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디 인터내셔널4 8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경기를 앞두고 경기장 내부 모습.
2014-07-18
넥슨(대표 박지원)은 세계 최대 상금규모(1,080만 US달러, 7월 18일 기준)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도타2 디 인터내셔널(The International)의 우승상금 469만 US달러(약 50억 원) 주인공을 가리는 결승전을 넥슨 아레나에서 중계 및 단체응원전을 실시한다. 성인(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단체응원전은 22일 0시부터 진행되며 넥슨은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 럭박스(Luck Box), 프리투플레이 티셔츠를 비롯해 간식을 제공하는 등 각종 부대행사를 함께
도타2 디 인터내셔널4가 미국 스포츠 채널인 ESPN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USA 투데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밸브가 내일부터 시작되는 디 인터내셔널4 대회를 앞두고 ESPN과의 방송 제휴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 채널에서 e스포츠 대회가 중계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며 디 인터내셔널4 대회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로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SPN은 미국 스포츠 전문 방송으로서 지난 1979년 개국했다. 현재 메이저리그, NBA 등 다양한 스
MVP 피닉스 'QO' 김선엽이 황금 아이템의 주인공이 됐다. 김선엽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공개된 비밀상점에서 황금색 둠(파멸의 사도) 피규어의 주인공으로 뽑혔다. 밸브는 이번에 비밀상점에서 판매되는 피규어 중에 극 소수를 황금색으로 제작해서 판매했다. 걸릴 확률이 극 소수였지만 김선엽이 주인공이 됐다. 이번에 김선엽이 구입한 황금색 둠 피규어에는 밸브에서 특별하게 제작된
디 인터내셔널4 개막 하루 전부터 열기가 뜨겁다. 밸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비밀 상점을 공개했다. 비밀상점은 도타2 게임 내 영웅 아이템 구입 장소이며 도타2 캐릭터 상품을 파는 곳으로 유명하다. 밸브는 디 인터내셔널 대회를 개최할 때마다 비밀상점을 운영했다. 기록서와 마찬가지로 비밀상점으로 걷어들이는 수익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대회 개막 전 비밀
밸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비밀 상점을 공개했다. MVP 김선엽이 소수 구매자에게 주어지는 황금 둠(파멸의 사도) 피규어의 주인공 됐다.
밸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비밀 상점을 공개했다.
밸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비밀 상점을 공개했다. 내일부터 디 인터내셔널4이 열리는 키아레나 경기장 내부.
밸브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키아레나에서 언론과 관계자, VIP 팬을 상대로 비밀 상점을 공개했다. 내일부터 디 인터내셔널4이 열리는 키아레나 입구.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은 신흥 강자들의 도약이 눈에 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엑소더스 클럽의 약진이 눈부시다. 김민재와 양진모를 격파한 박준효, 양진협도 엑소더스의 일원이다.박준효와 양진협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에서 각각 김민재, 양진협을 물리치고 4강에서 집안 싸움을 펼치게 됐다.이번 8강전은 기존 강자들과 신예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디펜딩 챔피언 김
2014-07-17
엑소더스 '비트' 양진협이 '메이저' 클럽의 정신적 지주 양진모를 물리치고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양진협은 양진모를 맞아 초반부터 적극적인 공세로 1세트를 3대0으로 크게 승리했다. 양진협은 비록 2세트를 내주긴 했지만 3세트에서 다양한 공격 루트로 양진모를 공략, 두 골을 몰아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질 줄 알았다. 첫 세트부터 기분 좋게 대승을 거뒀는데 그 후 페이스를 계속 끌어올려 이긴 것 같다.Q 지금까지 최고
만년 예선 탈락에 그치던 양진협이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에 출전, 양진모를 꺾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4강행에 성공한 양진협은 소리를 지르며 주먹을 높이 들어올렸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양진협과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며 4강 진출 결정전을 이끌어낸 양진모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양진모와 8강전을 펼친 양진협이 4강 진출을 결정짓는 3세트를 앞두고 기도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 2경기▶양진협 2대1 양진모 1세트 양진협 3대0 양진모 2세트 양진협 0대1 양진모 3세트 양진협 2대0 양진모 '만년 예선 탈락자' 양진협이 양진모를 2대1로 잡고 4강에 올랐다.양진협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 2경기에서 1세트부터 세 골을 몰아치며 기세를 탔고, 천천히 양진모를 압박해 들어가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4강행 티켓을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민재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박준효가 두 주먹을 쥐고 기뻐하고 있다.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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