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8강 풀리그 A조 메이저Z와 인천, B조 섭제곡멜과 언리미티드 경기 현장에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을 찾았다.
2014-01-04
예전 포유에서 활동했던 '블리츠' 윌리엄 리가 자신이 만든 팀을 이끌고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시즌3 예선에 참가한다. 해외에서 도타2 해설을 맡고 있는 'GODZ' 데이비드 파커는 3일(한국시각) 윌리엄 리가 속한 제퍼의 팀원을 공개하고 차기 NSL 시즌3 예선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퍼 팀에는 경력이 화려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메이저리그 게이밍(MLG)에서 해설을 맡았고 NSL 시즌2에서 포유 소속으로 활동했던 윌리엄 리를 중심으로 도타2 해설자로
2014-01-03
넥슨의 축구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3' 리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리그 개막 2회차 만에 700명이 넘는 관중이 몰리는가 하면, 경기 결과와 내용에 큰 관심을 보이며 이용자들이 열광하고 있다. 덩달아 '피파온라인3'도 새롭게 주목받는 분위기다. '리그오브레전드'에 편중된 국내 e스포츠 시장에 '피파온라인3'가 기폭제 역할을 하므로써 또 다른 변화가 예상된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넥슨이 새롭게 개장
넥슨이 화끈한 선물을 앞세워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인기 굳히기에 들어간다.오는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팀전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300만 EP, 전설 포함 13 TOP 100 선수팩 3장, 선수 경험치 이전권 3장이 주어질 예정이다.지난 2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첫 경기가 펼쳐졌던 넥슨 아레나는 경기 시작 전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현장 집계 관중은 700명을 넘겼다. 넥슨이 준비한 아이템이 확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피파걸' 이소현이 자신의 진영 선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2014-01-02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많은 팬들이 피파 온라인3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D조▶이재균(Its맥딜) 2대1 김동현(Visual류온) 이재균이 김동현과 접전을 펼치다 경기 막판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면서 2대1 승리를 따냈다.이재균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D조 김동현과의 경기에서 앞서가다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행운 골에 힘입어 승점 3점을 획득했다.이재균은 초반 김동현의 위협적인 공격을 체흐가 선방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C조▶고건영(건스타) 1대0 이중원(페르난도중레기)고건영이 화려한 개인기를 바탕으로 이중원을 압박하며 1대0 승리를 거뒀다.고건영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C조 이중원과의 경기에서 빠른 템포와 화려한 개인기로 상대의 혼을 쏙 빼놓으면서 승리했다.경기 초반 고건영은 한 번의 크로스로 1대1 찬스를 만들어냈고, 디디에 드록바가 머리를 갖다댔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고건영이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B조▶김승진(fever에이스) 3대2 정승우(SANAI아부지꺼)김승진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전천후 활약에 정승우를 3대2로 누르고 승점 3점을 챙겼다.김승진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B조 정승우와의 경기에서 치고 받는 접전을 펼쳤지만 경기 후반 넣은 역전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승리했다.김승진은 패널티박스 부근에서 짧은 패스를 돌리다 앙리의 패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A조▶원창연(UnLMTD창연) 2대1 정세현(SANAI에프) 원창연이 드록바가 머리로, 발로 두 골을 만들어내면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냈다.원창연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16강 A조 정세현과의 경기에서 선제점을 내준 뒤 경기 내내 끌려다녔지만 드록바가 두 골을 몰아치면서 승점 3점을 획득했다.원창연은 정세현의 호날두가 날린 킬패스를 막지 못하고 즐라탄에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원창연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장지현 해설위원이 열정적인 중계를 하고 있다.
넥슨의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방송 2회차만에 대박을 터트렸다.2일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열리는 넥슨 아레나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성황을 이뤘고,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관중이 몰렸다. 넥슨 관계자에 따르면 개인전 첫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관중은 700명에 육박한다. 이는 국내 최고 인기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관중수와 비교해도 결코 부족하지 않은 수치.피파온라인3의 첫 정규 리그인 챔피언십은 지난 28일 팀전을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방송을 앞두고 성승헌 캐스터가 준비를 하고 있다.
피파 온라인3 챔피언십 16강 개인전이 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예능프로그램 '한판만' 시즌2가 최종회를 맞는다. 8주 전 '딱 한판만 이기자'는 컨셉트로, 정통 AOS 게임 '도타2'에 도전, 시청자와 함께 숨가쁘게 달려온 한판만 최종회가 오는 1월 2일 저녁 6시에 전파를 탄다. 이번 최종회차는 그동안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꾸준히 이어져온 시청자들의 관심을 기반으로 공개방송으로 진행됐다. 용산 아이파크몰 이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공개녹화에서는 100여명이 넘는 관객이 모여 한판만
2월 12일 뉴스 브리핑
2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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