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6연승 주위 도움 덕STX 김구현이 또 한 번 팀의 승리를 지켰다. 어느새 에이스 결정전 6연승을 이어가면서 팀도 6연승을 지켜냈다. 김구현이 이기면 팀도 이기는 패턴이 또 다시 등장했다. 이러한 노력 안에는 STX 선수단이 혼연일체가 되어 다른 선수의 경기까지도 염두에 두고 함께 논의하는 전통이 담겨 있다. 1위를 1.5경기 차이로 추격하고 있는 STX의 승승장구를 기대해본다.Q 1승1패를 했다. 기분이 어떤가.A 이번에 졌으면 나도 힘들었겠지만 팀도 힘들고 믿어주신 팬들도 힘드셨을 것 같다. 이겨서 정말 다행이다. 승리로 인해 편안해졌다.Q 허영무와 똑같은 다크템플러 전략을 썼는데 패했다
2010-05-1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한의 공격에 고인규가 위기를 맞았다.이번 경기를 놓치면 에이스결정전까지 가야한다.승자와 패자의 엇갈린 표정4세트에서 신노열과 박재혁이 만났다.신노열이 박재혁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박재혁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오늘 패배로 SK텔레콤의 연승이 끊겼다.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전태양이 신상문과 김택용을 연달아 제압하며 팀 에이스들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태양은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가며 개인리그 탈락 이후 부진한 모습을 말끔히 씻어낸 모습이었다. 전태양은 "요즘 운이 많이 따라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삼성전자전에서도 운이 따라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Q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A 우리 팀이 5연승을 했더라. 오늘 경기가 정말 중요했는데 형들이 잘해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이 기세대로라면 다음 삼성전자전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 Q 김택용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펼쳤는데. A 운이 많이 따라줬던 것 같다. 앞으로 강한 선수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김구현 전략 함께 만들어 STX 소울 김윤환이 하나대투증권 MSL 8강에서 3대2로 승리했던 삼성전자 차명환을 프로리그 무대에서 제압하면서 팀의 연승을 이어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 동료 김구현이 사용한 전략도 김윤환의 아이디어에서 나오면서 김윤환은 보이지 않는 활약까지도 해냈다. Q 승리 소감은.A 사실 KT를 따라 가려면 이번 경기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의 승리가 무척 중요했는데 오늘 이겨서 1위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Q 차명환의 출전을 예상했나.A 저그 아니면 프로토스를 예상했다. 내가 생각한대로 경기가 끝난 것 같다.Q STX가 4라운드 9승1패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원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오랜만에..'김택용이 2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전태양.'엇갈린 벤치 분위기'전태양이 김택용을 앞서 나가고 있다.어느덧 팀의 에이스로 훌쩍 성장한 전태양'아쉽다'경기를 놓친 김택용의 표정에 아쉬움이 역력하다.'벙키의 봉산탈춤'벙키가 팀의 사기를 북돋기위해 멋진 춤을 선보였다.3세트는 이영한과 고인규가 맞붙는다.자신의 경기가 끝나고 긴장이 풀린 듯한 전태양.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폭스가 저그 라인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을 꺾고 5연승을 이어갔다. 위메이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이영한, 신노열이 2승을 합작하며 SK텔레콤을 꺾고 4위를 수성했다. 위메이드는 최근 5연승을 내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3위 MBC게임을 1게임 반차로 추격했다. 위메이드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박세정이 SK텔레콤 저그 이승석에게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패를 했기 때문. 하지만 2세트에 출격한 전태양이 위메이드전 14연승 기록을 보유한 ‘여우 사냥꾼’ 김택용을 제압하고 기세를
◇에이스 결정전 6연승을 달리며 STX에게 6연승을 안긴 프로토스 김구현.[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 1위 KT에 1.5경기차STX 소울이 프로토스 김구현의 에이스 결정전 6연승 행진을 앞세워 30승을 기록했다. STX는 1위 KT 롤스터를 한 게임 반 차이로 따라 잡았다.STX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역전승하면서 시즌 30승째를 기록했다. 4라운드 6연승을 달린 STX는 31승11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KT와의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줄이는데 성공했다.STX는 김윤환과 조일장 등 저그 플레이어 덕에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다. 선봉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1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승석(저, 7시) 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1시)3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4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재혁(저, 5시)위메이드 폭스 신노열이 앞마당을 지켜내며 박재혁을 제압하고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신노열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SK텔레콤전 4세트에 출격해 같은 빌드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앞마당을 가져가는 과감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가 나간다!'삼성전자의 에이스로 나선 차명환과 STX의 에이스로 출전한 김구현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이기고 오겠습니다'경기석 뒤에서 장비 세팅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STX 김구현.차명환이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이겼다!"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낸 김구현."선물입니다."김구현이 에이스 결정전 승리를 따내고 팬에게 커다란 곰인형을 선물하고 있다.덩치보다 큰 곰인형을 선물받은 팬."1위 기다려!"광안리 직행을 위해 계속 승리하겠다는 STX 소울. '집념의 승리!'4라운드 STX 소울 9승 1패의 원동력은 승리에 대한 강한 집념이라는 김윤환. '승률60%를 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내러 왔다!'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2대1로 앞선 상황에서 4세트에 나섰다.'프로토스는 밥이지~'프로토스에 강한 저그 조일장을 4세트에 출전시킨 STX.'프로토스 저격 성공!'송병구를 잡아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어낸 조일장.조일장이 승리를 거둔 후 당당하게 벤치로 돌아왔다."휴우~ 다행이다."4세트 승리에 안도하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STX 3대2 삼성전자 1세트 김윤환(저, 5시) 승 < 그랜드라인 > 차명환(저, 11시) 2세트 김윤중(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정현(저, 1시) 3세트 김구현(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허영무(프, 7시)4세트 조일장(저, 5시) 승 < 투혼 > 송병구(프, 11시) 5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차명환(저, 5시) "전략 통했다!"STX 소울 김구현이 전진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차명환에게 하루 2패를 선사하면서 팀의 6연승을 이어갔다.김구현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승석(저, 7시) 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1시)3세트 이영한(저,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고인규(테, 1시)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메카닉 전략을 선택한 고인규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들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이영한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해 쉴새 없이 공격을 퍼부으며 고인규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이영한은 이번 시즌 19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STX 1세트 차명환(저,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윤환(저, 5시)2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윤중(프, 11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구현(프, 1시)4세트 송병구(프, 11시) < 투혼 > 승 조일장(저, 5시)"옵저버만 잡으면 돼!"STX 소울 조일장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진출 시도를 옵저버 찍어 잡기를 통해 계속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조일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송병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송병구-김택용 차례로 제압위메이드의 '태양' 전태양이 e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선수들인 '택뱅리쌍'을 한 명씩 제치면서 새로운 태양으로 부상하고 있다.전태양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상대 전적에서 0대3으로 뒤져 있던 프로토스 김택용을 꺾었다. 전태양은 2010 시즌 들어 e스포츠계의 대표 선수들을 한 명씩 제쳤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화승 이제동을 2대0으로 완파한 뒤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서도 승자전에서 제압하며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에서는 삼성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SK텔레콤 1세트 박세정(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승석(저, 7시) 2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 투혼 > 김택용(프, 1시)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여우 사냥꾼'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전태양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SK텔레콤전 2세트에 출전해 깔끔한 드롭십 운영으로 김택용을 꺾고 시즌 18승째를 거뒀다. 전태양은 위메이드전 14연승을 기록한 적이 있는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택뱅리쌍 가운데 이영호에게만 승리하지 못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건물 배치로 김구현 다크 템플러 난입 막고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STX 1세트 차명환(저,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윤환(저, 5시)2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윤중(프, 11시)3세트 허영무(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구현(프, 1시)"스타급 센스!"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김구현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건물 배치를 통해 막아내고 다크 템플러를 공격보내면서 승리했다.허영무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TX 김구현과의 3세트 경기에서 순간적인 대처 능력을 선보이면서 역전승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축하합니다'오늘은 성년의 날이자 신노열 선수의 데뷔 2주년이었다.경기 전 먼 산을 바라보는 박세정'오늘도 이긴다'이승석이 3연속 선봉으로 출전했다.'이기겠는걸?'SK텔레콤 선수들이 이승석 경기를 집중해서 보고 있다.'오늘도 승리'SK텔레콤 저그 이승석이 승률 5할의 목표를 향해 승을 쌓아가고 있다.'잘했죠'오늘도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이승석.성년의 날을 맞아 승리한 선수는 팬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한다.'아자아자'다음 경기 각오를 다지는 위메이드.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세트는 삼성전자의 신예 저그 이정현과 STX 물량 프로토스 김윤중의 대결."정현아 잘했어~"이정현이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오자 반기는 김가을 감독. '육룡 대결!'프로토스 '육룡' 중 두 명, 허영무와 김구현이 3세트에서 만났다. '당했다'김구현이 다크템플러 공격을 갔지만 허영무의 입구막기에 공격이 무산되자 난감한 표정을 보였다.'센스의 승리!'센스있는 입구 막기를 선보인 허영무가 김구현과 같은 다크템플러로 3세트 승리를 따냈다.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면서 팬들을 바라보는 허영무.'역전하니 좋네~'허영무의 승리에 분위기가 올라간 삼성전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입장!'좌측에 벤치를 배정받은 삼성전자가 무대 인사를 위해 먼저 입장했다.'기분이 좋아~'표정이 밝은 삼성전자 송병구."성년의 날 축하드립니다"성년의 날을 맞이해 장미꽃을 들고 입장한 STX 선수들이 팬들에게 꽃을 선물했다.'MSL 8강의 재대결'하나대투 MSL 8강에서 맞붙었던 차명환과 김윤환이 1세트 대결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또 지지는 않겠지?'첫 세트 긴장한 표정이 역력한 삼성전자의 벤치.'어디 한 번 보자~'STX 김은동 감독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오늘도 승리는 내 차지!'MSL 8강에서와 마찬가지로 승리를 김윤환의 것이 됐다."감사합니다"응원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난전 유도하며 저그 달인 꺾어◆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1 STX 1세트 차명환(저,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윤환(저, 5시)2세트 이정현(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윤중(프, 11시)"난전의 달인!"삼성전자 칸 저그 신예 이정현이 저그전 최다 연승 기록을 갖고 있는 STX 김윤중을 상대로 난전을 유도하며 승리했다.이정현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STX 김윤중과의 2세트 경기에서 혼을 빼는 드롭을 통해 난전을 유도해 승리했다.이정현은 김윤중의 초반 견제로 인해 3해처리 체제를 가져가지 못하자 히드라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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