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2연속 우승자 허영무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3주차 KT전 첫 주자로 출전해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8-05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3주차 KT전 삼성전자의 첫 주자로 출전한 허영무가 스카웃을 생산하자 김가을 감독이 당황스럽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KT 0대1 삼성전자▷전반전 스타1 KT 0대1 삼성전자 1세트 임정현(저,11시) < 신저격능선 > 승 허영무(프,7시) 삼성전자 허영무가 깜짝 스카우트 빌드를 선보이며 KT 임정현을 제압했다. 허영무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KT와의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임정현을 완파하며 스타리그 우승자 다운 모습을 보였다. 경기 초반 게이트와 스타게이트를 건설한 허영무는 스카우트를 소환해 상대방 본진에서 자원을 캐고 있던 드론에 피해를 입혔다. 커세어까지 추가해 공중을 장악한
STX 소울이 하루에 2승을 거둔 조성호의 활약을 앞세워 SK텔레콤 T1을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희망을 나타냈다. STX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에서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9승8패를 기록한 STX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조성호의 날이었다. STX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전반전을 0대2로 패했지만 후반전 1세트에 출전한 조성호가 도재욱을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조성호는 불멸자와 파수기, 추적자 병력으로 상대방 앞마당 확장기지를 정리하고 승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STX 3대2 SK텔레콤▷전반전 스타1 STX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변현제(프,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 네오일렉트릭서킷 > 정명훈(테)▷후반전 스타2 STX 2대0 SK텔레콤1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묻혀진 계곡 > 도재욱(프, 7시)2세트 김성현(테, 5시)< 오하나 > 정경두(프, 11시)3세트 백동준(프)< 안티가조선소 >정윤종(프)▷에이스결정전 스타2 STX 1대0 SK텔레콤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구름왕국 > 정윤종(프, 1시)STX 소울 조성호가 SK텔레콤 정윤종을 꺾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조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STX 대 SK텔레콤▷전반전 스타1 STX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변현제(프,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 네오일렉트릭서킷 > 정명훈(테)▷후반전 스타2 STX 2대0 SK텔레콤1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묻혀진 계곡 > 도재욱(프, 7시)2세트 김성현(테, 5시)< 오하나 > 정경두(프, 11시)3세트 백동준(프) < 안티가조선소 > 정윤종(프)STX 소울 김성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잡고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몰고갔다. 김성현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STX 대 SK텔레콤▷전반전 스타1 STX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변현제(프,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11시)3세트 김도우(테) < 네오일렉트릭서킷 > 정명훈(테)▷후반전 스타2 STX 1대0 SK텔레콤1세트 조성호(프, 1시) 승 < 묻혀진 계곡 > 도재욱(프, 7시)STX 소울 조성호가 SK텔레콤 도재욱을 잡고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조성호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SK텔레콤과의 후반전 1세트에 출전해 도재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STX 0대1 SK텔레콤▷전반전 스타1 STX 0대2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2세트 변현제(프, 1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11시)SK텔레콤 어윤수가 STX 변현제를 꺾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공식전 4연패에서 벗어났다. 어윤수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STX와의 전반전 2세트에 출전해 빼어난 수비력을 보여주며 변현제를 완파했다. 경기 초반 상대방의 체제를 확인한 어윤수는 두 개의 확장 기지를 동시에 가져갔다. 이어 히드라리스크 덴과 스파이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상위권 도약을 위한 대결!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8승 8패를 기록하며 나란히 5,6위에 올라있는 STX와 SK텔레콤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상위권 도약을 위한 일전을 펼친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805/20120805_7e544b36c9c6e5c26b6a5827ade51b66.jpg'스타리그 패배 영향 없어!'티빙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 정명훈이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3주차 경기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3주차▶STX 대 SK텔레콤▷전반전 스타1 STX 0대1 SK텔레콤1세트 김윤중(프, 1시) < 네오제이드 > 승 김택용(프,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STX 소울 김윤중을 잡고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된 전반전에서만 6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STX와의 전반전 1세트에 출전해 하이템플러 드롭을 성공시키며 김윤중에게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시타델 오브 아둔을 건설한 후 다크 템플러를 소환한 김택용은 김윤중의 본진에 공격을 들어갔지만 별 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하이 템
아주부 블레이즈가 MLG 섬머 아레나에 출전해 맹위를 떨치고 있다.아주부 블레이즈는 한국 시간으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MLG 섬머 아레나에 출전해 북미 최강으로 불리는 팀 솔로미드에 3대0 완승을 거뒀고 두 번째 경기에서 블랙을 3대0으로 완파하며 해외 팬들을 놀라게 했다.블랙과의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MLG는 아주부 강현종 감독에게 연습을 어떻게 하는지 물었고 강 감독은 "하루에 10~12시간 정도 연습을 한다"며 "연습 시간의 절반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연습 경기를 진행하고 나머지 시간은 솔로랭크 및 외국 대회의 VOD를 챙겨본다"고 답했다.MLG의 인터뷰어는 아주부의 상당히 많은 연습 시간에 놀랍다는 반응을
아주부 블레이즈가 해외에서 한국팀의 위상을 제대로 높이고 있다.아주부 블레이즈는 한국 시간으로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MLG 섬머 아레나에 출전해 두번째 상대인 블랙을 3대0으로 완파하고 2연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아주부 블레이즈는 블랙을 맞아 한 수 위의 실력을 선보이며 세 세트 모두 완승을 거뒀다. 특히 교전에서 아주부 블레이즈는 다섯명의 선수가 마치 한몸인 듯 움직이며 탄탄한 팀워크를 선보였다.블랙과의 경기에서는 '헬리오스' 신동진이 맹활약했다. 신동진은 3세트에서 녹턴을 선택해 뛰어난 센스와 컨트롤로 해설자들을 흥분케했다. 신동진이 가는 곳은 언제나 킬이 발생했다. 또 전사 직전인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크래프트1:브루드워(이하 스타2)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리그에서 왕좌에 올랐다. 허영무는 SK텔레콤 정명훈을 맞아 1세트는 캐리어, 3세트는 3센티 셔틀과 리버, 4세트는 다크 템플러를 앞세워 승리하며 프로토스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 프로토스 최초 2회 연속 우승이라는 업적을 달성한 허영무는 "팬들의 응원이 내게 힘을 줬고 자신감을 심어줬다"며 "팬들 덕분에 우승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Q 스타리그 우승 소감은.A 프로토스 2회 연속 우승의 주인공이 되어 뿌듯하다. 정말 기분이 좋다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역사에 남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냥 기분이 좋지 만은 않다. 정명훈
2012-08-04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로 진행된 마지막 개인리그인 티빙 스타리그 2012의 결승전이 삼성전자 허영무의 우승으로 막을 내리자 스타1 프로게이머들이 "마지막인 것이 이제야 실감이 난다"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올렸다.SK텔레콤 T1 도재욱은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인게 이제 실감이 난다"고 짧은 글을 올렸고 어윤수는 "끝이 아니면 좋겠다"고 바람을 밝혔다. 박재혁은 "진짜 끝이네"라는 글로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은퇴한 프로게이머들 또한 회한에 젖었다. MBC게임 히어로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했떤 강구열은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인 스타1, 안녕"이라고 글을 남겼고 군 복무 중인 서경종은 "스타1의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자로 등극하며 e스포츠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남겼다.허영무는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따내며 프로토스 사상 첫 2회 우승을 일궈냈다. 허영무는 스타1 스타리그 마지막 우승자로 등극하며 스타리그 대미를 장식한 스타로 발돋움하는데 성공했다.13년 역사를 지니고 있는 스타1 스타리그는 이번 티빙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추후 열리는 스타리그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지게 되기 때문에 허영무는 스
온게임넷이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진행되는 스타리그의 후원사가 옥션이라고 밝혔다.온게임넷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을 마친 뒤 티저 화면을 공개했다. 스타2의 유닛들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본 경비원이 깜짝 놀라는 장면이 연출된 뒤 암전이 일어나면서 '올킬'이라는 글자가 드러났고 이후 옥션 스타리그의 로고가 나타났다. 차기 스타리그가 옥션의 후원을 받아 진행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화면이었다.온게임넷 관계자는 "옥션이 차기 스타2 스타리그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옥션이 올킬이라는 브랜드를 내세워 스타리그가 진행될 것"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만 네 번의 준우승을 차지하는 불운을 겪었다. 정명훈은 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칸 허영무에게 1대3으로 고배를 마시면서 스타리그만 네 번째 준우승에 머물렀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바투 스타리그 2009,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 세 번이나 준우승에 그쳤던 정명훈은 티빙 스타리그 2012에서 2회 우승에 도전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다이내믹한 전략과 경기 운영에 휘둘린 정명훈은 2세트를 따내는데 그쳤고 네 번째 스타리그 준우승을 기록했다. 스타리그에서 네 번의 준우승은 정명훈의 선배인 임요환이 갖고 있는 기록이다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4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이 열렸다. SK텔레콤 정명훈이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7일 뉴스 브리핑
2세트까지는 다들 제정신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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