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12] 김성식, 폴란드 대표 가볍게 꺾고 1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291535460069826dgame_1.jpg&nmt=27)
![[WCG 2012] 김성식, 폴란드 대표 가볍게 꺾고 1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11291535460069826dgame_2.jpg&nmt=27)
▶김성식 1-0 폴란드 대표
1세트 김성식(나, 5시) < 에인션트아일 > 폴란드 대표(나, 11시)
김성식은 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경기로 진행된 워크래프트3 종목 A조 경기에서 폴란드 대표 '팔라딘'을 제압하고 1승을 거뒀다.
김성식은 데몬 헌터를 선택한 뒤 보조 유닛으로 헌트리스를 뽑으면서 화력을 집중시켰다. 팔라딘 또한 데몬 헌터를 택했지만 사정거리가 긴 아처로 대항했고 김성식은 근접전을 유도하며 아처를 끊어냈다.
팔라딘이 먼저 나가시위치로 전환하자 김성식은 다크 레인저로 맞불을 놓았다. 데몬헌터와 다크 레인저, 헌트리스를 이끌고 팔라딘의 진영으로 파고 든 김성식은 에인션트 오브 로어를 파괴하면서 유닛 생산량을 줄였다.
드루이드 오브 클러를 주력으로 전환한 김성식은 팔라딘과의 맞대결에서 섬세한 컨트롤을 선보였다. 체력이 빠진 클러를 본진으로 이동시키면서 효과적인 전투를 펼친 김성식은 클러 숫자에서 두 배 이상의 차이를 벌리면서 항복을 받아냈다.
[중국=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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