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영한이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신상호를 제압했다.
2014-01-26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박수호와 황규석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6일 오후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삼성 칸과 MVP의 경기에서 MVP 신상호가 손을 풀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전 소속팀인 프라임과 첫 대결을 펼친다. 조성주는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에서 프라임 김한샘과 4세트에서 대결한다. 조성주는 지난 12월 2014 시즌 프로리그가 막을 올리기 직전 진에어 그린윙스로 이적했다. 프라임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팀의 이름을 날리는 데 기여했지만 뜻이 맞지 않아 진에어로 소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가 마지막 주차에 돌입했습니다. KT 롤스터가 1라운드 1위를 확정지었고 SK텔레콤 T1 또한 5승 고지에 오르면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갔습니다. 이제 남은 두 자리를 놓고 3승을 기록하고 있는 세 팀이 경쟁을 펼치는데요.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두 자리를 놓고 승부를 펼칩니다.이 가운데 삼성과 진에어는 26일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진에어 그린윙스, 인크레더블 미라클이 1라운드 포스트 시즌 두 자리를 놓고 경합을 펼친다. 삼성과 진에어 IM은 현재 3승2패와 3승3패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삼성과 진에어가 두 경기를 남겨 놓았고 IM은 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 진에어와 IM의 맞대결이 남아 있다.삼성과 진에어 입장에서는 26일 MVP와 프라임의 대결에서 승리한다면 4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어설 수 있다. 3승2패로 승패는 같고 진에어가 세트 득실 3, 삼성이 2로서
삼성 갤럭시 칸이 4명의 저그를 엔트리에 전면 배치하는 특이한 작전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 갤럭시 칸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5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1세트부터 4세트까지 저그만 출전시키는 독특한 엔트리를 구사했다.삼성이 저그를 전면에 배치한 이유는 1라운드를 치르는 과정에서 저그들의 성적이 그리 나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삼성의 저그 라인은 5경기 이상 소화
◆픽스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1월 25일 현재 >테란(5명)=윤찬희, 구성훈, 임진묵, 최호선, 박성균저그(5명)=김명운, 한상봉, 조일장, 김현우, 임홍규프로토스(2명)=박수범, 허영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의 넓 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은 바로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했다. 1경기 임홍규와의 대결에서 보여줬던 허영무의 경기력은 마지막 브루드워 우승자라고 보기에는 실망스러운 수준이었다. 그러나 패자전, 최종전으로 올라갈수록 허영무는 점점 완전체가 돼갔고 결국 불리한 상황을 역전 시키는 기가 막힌 컨트롤로 역전승을 기록하며 16강 합류에 성공했다. Q 1경기 임홍규와 대결에서 패한 뒤 충격 받았을 것 같다.A 1경기는 손 푼다는 생각으로 경기를 했는데 생각
2014-01-25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최종전 허영무(프, 11시) 승 < 서킷 브레이커 > 김기훈(프, 1시)허영무가 전성기 시절 컨트롤로 김기훈에게 역전승을 거두며 기적적으로 16강 합류에 성공했다. 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최종전 경기에서 초반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기가 막힌 전투와 리버 컨트롤로 김기훈을 제압하며 ‘브루드워 마지막 우승자 프로토스’의 자존심을 살렸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패자전 허영무(프, 7시) 승 < 서킷 브레이커 > 노재상(저, 5시)'올마이티' 허영무가 투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으로 노재상을 꺾고 최종전에 진출했다.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패자전 경기에서 커세어 다수와 드라군 조합으로 노재상을 꺾고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초반 허영무는 꼼꼼하게 프로브로 정찰을 시도하며 상대 움직임을 확인
이제동의 전성기 시절의 경기를 보는듯 쉴새 없는 저글링 견제와 완벽한 수비를 선보인 임홍규, 저그를 꼼짝 못하게 요리하던 김기훈을 상대로 임홍규는 흠 잡을 데 없이 좋은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임홍규는 "허영무가 연습을 안 한 것 같다"며 도발도 서슴치 않았다.Q 1경기에서 허영무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펼쳤다.A 솔직히 이렇게 쉽게 이길 줄은 몰랐다. 연습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첫 경기부터 손이 풀려있더라. Q 허영무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승자전 임홍규(저, 5시) 승 < 서킷 브레이커 > 김기훈(프, 11시)임홍규가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김기훈을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승자전 경기에서 김기훈의 손발을 꽁꽁 묶어 놓는 저글링 난입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초반 먼저 공격의 고삐를 당긴 것은 임홍규였다. 저글링을 6기 생산되자 마자 김기훈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2경기 김기훈 2대0 노재상1세트 김기훈(프, 3시) 승 < 미스트 > 노재상(저, 9시)2세트 김기훈(프, 1시) 승 < 네오 일렉트릭 서킷 > 노재상(저, 5시)김기훈이 기가 막힌 드롭 견제로 노재상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기훈은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2경기 1세트에서 계속되는 견제로 노재상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승리했다.초반 김기훈은 1세트와 마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2경기 김기훈 1?0 노재상1세트 김기훈(프, 3시) 승 < 미스트 > 노재상(저, 9시)김기훈이 기가 막힌 드롭 견제로 노재상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기훈은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2경기 1세트에서 계속되는 견제로 노재상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승리했다.초반 김기훈은 꼼꼼한 정찰로 이득을 챙겼다. 노재상의 체제를 모두 파악한 김기훈은 캐논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1경기 임홍규 2대0 허영무1세트 임홍규(저, 9시) 승 < 미스트 > 허영무(프, 3시)2세트 임홍규(저, 5시) 승 < 네오 일렉트릭 서킷 > 허영무(프, 11시)임홍규가 기가 막힌 수비로 허영무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승자조로 진출했다. 임홍규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1경기 2세트에서 허영무의 커세어-리버 체제에 완벽한 대응을 보여주며 완승을 거뒀다.초반 기세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1경기 임홍규 1-0 허영무1세트 임홍규(저, 9시) 승 < 미스트 > 허영무(프, 3시)임홍규가 럴커-성큰콜로니 조이기 라인으로 허영무를 압살했다.임홍규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 1경기 1세트에서 허영무 앞마당 근처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성큰콜로니를 건설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임홍규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허영무가 프로브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된 마지막 공식 스타리그의 우승자인 삼성 칸 출신 프로토스 허영무가 픽스 스타리그에 출격한다. 허영무는 25일 서울 서울 강서구 가양동 미라클빌딩 7층에 위치한 소닉 스튜디오에서 열린 픽스 스타리그 32강 F조에 출격, 임홍규, 김기훈, 노재상과 대결한다. 허영무는 2011년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와 2012년 티빙 스타리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두 번의 스타리그에서 연
일본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e스포츠 스퀘어 아키바'가 24일 일본 언론을 대상으로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많은 관계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e스포츠 스퀘어를 운영하는 산코 파트너스 스즈키 후미오(鈴木 文雄) 대표였다. 이날 빨간색 넥타이로 멋을 낸 스즈키 대표는 직접 무대 위로 올라가서 일본 언론을 상대로 e스포츠의 매력에 대해 역설했다. 행사 이후 데일리e스포츠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스즈키 대표는 앞으로 e스포츠 스퀘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진출자 현황< 1월24일 현재 >프로토스(15명)=홍덕, 김유진, 김도우, 백동준, 조성호, 원이삭, 정윤종, 김명식, 최용화, 한재운, 박현우, 주성욱, 김준호, 김정훈, 김대엽저그(13명)=이원표, 어윤수, 김민철, 강동현, 이동녕, 신노열, 강민수, 이승현, 박수호, 박남규, 박령우, 방태수, 신동원테란(3명)=조성주, 정우용, 김영진◆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소속팀 현황< 1월24일 현재 >SK텔레콤(6명)=김도우, 김민철, 어윤수
2014-01-24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2
[LCK컵] '룰러' 박재혁, "팬 응원 보답 방법은 FST 우승하는 것"
3
[LCK컵] '젠지 나와!' BNK, DK 3대0 꺾고 결승 진출(종합)
4
[LCK컵] 젠지, BNK 3대0 꺾고 첫 우승...FMVP '캐니언'
5
[LCK컵] '세븐틴 공연과 경쟁' 홍콩 로드쇼, 많은 팬 운집
6
[LCK컵] BNK 박준석 감독, "젠지와의 결승, 기대하고 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