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무와 송병구는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슈퍼 매치에서 중국 대표 저그들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 또한 F91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저그 플레이어 이픙선을 완파했다. 1세트에서 차원분광기 드롭을 통해 저그의 본진을 마비시키며 손쉽게 승리한 송병구는 2세트에서도 저글링 빈집 털이를 광전사로 막으면서 역공을 펼쳐 승리했다.
[중국=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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