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한류의 새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가영(좌)과 이유라.e스포츠 '여신' 라인인 이유라, 김가영 등이 새로운 e스포츠 한류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프라임 이유라는 이벤트 경기를 위해 대만을 방문했을 때 깜짝 놀랄 경험을 했다. 아직 공식전 데뷔도 하지 않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대만 공항에는 이미 이유라를 보기 위해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이
2013-06-14
◇던전앤파이터 한·중일전을 보기 위해 몰린 중국 관중들e스포츠 종목이 다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e스포츠 한류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그동안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가 한국 e스포츠 중심에 자리잡고 있을 때에는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이른바 '택뱅리쌍'이 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시아와 유럽, 미주 지역을 아우르는 '택뱅리쌍'은 e스포츠 한류의 주역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e스포츠 한류를 지배하는
KT 롤스터로 이적한 '막눈' 윤하운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윤하운은 나진 소드에서 KT로 전격 이적하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새롭게 선수를 구성해 우승까지 시킨 경력이 있는 윤하운의 합류가 KT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윤하운을 영입한 KT는 지금까지 이보다 더 만족할 수 없다는 속내를 전했다. 지금까지 조용했던 KT LOL팀 연습실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기 때문. 또한 스
"CJ 블레이즈가 우세하다고 생각하지만 MVP 오존이 변수를 만들어낼 여지도 충분히 있습니다"온게임넷 김동준 해설위원이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을 앞두고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CJ 블레이즈와 MVP 오존이 맞붙는 결승전에 대해 관계자 및 선수들은 89대11로 CJ 블레이즈의 우세를 점쳤다. 하지만 김동준 해설위원은 압도적인 승부보다는 6대4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2013-06-13
CJ 블레이즈가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을 앞두고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이호종(Flame)=이번 시즌 그 어떤 경기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결승전다운 경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신동진(Helios)=MVP 오존이 우리 때문에 불이 지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우리가 지핀 불은 우리가 꺼야하지 않겠나(웃음). MVP 오존이 요즘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절대 자만
MVP 오존이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윤성영(Homme)=우선 창단 후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정말 기쁘다. 그동안 부족한 부분을 갈고 닦았다. 결승전에서는 현장을 찾아주신 팬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보여드리겠다.▶최인규(Dandy)=결승전에서 CJ 블레이즈와 같은 강팀을 만나게 되서 오히려 기쁘다. 처음 결승에 올라간 것인 만큼 준비도 철저하게 하
CJ 블레이즈와 MVP 오존이 치열한 케넨 쟁탈전을 펼칠 전망이다.CJ 블레이즈와 MVP 오존은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서 격돌한다.이번 시즌 가장 선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챔피언은 케넨이다. 지난 2012년 스프링 시즌 이후로 자취를 감췄던 케넨은 1년 만에 소환사의 협곡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라인전에서의 무상성, 팀 파이트에서의 기여도가 재조명되면서 케넨은
창단 후 처음으로 결승에 오른 MVP 오존이 천적을 만났다.MVP 오존은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에서 CJ 블레이즈와 우승컵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그동안 MVP 오존은 유독 CJ 블레이즈만 만나면 움츠러들었다. 지난해 섬머 시즌 시드 챌린지에서 CJ 블레이즈를 처음 만난 MVP 오존은 압도적인 패배를 당했다. 초반 침투 상황부터 경기가 말려버린 MVP 오존은 1세트를 허무하게 내
MVP 오존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MVP 오존은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MVP는 지난 해 5월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을 창단했다. 다른 팀들과 달리 동시에 3개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지만 한 대회에 최다 2개팀밖에 나설 수 없다는 규정
CJ 엔투스 블레이즈의 상단 담당 이호종이 국내 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J 엔투스 블레이즈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MVP 오존을 상대로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팀 입장에서는 두 번째이지만 국내 리그 결승전 무대에 처음으로 서는 선수도 있다. CJ 블레이즈의 상단을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MVP 오존의 승부는 하단 싸움에서 갈릴 것으로 보인다.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대결하는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MVP 오존의 경기는 원거리 딜러와 서포터의 기량과 컨디션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전망이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이번 시즌에서 하단 듀오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았다.
16세트 연속 승리라는 대기록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CJ 엔투스 블레이즈가 MVP 오존을 상대로 정규 시즌 16세트 연속 승리에 도전한다. CJ 엔투스 블레이즈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MVP 오존을 맞아 역대 시즌 최다 연속 세트 승리 기록에 도전한다. CJ 블레이즈는 2013 스프링 시즌에서 13 세트 연속 승리를 기록하며 결
CJ 엔투스 블레이즈가 봄에 강한 징크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CJ 엔투스 블레이즈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에서 MVP 오존을 상대로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CJ 블레이즈는 MiG 블레이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시절인 2012년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인 2012년
지금까지 송병구가 9연패에 빠진 적은 없었다. 2007년 송병구가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을 때에도 개인리그까지 합쳐 8연패를 기록한 적은 있지만 프로리그에서는 크게 부진한 적은 없었기 때문에 송병구의 프로리그 9연패는 팬들에게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그러나 누가 뭐래도 가장 힘든 사람은 송병구 자신일 것이다. 경기가 불리할 때도 유리할 때도 항상 송병구는 불안함에 휩싸여 있다. 계속되는 연패로 인해 생각도 많아지고 판단력도 흐려졌
삼성전자 허영무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2주차 STX전 6세트에 출전, 공격적인 병력 활용을 하며 신대근을 꺾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칸이 STX 소울을 제압하며 포스트시즌을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STX전에서 저그 라인 두 명이 오랜만에 2승을 합작하며 4대2 승리를 지켜냈다.1세트부터 삼성전자 저그 라인의 '진격빌드'가 빛을 발했다. 1세트에서 이영한이 최강 테란 이신형을 상대로 6산란못 전략을 사용하며 기선을 제압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부진에서 헤어나올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송병구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연패 탈출을 노렸지만 변현제에게 패하며 데뷔 후 첫 프로리그 9연패에 빠졌다.송병구는 2005년 5월 23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시즌에서 처음으로 데뷔한 후 무려 8년 동안 프로리그에서 활약했다. 얼마 전 세 번째로 프로리그
프로토스로 종족을 전환해 승승장구 하고 있는 STX 소울 김도우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4연승을 이어갔다. 김도우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려있는 4세트에 출전해 박대호를 잡아내며 '믿을맨'다운 면모를 과시했다.프로토스로 종족을 변경해 '프변김'으로 불리는 김도우는 종족 변경한 선수 가운데 CJ 김준호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전자와 STX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 중계를 맡은 온게임넷 박태민 해설위원(왼쪽)과 성승헌 캐스터가 쉬는 시간을 맞아 간단히 식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삼성전자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 STX 김은동 감독이 1,2세트 연속 패배에 인상을 찌푸렸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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