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결승전에서 맞붙는 웅진 김유진(왼쪽)과 stx 백동준.
2013-07-31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결승전에 오른 웅진 이재균(왼쪽) 감독과 stx 소울 김민기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웅진 스타즈 선수들은 이번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한빛 스타즈 시절인 2004년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한 이후 딱히 성적을 내지 못했고 2008년 웅진에 인수되면서도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정말 오랜만에, 웅진 스타즈라는 이름으로는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 무대에 서는 웅진 선수들은 "다크 서클이 어디까지 내려올지 모를 정도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우승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 ◆윤용태 "후배 이끌고 우승하겠다"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프로리그 우승 트로피.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웅진 이재균 감독과 stx 김민기 감독이 결승전 스코어를 손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민철-김명운 저그 투톱 엔트리 기용웅진 스타즈가 STX 소울의 4-1-1 시스템을 깨뜨리기 위해 2명의 저그를 기용했다. 웅진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2명의 저그를 기용한 이유를 밝혔다. 웅진은 이번 결승전에서 프로토스 3명과 테란 1명, 저그 2명을 기용했다. STX와 포스트 시즌에서 대결을 펼쳤던 SK텔레콤 T1이나 KT 롤스터가 프로토스 4명을 기용
"노장은 죽지 않습니다. 사라지지도 않습니다. 건재하다는 사실을 결승전을 통해 증명하겠습니다."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10년만에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재균 감독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10년만에 올라온 결승전에서 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밝혔다. 2005년초에 열린 스카이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STX 소울 이신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양 팀 선수들과 감독들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이신형과의 대결에 대해 "논개 작전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웅진 김민철-STX 이신형 2세트 격돌…에결 재대결 성사 여부관심STX 소울 '혁신' 이신형과 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의 대결이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성사됐다.내달 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은 31일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웅진 김민철과 STX 이신형의 대결이 성사됐다. 김민철과 이신형은 2세트 '돌개바람'에서 맞대결을 펼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결승▶웅진 - STX1세트 노준규(테) < 아킬론황무지 > 변현제(프)2세트 김민철(저) < 돌개바람 > 이신형(테)3세트 김유진(프) < 코랄둥둥섬 > 백동준(프)4세트 윤용태(프) < 벨시르잔재 > 신대근(저)5세트 김명운(저) < 뉴커크재개발지구 > 조성호(프)6세트 신재욱(프) < 네오플래닛S > 김도우(프)에이스 결정전 < 나로스테이션 >*8월3일 오후 5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팀리퀴드 송현덕이 신인상 주인공이 됐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 무대에 섰던 EG-TL 송현덕이 신인왕 타이틀을 획득했다. 송현덕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월등한 성적으로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송현덕은 지난 2012년 12월 16일 처음으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송현덕은 24승23패를 기록했고 팀 기여도 1위를 기록하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송현덕은 e스포츠
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통산 세 번째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이재균 감독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올려 놓은 공을 인정 받아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재균 감독은 웅진 창단 후 여섯 시즌 만에 처음으로 정규시즌 1위를 만들어 내며 세 번째 감독상을 획득했다. 웅진의 전신인 한빛 시절 이재균 감독은 스카이 프로리그 2004 1라
SK텔레콤 T1 정윤종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프로토스 MVP를 수상했다.정윤종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프로토스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정윤종은 e스포츠 기자단 15표 가운데 9표를 얻어 프로토스 MVP로 선정됐다. SK텔레콤 T1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데다 다승, 승률, 에이스 결정전 다승 등 대부분의 기록에서
KT 롤스터 이영호가 시즌 테란 MVP와 다승왕을 모두 차지하며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이영호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테란이자 다승왕 타이틀 등을 획득하며 2관왕을 거머쥐었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다승왕을 비롯해 총 5번의 다승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지난 2008 시즌 처음으로 다승왕에 오른 이영호는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저그로 선정됐다. 김민철은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DMS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인상 시상에서 팀이 정규시즌 1위에 등극한 것에 힘입어 저그 부문 MVP를 수상했다. 저그 부문은 다른 개인상보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저그 다승 1위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CJ 엔투스 소속이었기 때문. 통상 프로리그 개인상 부문은 다승뿐만 아니
31일 오후 상암동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KT 롤스터 이영호.
2013년 7월30일 프라임 소속의 테란 조성주가 스타리그 결승에 오르면서 최연소와 관련된 기록들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조성주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4강전에서 STX 이신형을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두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결승에 오르면서 스타리그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로열로드-본선에 처음 올라온 선수가 우승까지 달성하는 것-를 개척하는 선수가 될 기회를 얻었다. 1999년 프로게
2013-07-30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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