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의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3년 이후 한국이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있지만 올해만큼은 소환사의 컵을 따내기 위한 다른 지역의 도전이 거세다. 데일리e스포츠는 롤드컵에서 경쟁을 펼칠 16개 팀을 지역별로 분석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북미 지역을 대표해 출전하는 팀들을 만나보자.<편집자주>북미 솔로미드(이하 TSM)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
2016-09-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6의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13년 이후 한국이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있지만 올해만큼은 소환사의 컵을 따내기 위한 다른 지역의 도전이 거세다. 데일리e스포츠는 롤드컵에서 경쟁을 펼칠 16개 팀을 지역별로 분석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북미 지역을 대표해 출전하는 팀들을 만나보자.<편집자주>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은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엄
진에어 그린윙스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이 연습생을 모집한다.연습생 신청 자격은 LoL 마스터 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포지션은 가리지 않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인적사항을 기재해 이메일(minssuk1@nate.com)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해 합격자에게 개별 통보한 뒤 온라인과 오프라인 테스트 및 면접을 통해 연습생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28일까지다. ◆진에어 LoL 팀 연습생 신청 양식1) 이름2) 생년월일3) 소환사명, 티어 및
2016-09-19
대학교 e스포츠 클럽들의 활동이 왕성한 북미에서 세계 최초로 교내 e스포츠 경기장이 마련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는 최근 교내에 80대에 달하는 최신 PC와 콘솔 기기를 보유한 경기장을 마련, 오는 23일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의 e스포츠 경기장 마련은 라이엇 게임즈와 아이바이파워, 로지텍, 에이수스 등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경기장의 이름은 'UCI(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e스포츠 아레나'로 명명
2016-09-17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팀 IMAY(이하 아이메이) 손대영 감독의 2016년은 드라마틱하다.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건너간 손대영 감독은 올 봄 2부 리그에 있던 팀을 맡아 한 시즌 만에 1부 리그로 승격시켰다.구단주는 뛸 듯이 기뻐했다. 그리고 서머 시즌을 앞두고 팀을 1부 리그에 잔류만 시켜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손대영 감독은 1부 리그 잔류를 넘어 롤드컵 진출권까지 따내버렸다.한국에서 3년 동안 롤드컵의 문을 두드렸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셨던 손대영
한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e스포츠 클럽을 꼽는다면 유럽 SK게이밍과 프나틱, 북미의 이블지니어스를 꼽을 수 있다. 여기에 '현재진행형'이란 단서를 붙인다면 단연 프나틱이 최고의 클럽이다. 2004년 샘 매튜가 창단한 프나틱은 여러 종목 팀을 운영하면서 12년 동안 세계 최고 팀으로 거듭났다. 프나틱은 12년이라는 기간동안 매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라이벌로 평가받던 '명가'들이 하나둘 몰락하는
2016-09-16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새로운 챔피언인 '아이번(Iver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4일(북미 시간) 라이엇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아이번의 티저 영상은 사냥꾼들이 귀여운 동물을 잡아가려 하자 뒤에서 등장한 숲의 정령이 입을 손에 갖다대며 조용히 하라는 움직임을 취한다. 숲의 정령이 왼손을 움직이자 수풀이 자라면서 40초짜리 영상물은 끝이 난다.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설명을 통해 '꼭 안아주고 싶은 생명
2016-09-15
'적응이 제일 쉬웠어요!''트릭' 김강윤이 처음 유럽에 입성했을 때, 적응을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언어, 문화, 음식 등 본인의 조건에 충족하지 않는다면 경기력에 무조건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허나 우려가 기우였을까요. 김강윤은 현지 생활과 입단 초반 팀 적응에 대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고 밝혀 동행했던 기자까지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롤드컵에 대한 이야기로 꾸려졌던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그의 유럽 적응기를 영상으
'그동안 열심히 연습했는데 보상받는 것 같아서 기분 정말 좋아요'한국을 떠나 유럽 G2 e스포츠에 새로운 둥지를 튼 지 1년 만에 롤드컵 진출이라는 꿈을 이룬 '트릭' 김강윤. 그는 어느새 유럽 최고의 정글러라는 수식어와 함께 두 시즌 연속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는 기쁨도 함께 맛봤는데요.그가 유럽행을 택했을 때 주변에서는 우려와 걱정의 시선을 보냈지만 김강윤은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걱정들을 씻어버릴 수 있을 만큼 그는 큰 활약을 펼쳤고 데뷔
2016-09-14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과 상품을 선사하는 다양한 한가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3일 오전 11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가족 수수께끼 스킨 상자 판매, 스킨 특별 세일, 보너스 RP 지급 등 풍성한 구성으로 한가위를 맞아 LoL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기쁨을 선사한
2016-09-1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라이엇게임즈가 얼정과 대진을 발표했다. 한국 시간으로 30일 오전 8시30분에 처음 열리는 개막전의 대진은 유럽 대표 G2 e스포츠와 북미 대표 카운터 로직 게이밍으로 정해졌고 한국 팀 가운데 가장 먼저 경기를 치르는 팀은 A조에 속한 락스 타이거즈로, 상대는 인터내셔널 와일드 카드전을 통과한 알버스 녹스 루나다. 30일에는 죽음의 조에 속한 D조의 삼성 갤럭시 경기도 펼쳐지며 유럽 LCS 3위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조 추첨이 완료됐다.11일(한국 시각)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한국의 락스 타이거즈는 A조, SK텔레콤 T1은 B조, 삼성 갤럭시는 D조로 편성됐다.A조엔 락스 타이거즈와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의 G2 e스포츠, 북미 LCS의 카운터 로직 게이밍, 그리고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이하 IWC)로 합류한 러시아의 알버스 녹스 루나가 뽑혔다. 중국 팀이 없는 A조는
2016-09-11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진에어 미드 라이너 '쿠잔' 이성혁이 자신의 사인 차례를 기다리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2016-09-09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롱주 게이밍 톱 라이너 '플레임' 이호종이 활짝 웃으며 팬 사인회를 진행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롱주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고 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진에어 톱 라이너 '트레이스' 여창동이 밝은 얼굴로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팬 사인회 첫 자리에 앉은 롱주 게이밍 톱 라이너 '플레임' 이호종이 가만히 미모를 뽐내며 다음 팬을 기다리고 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롱주 톱 라이너 '플레임' 이호종이 고개를 들어 팬 사인회에 온 팬들의 얼굴을 빤히 보고 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팬 사인회석에 막내로 참석한 진에어 미드 라이너 '쿠잔' 이성혁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롱주 게이밍 '플레임' 이호종과 '프로즌' 김태일, 진에어 그린윙스 '트레이스' 여창동과 '쿠잔' 이성혁이 삼성 노트북·인텔 인사이드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대학생 배틀 결승전에 열린 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팬 사인회 자리에 앉은 '프로즌' 김태일이 오랜만에 만난 타 팀 선수들을 보고 활짝 웃었다.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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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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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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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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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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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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