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A조▶장재호 1-0 김성식1세트 장재호(나, 4시) 승 < 테레나스스탠드 > 김성식(나, 10시)'제5 종족' 장재호가 '왼손 나엘' 김성식을 맞아 불리한 상황을 맞았으나 고블린 제플린을 활용한 드롭 한 번으로 본진을 파괴하며 역전승을 거뒀다.장재호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워크래프트3 종목 A조 풀리그에서 김성식의 견제 플레이에 영웅이 잡히는 등 불리했으나 제플린 드롭으로 본진 트리를 격파, 뒤집기에 성공했다. 장재호와 김성식은 똑같은 체제를 유지했다. 데몬 헌터를 첫 유닛으로 사용했고 서브 유닛을 거의 뽑지 않으면서
2012-11-29
◇워게이밍 박종혁 e스포츠 디렉터.워게이밍이 2013년부터 월드오브탱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LOL)를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의 '롤드컵'과는 다른 방향을 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워게이밍 박종혁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 29일(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 회의장에서 한국과 중국 기자단을 상대로 컨퍼런스를 가졌다. 박종혁 디렉터는 2013년 월드 챔피언십의 개최를 알리며 "각 국가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상위 팀이 챔피언십에 올라가는 방식이 될 것이다. e스포츠에 맞게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인 소위 '롤드컵'-시즌별 월드 챔피언십-과 비슷하게 갈 것인지 묻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스타2 1일차 결과▶A조 후 시앙(프, 중국) 5승->조 1위최용화(프, 한국) 3승2패안톤 플레바노비치(프, 벨라루스) 3승2패샘 프로서(저, 캐나다) 3승2패랜디 마리레즈(프, 에쿠아도르) 1승4패조나단 벨케(프, 독일) 5패*재경기안톤 플레바노비치(프, 벨라루스) 2승->조 2위최용화(프, 한국) 1승1패샘 프로서(저, 캐나다) 2패▶B조펠리페 주니가(저, 페루) 4승1패->조 1위원이삭(프, 한국) 4승1패->조 2위송 잉(프, 중국) 3승2패리카르도 플로레스(테, 멕시코) 2승3패마우리지오 카리오티(테, 이탈리아) 2승3패탄 순 후아(프, 말레이시아) 5패[중국=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스타2 A조 재경기▶최용화 0-1 안톤 플레바노비치1세트 최용화(프, 1시) < 구름왕국 > 안톤 플레바노비치(저, 7시)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LG-IM 최용화가 벨라루스 대표 안톤 플레바노비치에게 재경기 최종전에서 패하면서 탈락했다.최용화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종목 A조 풀리그 재경기 최종전에서 벨라루스의 안톤 플레바노비치에게 패하면서 떨어졌다. A조 풀리그에서 3승2패를 기록한 최용화는 중국 대표 후시앙이 5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고 캐나다 대표 샘 프로서, 벨라루스 대표 안톤 플레바노비치와 3승2패로 타이를 이룬 덕에 재
삼성전자 칸을 대표하는 프로토스 허영무와 송병구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로 치러진 WCG 2012 슈퍼매치에서 나란히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허영무와 송병구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슈퍼 매치에서 중국 대표 저그들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Comm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후이셴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뒀다.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친 허영무는 저그가 군락 유닛을 뽑지 못하도록 저지했다. 송병구 또한 F91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저그 플레이어 이픙선을 완파했다. 1세트에서 차원분광기 드롭을 통해 저그의 본진을 마비시키며 손쉽게 승리한 송병구는 2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B조▶박준 0-1 정주오1세트 박준(오, 11시) < 에인션트아일 > 승 정주오(언, 5시)지난 WCG 워크래프트3 부문의 우승자인 박준이 중국 대표 정주오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박준은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워크래프트3 종목 B조 풀리그에서 중국의 언데드 강호 정주오에게 패하면서 1패를 안았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먼저 생산하면서 견제에 치중했다. 윈드 워크를 사용하며 정주오의 데스 나이트를 견제하던 박준은 타우렌 치프턴이 생산되자 그런트와 함께 광속 레벨업을 시도했다. 박준은 9시 지역을 사냥하다 정주오에게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행사장 내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이 40여 개구 5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슈퍼매치를 펼쳤다.[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쿤산(중국)=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부스걸 "우리가 대표 얼굴이에요"29일(한국시각) 오전 중국 쿤산 컨벤션센터에서 WCG 2012 그랜드파이널이 진행되는 가운데 게임부스에서 부스걸들이 지나가는 관람객들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129/20121129_cea2519115a8b325f37dc563d2044883.jpg부스걸 "관능적인 몸짓"29일(한국시각) 오전 중국 쿤산 컨벤션센터에서 WCG 2012 그랜드파이널이 진행되는 가운데 게임부스에서 부스걸들이 지나가는 관람객들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1129/201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스타2 A조▶최용화 0-1 안톤 플레바노비치1세트 최용화(프, 1시) < 구름왕국 > 안톤 플레바노비치(저, 7시)'충격의 패배!'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했던 LG-IM 최용화가 벨라루스 대표 안톤 플레바노비치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1승2패가 된 최용화는 조별 풀리그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했다.최용화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종목 A조 풀리그에서 벨라루스의 안톤 플레바노비치에게 패했다. 최용화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데 이어 두 번째 연결체를 지으면서 안정적으로 확장 기지를 늘렸다. 광전사를 소환해 기습 공격을 시
40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이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중국 선수 대표 리샤오펑(왼쪽)이 무대에 올라 깨끗한 경기를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40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이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현지 시간으로 29일 오전 10시 40분에 시작된 개막식에서 월드사이버게임즈 이수은 대표와 중국 귀빈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대회 개막을 선언했다.[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img1]이수은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대표가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개막식 무대에 올라 환영사를 끝내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A조▶김성식 1-0 폴란드 대표1세트 김성식(나, 5시) < 에인션트아일 > 폴란드 대표(나, 11시)'왼손 나엘' 김성식이 '팔라딘'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폴란드 대표와의 경기에서 섬세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제압했다.김성식은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워크래프트3 종목 A조 경기에서 폴란드 대표 '팔라딘'을 제압하고 1승을 거뒀다. 김성식은 데몬 헌터를 선택한 뒤 보조 유닛으로 헌트리스를 뽑으면서 화력을 집중시켰다. 팔라딘 또한 데몬 헌터를 택했지만 사정거리가 긴 아처로 대항했고 김성식은 근접전을 유도하며 아처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자사 인기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첫 온라인 정규리그인 프리스타일 풋살 프리미어 리그의 8강 A조 경기가 29일 곰 TV를 통해 생중계된다고 전했다. 8강 A조 경기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와 철벽 수비의 대명사 '프풋레전드', 정확한 패스 플레이가 인상적인 '이든', 화끈한 공격 축구를 구사하는 '네임드'가 4강행 티켓을 두고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인다. 예선 1위, 16강 전승에 빛나는 전통 강호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가 이번 8강 경기에서도 불패 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번 리그에서 유일한 여성 선수인 강인혜가 속해 있는 '프풋레전드
중국에서 신한류를 이끌고 있는 섹시 가수 채연이 29일 중국 쿤산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게임 축제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다.전세계 40개국 500여 명의 선수단이 열띤 경쟁을 펼칠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은 12월 2일까지 계속된다. [쿤산(중국)=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2 그랜드파이널 워크래프트3:프로즈쓰론(이하 워3) 부문에 출전한 '안드로장' 프나틱 장재호가 첫 경기에서 라이벌 리샤오펑을 제압하고 중국 팬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장재호는 "리사오펑 승리가 목표였는데 달성해서 기쁘다. 금메달 욕심보다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Q 리샤오펑을 꺾고 승리한 소감은.A 힘든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리사오펑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쉽게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Q 스타2를 하느라고 연습을 못했을 것 같다.A GSTL 끝나고 워크래프트3 연습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하니까 느낌이 새롭다. 긴장도 안되고 차분한 마음으로 했다. Q 단축
'제5 종족'이라 불리며 워크래프트3 종목의 세계 최강 자리를 지켜온 장재호가 중국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장재호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워크래프트3 종목 A조 1경기에서 중국의 워3 최강 리샤오펑을 상대했다. 중국 팬들은 장재호가 등장하자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를 보냈다. 중계 카메라가 장재호의 모습을 스크린에 띄우자 플래시가 터지면서 장재호의 아이디인 '문'을 연호했다. 한 팬은 'Miss Your Moon(장재호를 그리워하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환호를 보내기도 했다. 리샤오펑을 상대로 참신한 전략을 구사하며 승리한 장재호는 중국 기자들로부터 질문 세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8강 A조▶장재호 1-0 리샤오펑1세트 장재호(나, 5시) < 에인션트아일 > 리샤오펑(휴, 11시)워크래프트3 종목에 출전한 한국 대표 장재호가 WCG 2회 우승에 빛나는 중국 대표 리샤오펑을 조별 풀리그에서 가볍게 제치고 산뜻하게 출발했다.장재호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종목 A조 1경기에서 리샤오펑을 맞아 고블린에 그레이브 스로우어를 태웠다 내리는 현란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장재호는 첫 영웅으로 워든을 택했다. 화력이 강한 워든으로 초반 사냥을 성공하면서 레벨을 올린 장재호는 보조 유닛으로 아처와 중립 몬스터를 선택하면서
가수 채연이 29일(한국시각) 오전 중국 쿤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파이널 개막전에서 초대가수로 나와 노래를 불렀다. [쿤산(중국)=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이 화려한 개막식을 통해 나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행사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개막식을 보기 위해 오전부터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펼쳐진 개막식은 이수은 WCG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 대표는 유창한 영어로 "WCG를 통해 전세계 e스포츠 팬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해준 쿤산시에 감사하다"며 "게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전세계 젊은이들의 열정이 불타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잉 체육총국 스포츠 부국장은 "전세계적으로 e스포츠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도 열기가 뜨겁다"며 "한국을 롤모델로 삼아 추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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