 중앙 지역에 2개의 병영을 지으면서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SK텔레콤 어윤수는 동정과 연민을 불러 일으키는 대상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시작해 스타2에 이르기까지 공식 대회에서 4회 연속 결승전에 올라갔지만 모두 준우승한 인물은 처음이기 때문. 이 가운데 네 번째 준우승은 상당히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8강 때까지만 하더라도 같은 팀이 아니었던 이신형이 4강을 앞둔 상황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했고 결승전에서 맞붙으면서 애매한 상황을 연출했다. 세 번째 준우승
'바이올렛'이라는 아이디로 북미 지역에서 활동하던 김동환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김동환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엔비라는 팀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북미와 유럽 지역이 통합됐음에도 WCS 출전권을 확보하고 있던 김동환은 엔비로부터 탄탄한 지원을 받으면서 우승에 도전할 동력을 얻었다. 2007년 팀을 꾸린 엔비는 콜오브듀티 강팀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팀까지 꾸리면서 FPS 쪽에 특화된 팀으로 분
KT 롤스터로 이적한 이승현이 새롭게 바뀐 유니폼을 입고 첫 경기에 나선다.이승현은 13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16강 B조에서 8강 진출을 위해 프라임 최병현, KT 롤스터 전태양, TCM게이밍 김민철 등과 일전을 치른다.지금까지 이적한 선수들은 새 유니폼을 입은 직후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이른바 '이적 버프'를 받았다. SK텔레콤 조중혁과 이신형 모두 이적 직후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이적 버
프로게이머 데뷔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한 KT 김대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5-02-12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개인리그 4강에 첫 발을 내딛었다.김대엽은 "승리하고 나서 얼떨떨했다. 진짜 4강에 올랐는지 모르겠더라. 주위에서 '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니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자리에서 일어난 김대엽은 물 한 병을 벌컥 벌컥 들이켰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4강 진출 후 잠시 동안 멍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던 김대엽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이름을 올렸다.네이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김대엽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정을 드러내지 못했다.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김대엽과 진에어 이병렬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을 펼쳤다.KT 김대엽(오른쪽)이 2연속 승리를 따내며 4강을 진출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상황에서 강도경 감독이 경기석에 들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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