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경기는 장기전 달인들의 대결로 펼쳐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8강 B조 경기에서는 테란 김성현과 박성균이 3전 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김성현과 박성균은 현역 시절 장기전의 대명사로 통했다. 특히 테란전에서 탱크로 자리를 잡은 뒤 드롭십으로 견제하거나 레이스 싸움으로 넘어가는 스타일의 경기를 선호하면서 일각에서는 경기가 늘어진다는 비
2015-01-29
네이버가 후원하는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에서 외국팀 소속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문을 연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16강전에서 외국 프로게임단에 속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과 인베이전 e스포츠 서성민이 각각 8강에 오르면서 외국팀 소속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다. 22일 열린 B조 경기에서는 4명 모두 한국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었기에 외국팀의 활약을 볼 수 없었지만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육룡'의 멤버였던 윤용태가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출격한다. 윤용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8강 A조 경기에서 테란 윤찬희를 맞아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윤용태는 허영무와 함께 출전해 '육룡'의 부활을 예고했다. 지난 일요일에 열린 16강 재경기에서 세 번의 재경기를 치른 끝에 윤용태는 조 1위로 8강에 올랐고 허영무가 떨어지면서 육룡 중에는 윤용태 혼자 남아 있다. 장윤철,
◆GSL 코드S 시즌1 16강 진출자 현황< 1월28일 기준 >프로토스(5명)=장민철, 정윤종, 하재상, 김준호, 원이삭저그(5명)=박령우, 이병렬, 김민철, 이승현, 강민수테란(4명)=최병현, 조성주, 이신형, 문성원◆GSL 코드S 시즌1 16강 진출자 진출팀 현황< 1월28일 기준 >진에어 그린윙스(3명)=이병렬, 하재상, 조성주SK텔레콤 T1(2명)=이신형, 박령우 TCM게이밍(1명)=김민철스타테일(1명)=이승현프라임(1명)=최병현마이인새니티(1명)=정윤종무소속(1명)=장민철CJ 엔투스(1명)=김준
에이서 문성원이 패자전과 최종전 승부 끝에 GSL 코드S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2012년 시즌1 이후 만 4년 만에 달성한 기록. 문성원은 SK텔레콤 T1 박령우와의 첫 경기에서 0대2로 패했지만 디그니타스 안상원을 제압했고 최종전에서는 삼성 갤럭시 백동준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Q 4년 만에 코드S 16강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오랜만에 GSL 무대에서 경기를 했다. 그런데 방음 소리도 커지고 부스가 낯설더라. (경기하면서) 긴장했는지 손도 잘 안 움직였
2015-01-28
에이서 문성원이 4년 만에 GSL 코드S 16강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문성원은 28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 G조 최종전에서 삼성 갤럭시 백동준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문성원이 GSL 코드S 16강에 오른 것은 지난 2012년 GSL 코드S 시즌1 이후 만 4년, 11시즌 만이다. 예언자 견제가 성공한 백동준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백동준은 '까탈레나'에서 벌어진 1세트 초반 예언자로 문성원
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SK텔레콤 T1 박령우가 가장 먼저 GSL 코드S 16강에 진출했다. 에이서 문성원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둔 박령우는 삼성 갤럭시 백동준과의 승자전에서는 접전 끝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박령우는 경기 후 "승자전에서 말려서 생각한대로 플레이가 되지 않았다. 만족스러운 플레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Q 16강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생각한대로 플레이가 나오지 않았다. 만족스러
SK텔레콤 T1 박령우가 GSL 코드S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령우는 28일 오후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32강 G조 승자전에서 삼성 갤럭시 백동준에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올랐다. 승리한 박령우는 두 시즌 만에 16강 복귀에 성공했다. 에이서 문성원을 꺾고 승자전에 올라온 박령우는 백동준과의 승자전 1세트에서는 초반 저글링 견제를 시도했지만 빌드에서 엇갈리면서 광전사에 쉽게 막혔다. 박령우는 체제 전
TCM게이밍 김민철이 IEM 타이페이 본선에 진출했다. 김민철은 28일(한국시각) 대만 타이페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벌어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9 타이페이 오픈 브라켓 2조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드 이동녕을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초반부터 좋지 못했다. 첫 경기에서 데드 픽셀즈 방태수에게 패해 패자 1라운드로 내려간 김민철은 대만 선수와 마이인새니티 정지훈을 2대1로 제압했다. 리퀴드 송현덕과의 경기에서는 2대0으로 승리를
스포티비게임즈가 생중계하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인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가 오는 2월5일부터 30분 앞당긴 오후 6시30분에 시작한다. 스포티비게임즈는 "현장 관람객들이 하교, 또는 퇴근 이후에 여유있게 관전하실 수 있도록 오후 7시로 스타리그 시작 시간을 잡았지만 선수들이 치열한 경기를 펼친 덕분에 끝나는 시간이 늦어져 불편을 드렸다"며 "2월5일 열리는 16강 D조 경기부터는 30분 앞당긴 오후 6시30분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달 15일 시작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개인 다승 순위< 1월20일 기준 >
1라운드 마지막 주차까지 끌고 갈 것 같았던 1위 싸움이 프라임의 맹활약 덕에 마무리됐다.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6주차에서 SK텔레콤 T1이 1위를 확정지었다. ◆SK텔레콤 3연속 3대0 승리로 1위 확정SK텔레콤은 3주차에서 이동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에서 2대3으로 패한 이후 3주 연속 3대0 승리를 이어갔다. 4주차에 프라임, 5주차에 ST 요이, 6주차에 삼성 갤럭시 칸을 모두 3대0으로 제압한 SK텔레콤은 5승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프리미어리그 32강 조 편성이 변경됐다. 팀리퀴드넷 등 외국 커뮤니티에 따르면 WCS 프리미어리그는 28일(한국시각) 32강 기존의 조를 리셋시키고 새롭게 짜여진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32강 조 편성이 다시 진행된 이유는 중국 선수들의 비자 문제와 지역 분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조 편성은 각 조에 2명의 유럽 지역 선수를 배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나니와' 요한 루세시가 유럽 지역이 아닌 다
There have been too many rumours. Some of his recent tweets made fans speculate his retirements. And his absence in WCS World Season 1 Qualifiers strengthened those beliefs. To make things worse for his fans, Jaedong refused to speak of the matter regarding non-renewal of his contract with Evil Geniuses.Some speculated his return to the Korean scene. Many Koreans have long been waiting for his return, and when EG announced that the renewal of his contract had actually took its place, many were rather disappointed.Jaedong had not yet spoken of his future intents in the eSports scene other than
2015 시즌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로는 SK텔레콤 박령우를 꼽을 수 있다. 박령우는 프로리그에서 5승2패로 당당히 다승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에서는 16강, GSL에서는 32강에 오르면서 세 개의 대회에서 모두 고른 성적을 올리고 있다. 박령우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1 코드S 32강 G조에서 문성원, 안상원, 백
참 많은 소문이 있었습니다. SNS에서 은퇴를 연상케 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고 지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아메리카 예선에 참가하지 않으면서 은퇴설은 사실로 굳혀지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소속팀인 EG와 재계약이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데다 이제동 역시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 소문은 더욱 커졌습니다.항간에는 이제동이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한국 팬들은 기대가 컸을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 그가 EG 공식 홈페이지를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전은 역대 최고의 명경기로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16강 마지막 경기가 열렸고 B조에서 윤용태가 박성균을 잡아내면서 재경기가 발생했다. 윤용태, 박성균, 허영무가 2승1패로 타이를 이뤘고 세 명의 선수들 중에 2명이 8강에 진출하는 재경기가 성사됐다. 재경기는 흥미진진하게 흘러갔다. 박성균과 허영무의 1차전에서 박성균이 승리를 거뒀고 박성균이 윤용태와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를 펼쳐 승리를 거둔 프라임의 에이스 장현우가 프로리그 1라운드 5주차 MVP 배지를 착용한 채 "MVP 배지 잘 보이게 찍어주세요!"라며 귀여운 포즈까지 취했다.
2015-01-27
프라임이 27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6주차 진에어전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따내며 시즌 2연승을 거뒀다.2연승과 더불어 리그 최하위를 탈출한 프라임은 "1라운드에서 좋지 못했지만 이 기세를 이어나가 2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프라임 최병현이 프로리그에서 3연패 끝에 첫 승을 거뒀다. 진에어 김도욱과 대결한 최병현은 초반 상대의 전진 병영에 이은 불곰 러시에 의해 패색이 짙었으나 밴시로 흔든 뒤 공성전차와 해병을 이끌고 조이기에 성공, 역전승을 거뒀다. 최병현은 "테란전은 끝까지 어찌 될 지 모른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해야 한 것을 하자고 마음 먹었는 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프로리그 3연패를 끊어서 기쁘다. 불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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