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철이 우승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13-06-01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철이 경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우승을 확정한 후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철은 1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최강 테란 STX 소울 이신형에게 리버스 스윕으로 승리를 거두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김민철은 우승 이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만 흘렸다. 경기석에서는 평정을 유지했지만 무대에 올라간 뒤 코칭 스태프와 동료들이 김민철을 축하하기 위해 무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곰TV 안준영 해설위원이 결승을 앞두고 삭발 투혼을 보여줬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기록한 STX 이신형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철의 모습을 이재균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웅진 김민철이 군단의 심장으로 전환 이후 최고의 테란이라 불렸던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민철은 1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저그만 연파하고 올라온 저그 킬러 이신형을 제압하며 테란의 심장을 멎게 만들었다. 김민철은 저그 선수 가운데 테란전 승률이 가장 좋은 선수답게 이신형을 제압하며 ‘테란 킬러’의 면모를 뽐냈다.김민철은 GSL에서 테란전 7승3패로 좋은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리버스 스윕으로 감동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우승을 차지했다. 웅진 스타즈 창단 후 첫 우승이었기 때문에 감동은 더했고 김민철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새로운 전성기를 연 김민철. 내친김에 프로리그에서도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을 밝힌 김민철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기분이 어떤가. A 우승하고 싶은 욕심이 정말 컸기 때문에 연습도 정말 많이 했다. 하
이재균 감독이 지휘한 두 명의 저그가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에는 흥미로운 공통점이 있다. 오랜 시간의 절차탁마 끝에 결승에 올랐고 첫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것도 리버스 스윕으로.이재균 감독은 김준영과 김민철이라는 두 명의 저그 우승자를 배출했다. 이전에 강도경이라는 스타 플레이어 선수를 만들어내긴 했지만 공식전에서 우승시키지는 못했다. 2007년 김준영이 우승을 차지한 다음 스타리그에서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연출됐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스타크래프트2에서 군단의 심장으로 전환된 뒤 최초의 우승자로 등극했다. 김민철은 1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최강 티란이라 불리는 STX 소울 이신형을 꺾고 군단의 심장에서 가장 먼저 소생한 저그의 심장으로 우뚝 서는데 성공했다.그동안 스타크래프트2는 자유의 날개 버전으로 개인리그가 펼쳐졌다. 곰TV가 주관하는 GSL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개인리그는 연맹 소속 선수들을 주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웅진 류원 코치가 우승을 차지한 김민철을 격려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열렸다. 김민철이 0대3 상황에서 4세트를 가져가며 이신형을 꺾고 역스윕 우승을 차지했다. 웅진 이재균 감독이 우승 확정 후 기쁨을 표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개인리그 통합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차지한 선수로 기록됐다. 김민철은 1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 열리는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에서 최강 티란이라 불리는 STX 소울 이신형을 꺾고 WCS로 통합된 개인리그에서 최초로 우승을 따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개인리그는 온게임넷이 주도한 스타리그와 곰TV가 개최한 GSL로 양분돼 있었다. 그러나 올해부터 블리자드가 전 세계를 아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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