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렸다. 1경기는 하위권 탈출을 노리는 두 팀,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2경기에서는 롤챔스 선두권 대결을 펼치고 있는 통신사 라이벌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대결한다.롤챔스 서머 시작과 함께 스포티비 게임즈에 함류합 연상은 아나운서가 밝은 미소를 보이며 롤챔스 프리뷰쇼를 진행했다.
2017-06-27
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린다.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두 팀의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락스 정글러 '마이티베어' 김민수가 두 팔을 머리 뒤로하고 미드 라이너 손영민의 연습을 지켜봤다.
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린다.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두 팀의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락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 에버8전 준비를 빨리 마치고 경기석을 벗어났다.
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린다.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두 팀의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락스 톱 라이너로 선발 출전한 '린다랑' 허만흥이 손가락을 입에 물고 생각에 잠겨있다.
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린다.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두 팀의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락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 담담한 표정으로 롤챔스 에버8전 준비를 시작했다.
27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5주차 경기가 열린다. 에버8 위너스와 락스 타이거즈가 두 팀의 롤챔스 서머 1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에버8 미드 라이너 '셉티드' 박위림이 라인전이 강한 락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과 첫 대결을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새로운 글로벌 대회, 리프트 라이벌스 2017의 대진이 대만 가레나 리프트 라이벌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리프트 라이벌스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나 월드 챔피언십과 달리 가까운 대륙의 리그 상위권 팀들끼리 대결을 펼치는 새로운 방식의 대회다. 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팀들은 중국의 프로리그(LPL), 대만의 마스터 시리즈(LMS) 팀들과 한데 묶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리프트 라이벌스
2017-06-26
서머 스플릿 1세트 8전 전승 승률 100%MVP-bbq 등 최하위 팀은 8전 전패롱주 게이밍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에서 4연승을 달리면서 기존 3강 구도를 재편할 수 있는 자리까지 치고 올라갔다. 롱주는 지난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4주차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2대1로 격파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6승2패가 된 롱주 게이밍은 7승1패로 승수가 같은 SK텔레콤, 삼성, kt를 바짝 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4주차가 완료된 시점에서 눈여겨 볼 점은 롱주 게이밍의 상승세다.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1대2로 패한 뒤 롱주는 4연승을 이어갔고 6승2패로 3강이라 분류된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 kt 롤스터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아프리카 프릭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4승4패로 5할 승률에 수렴된 상황에서 롱주는 당당히 4강에 이름을 올렸다. 롱주가 기존의 3강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1라운드의 마지막이자 2라운드의 시작
SK텔레콤 T1의 정글러 '블랭크' 강선구가 지난 22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락스 타이거즈전에 출전하며 17세트 연속 승리라는 기록을 세웠다. 출전 횟수가 적지만 스프링 스플릿부터 이어져온 기록인데다가, 팀이 위기에 몰린 순간마다 교체 출전해 매번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역할을 해냈기에 최근 강선구에 대한 팬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다.팀의 '특급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 갤럭시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대1 승리를 거두며 7승 대열에 합류했다.이날 1, 3세트 MVP로 선정된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는 "2대1로 이겨서 승점 1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다시 위로 올라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이민호는 2세트 피오라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MVP 포인트 순위< 6월25일 기준 >1위 곽보성 Bdd 롱주 게이밍 7002위 송경호 Smeb kt 롤스터 6003위 이서행 Kuro 아프리카 프릭스 6003위 이민호 Crown 삼성 갤럭시 6005위 이성진 CuVee 삼성 갤럭시 5006위 허원석 PawN kt 롤스터 400 6위 강선구 Blank SK텔레콤 T1 400 8위 박위림 Cepted 에버8 위너스 3008위 김동하 Khan 롱주 게이밍 3008위 장용준 Ghost bbq 올리버스 3008위 박의진 Untara SK텔레콤 T1 3008위 문우찬 Cuzz 롱주 게이밍 3008위 이상혁
2017-06-25
롱주 게이밍이 아프리카 프릭스를 잡고 4위를 유지했다.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은 승리로 자신의 300전 출장을 자축했다.롱주 게이밍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아프리카 프릭스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무찌르고 짜릿한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다음은 강범현과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앞으로 대진이 삼성과 아프리카 또 남았다. 아프리카 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팀 순위 < 6월25일 기준 >1위 삼성 갤럭시 7승1패 +10(15-5) 2위 SK텔레콤 T1 7승1패 +10(14-4) 3위 kt 롤스터 7승1패 +9(14-5) 4위 롱주 게이밍 6승2패 +8(14-6) 5위 아프리카 프릭스 4승4패 +1(12-11)5위 진에어 그린윙스 4승4패 +1(10-9) 7위 락스 타이거즈 2승6패 -5(7-12)8위 에버8 위너스 1승7패 -10(4-14)9위 bbq 올리버스 1승7패 -11(4-15)10위 MVP 1승7패 -13(2-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7 4주차▶롱주 게이밍 2대1 아프리카 프릭스 1세트 롱주 승 < 소환사의협곡 > 아프리카 2세트 롱주 < 소환사의협곡 > 승 아프리카 3세트 롱주 승 < 소환사의협곡 > 아프리카 롱주 게이밍이 아프리카 프릭스를 꺾고 단독 4위를 유지했다.롱주 게이밍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 3세트에서 신승을 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7 4주차▶롱주 게이밍 1-1 아프리카 프릭스1세트 롱주 승 < 소환사의협곡 > 아프리카2세트 롱주 < 소환사의협곡 > 승 아프리카'1세트 필승' 징크스가 깨진 아프리카가 '2세트 필패' 징크스를 스스로 깨며 롱주에 2세트 승리를 거뒀다.아프리카 프릭스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롱주 게이밍과의 경기 2세트에서 승리해 세트 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017 4주차▶롱주 게이밍 1-0 아프리카 프릭스1세트 롱주 승 < 소환사의협곡 > 아프리카롱주가 모데카이저-알리스타라는 깜짝 카드로 아프리카에 선취점을 따냈다.롱주 게이밍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경기 1세트에서 모데카이저와 알리스타를 활용해 승리, 기선을 제압했다. 두 팀 모두 바론 효과는
삼성 갤럭시가 진에어를 잡고 치열한 선두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았다.삼성 갤럭시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7 서머 스플릿 1라운드 4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뒀다.삼성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은 이날 경기 1세트와 3세트에서 그라가스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다음은 강찬용과의 일문일답.Q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A 첫 판 했을 때 깔끔하게 이길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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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결승 시리즈 주인공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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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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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 CL, 31일 플레이오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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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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